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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기독신문]]></title>
		<link><![CDATA[http://www.jctv.kr/]]></link>
		<description><![CDATA[전북기독신문]]></description>
		<dc:language>ko</dc:language>
	
		<item>
			<title><![CDATA[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사업 선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새만금 입구에 1,300억 원대의 국가
과학 박물관 시설이 들어서게 될지 주
목되고 있다.&nbsp;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분기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감도과학관은 김제시 심포항 일원 부지 2만 4,054㎡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
며 총사업비는 1,354억 원이다.&nbsp;해양도시와 해양신산업을 주제로 전시·교육·체험 기능을 갖춘 국내 최초의 해양도시 특화 과학관으로 계획됐다.&nbsp;과학관이 건립되면 해양도시와 미래
해양산업을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이
해할 수 있는 국가 해양교육·체험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nbsp;RE100 에너지
전환, 해양에너지, 스마트 수변도시 등
관련 기술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조성돼 해양 분야 인재 양성
과 산업 인식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nbsp;과학관은 새만금 산업단지, 스마트
수변도시, 해양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 해양교육·관광 거점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nbsp;도는 이를 통해 지역경
제와 해양산업 생태계에도 긍..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북도민 술 가장 적게 마신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도민의
건강 수준과 주요 건강지표 현황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nbsp;조사 결과 전북자치도의 월간 음주
율은 52.2%로 전국 평균(57.1%)보다
낮았으며, 전국 시·도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nbsp;또한 현재흡연율, 담배제품 현재사용률, 고위험음 주율, 스트레스 인지율 등 주요 건강
행태 지표에서도 전국 상위권 수준을
기록했다.&nbsp;만성질환 관리 수준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nbsp;고
혈압 진단 경험자 치료율은 95.2%,
당뇨병 진단 경험자 치료율은 94.7%
로 나타나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nbsp;다만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과 걷기 실천율, 혈압·혈당 수치 인지율 등 일부 건강행태 및 질병 인지
지표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nbsp;도는 지역별 건강 수준을
면밀히 분석하고 생활습관 개선 중심
의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nbsp;이번 조사는 2025년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됐으며, 19세 이상
도민 12,374명(시군별 약 9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nbsp;지역사회건강조사는 전국 258개 보건소가 매년 실시
하는 통계로, 지역주민의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현황 등을 파악해 지역 맞
춤형 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nbsp;김정 전북자치도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맞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시인 시화전이 전주에서 막을 올렸다.&nbsp;지난 7일 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1주년 전국 유명 시인 120인 시화전’개막식에 참가한 작가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문학과 서예, 미술
이 결합된 이번 전시는 한국 시문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을 경험케 하는 자리가 됐다.&nbsp;‘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1주년 전국 유명 시인 120인 시화전’이
지난 7일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1층 전시장에서 개막했다.&nbsp;전시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nbsp;이번 행사는 노벨
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회장 추원호
장로)가 주관하고, 조선 후기 서예가 이삼만 선생 선양회가 후원했다.&nbsp;이번 시화전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시인 120명이 참여해 총 120점의 작품
을 선보였다.&nbsp;작품은 서예가 제당 추원호 서체로 제작된 족자 60점과 액자 작품 60점으로 구성됐다.&nbsp;시와 서예, 미술이 어우러진 형태로 제작돼 관람객들에게 문학적 감동과 시각적 예술성을 동시에 전달한다는 평가다.&nbsp;개막식은 이날 오후 2시 전시장 내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플루트 연주자 윤수연의 특별
연주가 진행돼 전시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nbsp;이어 AI 지도강사이자 영상미디어 전문가인 최미영 교수의 특별 초대 전시
도 함께 열려 예술과 첨단 기술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전시 형식을 선보였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지난해 1,177만 명이 정읍 찾았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국적인 관광 소비 위축 추세 속에서도 지난해 1,177만 명의 외지인 방문객이 정읍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nbsp;지난 6일 정읍시에 따르면 시가 통신사와 카드사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외지인 방문객은
총 1177만 명을 기록, 전년보다
4.7%(약 53만 명) 늘어난 수치다.&nbsp;특히 내장산 단풍이 절정에 달하는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에만 외지인 방문객이 전년 대비 약 45만 명(19.2%) 늘어나 대한민국 대표 ‘단풍 성지’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nbsp;방문객들의 유입 지역을 살펴보면 전북이 45.2%, 광주 11.6%로 인접 지역의
수요가 탄탄한 것으로 분석됐다.&nbsp;경기
지역도 12.4%를 기록하며 수도권 방문객의 비중도 확대되는 추세다.&nbsp;이러한 외지인들의 활발한 방문은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직결
돼 지난해 전국의 관광 소비액이 1.7%
감소한 것과 비교해 정읍시 지역 내 총
소비액은 4,460억 원으로 2024년
(4342억 원) 대비 118억 원(2.7%) 증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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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1414: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말씀 중심 훈련과 공동체적 성경읽기 강조]]></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호성신학(학장 김복철 목사)이 지난 7일 2026학년도 입학식을 하고 새 학기
신학생들의 출발을 알렸다.&nbsp;이날 입학
및 개강예배에서는 말씀 중심의 신학
훈련과 공동체적 성경 읽기의 중요성이
강조됐다.&nbsp;행사는 교무과장 최병희 목사(아름다운교회)의 사회로, 학생과장 김동일 목
사(군산삼성교회)의 기도에 이어 김용원 목사(사단법인 베데스다)가 설교를
전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호성신학은 지난 7일 신·편입생 입학식을 갖고 사명을 감당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김용원 목사는 ‘공동체 성경
읽기’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말씀 중심의 신앙과 공동체적 성경 묵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그는 “하나님의 창조는 말씀으로 이루어졌고 예수님의 사역도 말씀으로 시작됐다”라며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성령께서 이끄시는 말씀으로 무장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nbsp;이어 “함께 모여 공동체 성경 읽기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개인적인
성경읽기를 통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삶이 필요하다”라며 “말씀으
로 전신갑주를 입고 신학을 공부하는
사명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nbsp;설교 후에는 정진희 본부장과 함께
‘공동체 성경읽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
간이 마련됐다.&nbsp;이어 호성신학과 공동체 성경 읽기 사역 간 신학교 교육 커리큘럼에 이를 포함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이 체결
됐으며, 관련 프로그램을 필수 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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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1414: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세계기도일 예배 바울교회서 열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90&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제139주년 세계기도일예배가 지난 6
일 오전 11시 전주바울교회(신현모 목사)에서 열렸다.&nbsp;한국교회여성연합회가 지난 6일 전주바울교회에서 전 세계 여성들과 같은 시간에 같은
예배문으로 세계기도일 예배를 드렸다.&nbsp;한국교회여성연합회
세계기도일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예배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장 28절)라는 주제
말씀 아래 진행됐다.&nbsp;세계기도일예배는 전 세계 여성들이
같은 날, 같은 예배문으로 하나님께 기
도하며 연대하는 국제적 기도운동이다.&nbsp;올해 예배문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교회 여성들이 작성했으며, ‘지친 이
들을 위한 휴식’이라는 주제로 기프트
아마라치 오타(Gift Amarachi Otta)의
글을 바탕으로 구성됐다.&nbsp;예배 참석자들은 전쟁과 불평등, 폭력과 억압 속에서 고통받는 세계 여성들
과 어린이들을 위해 기도했다.&nbsp;특히 나이지리아 여성과 아동의 삶을 기억하며
연대의 기도를 드렸고, 한반도의 평화
와 안전, 한국교회의 성숙과 온전함을
위해서도 간구했다.&nbsp;또한 세계 각 지역
에서 같은 날 세계기도일예배를 드리는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했다.&nbsp;현재 한국교회여성연합회에는 통합,
기감,기장, 성공회, 루터회, 기복, 구세
군 등 교단과 전주를 비롯한 대구,
광주,목포,제주,원주,군산,춘천,익산,순천 등 지역 교회여성연합회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종교의 자유와 헌법적 가치 충돌 가능성”]]></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9&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국회에서 논의 중인 차별금지법 제정을 비롯해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입법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교계 안팎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 교계와 시민
사회가 공동 대응에 나섰다.&nbsp;전북기독교총연합회와 전주시기독교연합회, 전북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순복음참사랑교회에서
22대 국회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및 종교단체 해산법 등 악법 저지를 위한 전북 지역 목회자와 성도 시민단체 세미나(대회장 남기곤 목사)를 연다.&nbsp;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 이용희 교수(에
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 조용길 변호사(I&amp;S 대표 변호사) 등을 초청하여
열리는 이번 행사는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와 종교단체해산법 등 이른바 ‘악
법’으로 규정된 입법 시도에 대한 문제
의식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nbsp;대회장 남기곤 목사(순복음참사랑교회)는 최근 한국교회가 직면한 상황을
“단순한 교계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가치 질서와 직결된 사안
으로 현재 국회에서 추진되는 일부 입법은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 교
육의 자율성이라는 헌법적 가치와 충돌할 가능성을 안고 있다”라며 “교회
뿐 아니라 가정과 교육, 다음 세대의
가치 형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nbsp;특히 차별금지법 논의와 관련해 그는
“차별을 방지하자는 취지 자체는 존중
받아야 하지만 문제는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4: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새 소식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8&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한국교회 안에서 어린이 수가 해마다
감소하며 다음 세대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교회 밖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nbsp;한국어린이전도협회는 지난 9일부터
전주지회(대표 주진경 전도사)를 비롯
해 전국 55개 도시에서 ‘새 소식반 전도’ 사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nbsp;새 소식반 전도는 12주 동안 가정과
교회, 공원, 놀이터, 학원 등 다양한 공
간에서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찬양과 성경 요절 암송,
전도 설교, 선교 실화, 복습 게임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하도록 돕
는 것이 특징이다.&nbsp;특히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초청에 응한 어린이들을 개별 상
담해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돕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어린이들을 교회
로 인도하는 체계적인 어린이 전도 사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nbsp;전도협회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1,589 곳에서 새 소식반 전도가
진행됐으며, 총 6만 3,379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nbsp;이 가운데 2만 6,792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고,
1,372명이 교회로 인도됐다.&nbsp;협회 관계자는 “새소식반 전도를 열정적으로 시행하는 교회에서는 믿지 않
는 가정의 어린이들이 성도 자녀들보다 더 많이 참여하는 경우도 늘고 있
다”라며 “어린이를 통해 부모와 형제
등 온 가족이 교회로 연결되는 사례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nbsp;전도협회는 새 소식..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3: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교회 문턱 낮추고 이웃과 연합 힘쓸 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7&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어머니 품처럼 이웃을 품고 지역사회
에 교회를 내어주는 선교적 교회로 도약하겠다”&nbsp;전주신일교회(유정인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50년을 준비
하는 선교적 교회’를 표어로 대규모
기념사업을 추진한다.&nbsp;전주신일교회는 지난 3일 지역 언론사
초청 간담회를 열고 연중행사 계획과
비전을 발표했다. 신일교회는 이 자리
에서 앞으로 교회 문턱을 낮추고 이웃
교회 및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합
하며 선교적 교회로 도약하는 새로운
50년을 향한 비전을 밝혔다.&nbsp;전주신일교회가 2026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사 초청 간담회를 열고‘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지역과 세계를 품는 선교적 교회’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초대 안종철 목사와 2대 최임곤 원로
목사에 이어 3대 담임을 맡고 있는 유
정인 목사는 “그동안 교회의 내실을
단단히 다져왔다면, 이제는 지역사회
에 더 가까이 다가가 손을 내미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라며 “선교적 교회란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지역을 선교지로 여기고, 삶으로 선교하며 말씀으로 살아가는 공동체”라고 밝혔다.&nbsp;유정인 목사는 이어 “안정적이고 평안한 교회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
린다”라며 “이제는 지역을 품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선교적 교회로 새로
운 50년을 열어가겠다”라고 밝혔다.&nbsp;신일교회는 50년 기념사업의 첫 프
로젝트로 본당과 ECM센터를 잇는 연
결 브리지 공사를 이달 들어 시작했는데 이 공사는 교회 공간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10: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서문교회 117년만에 구역모임 바꿔]]></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6&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서문교회가 올해부터 지역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지난 1909년 시작하
여 117년간 성도의 교제와 영적 성장과
양육, 선교의 기반이 돼왔던 구역 모임을 지역에서 세대로 바꾸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소그룹 리더 세미나를 열었다.&nbsp;전주서문교회가 구역 모임을 지역에서 세대별 모임으로 바꾸고 개최한 소그룹 리더 세미나에서 담임 김석호 목사가 진리와 사랑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nbsp;지난 7일 열린 세미나에는 소그룹 셀장, 팀장, 반장 등 80여 명이 참석, 변
화된 교회 정책을 이해하고 몸된 교회를 세워가는데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nbsp;이날 예배는 이창현 목사 인도로 박병채 장로 기도 후 김석호 목사가 ‘진리와 사랑’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nbsp;김 목사는 “서문교회는 1909년부터
교인들의 모임을 지역을 구역으로 나
눠 지금까지 모임을 가졌는데 시대 상황에 따라 세대로 모임을 바꾼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우리 교회가
2026년부터 나이를 기준으로 30~49
세, 50~69세, 70세 이상으로 각각 나눠 셀, 팀, 반으로 모임을 갖게 됐다”
라면서 “이 모임을 통해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며 함께 기도하며 교회를 세워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nbsp;예배에 이어 열린 세미나에서는 이창현 목사가 신학세션으로 ‘소그룹, 교
회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김승환 목사가 ‘리더 자기 점검 묵상’, 박충권
목사가 ‘핵심 훈련’을 주제로 각각 강의 했다.&nbsp;이어 교구별 모임을 갖고 사역에 관해 말씀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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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1410:0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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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리교회 히로시마로 단기선교 다녀와]]></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완주하리교회(이병성 목사)는 지난 2월 16일~20일까지 일본 히로시마로 단기 선교를 다녀왔다.&nbsp;교인 12명은 떠나기전 ‘사랑할 수 없는 사람까지 품는 것이 하나님의 사
랑’이라는 말씀과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라’는 지상 명령을 되새기며
간절히 기도로 준비했다.&nbsp;교인들은 기도하며 “일본이 우리에게
아픔만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게 하는 통로가 되기도 했구나”라는
깨달음으로 우리보다 더 간절히 하나
님을 찾는 자들이 이 땅에도 분명히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nbsp;선교팀은 노방전도에 나섰지만 차갑게 외면하며 돌아가는 사람들, 거절의
손짓들 앞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사 마음을 깨닫게 됐다.&nbsp;팀원들은 “일본 땅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거룩한 복음 전파 사명을 허락
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라고 전했다.&nbsp;/오정현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함께 기도하며 섬기며 한 영혼을 인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4&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사랑하는우리교회(김중경 목사)가
한 영혼 전도를 위한 ‘2026 투게더
(Together) 발대식’을 개최하며 지역
복음화 사역에 나섰다.&nbsp;사랑하는우리교회는 지난 1일 주일
예배에서 ‘투게더 발대식’을 열고 전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랑하는우리교회가 투게더 발대식을 열고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투게더’는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고 함께 섬기며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자
는 취지의 전도 운동이다.&nbsp;김중경 목사는 이날 발대식에서 “사랑하는우리교회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면 전도의 길이 열리고, 함께 작정하면 마음이 하나로 모아진다”라며 “전도 대상자들을 위해 함께 섬기면 마음이 열리고, 함께 초청하면 주님께서 그
마음을 열어 주신다”라고 말했다.&nbsp;이어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도 축제를 통해 교회 모든 성도가
함께 기도하며 전주시민 3만 명에게
복음을 전할 것”이라며 “전도 대상자
들이 주님께 돌아올 것을 믿는다”라고
강조했다.&nbsp;이번 전도 축제는 단계별 사역으로 진행된다. 먼저 3월 8일에는 성도들이 전도 대상자(VIP)를 정하는 ‘작정’이 이뤄지며, 3월 22일에는 대상자를 위해
기도하는 ‘드림식’을 갖는다.&nbsp;4월에는 섬김과 중보기도를 중심으로
전도 준비가 이어진다.&nbsp;4월 5일에는 전
도 대상자를 위한 섬김 사역을 진행하고, 4월 22일에는 집중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예수병원 파키스탄서 보건캠프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3&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 국제의료협력단(PMCI)은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파키스탄 카라치 및 샤디
빨리지역에서 지역 보건캠프를 열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예수병원 파키스탄 단기선교팀이 보건 캠프를 열고 의료사각지대 주민들을 돌보고있다.이번 단기선교팀은 김상균 국제의료
협력단 국제본부장을 비롯해 양성열
소화기내과 과장, 임정규 영상의학과
PA, 김동건 재활의학과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의료진과 실무진으로 구성됐다.&nbsp;선교팀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샤디
빨리 지역의 빠끄리 종족 마을을 방
문해 보건 캠프를 열고 질병 예방 및
맞춤형 진료를 지원했다.&nbsp;이와 함께 람
쉬콜리 마을에서도 캠프를 진행하여
초등학생 약 100여 명의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그중 아동 25명에게 각 분야의 전문성을 살린 소화기내과 진료와 영상의학 검사, 재활 물리치료 등을
통해 집중 진료를 제공했다.&nbsp;특히 이번 사역은 단순한 일회성 의료
혜택 제공을 넘어 ‘현지 자생적 사역
구조 수립’과 ‘선교 네트워크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nbsp;선교팀은 먼저
비전 세미나를 개최해, 현지 목회자와
리더들이 영적·육체적으로 지역사회를 온전히 섬길 수 있도록 든든한 영적
네트워크를 다졌다.&nbsp;나아가 8명의 현지인 훈련자를 구성하고 집중적인 교육을 진행, 이를 통해
외부 지원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인들이 스스로 다른 현지인
이웃을 품..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한국아름다운공동체, 사랑의 밥차 개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사)한국아름다운공동체(이사장 두재균. 전 전북대 총장)는 지난 6일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온평과 희망광장에서
첫 ‘청소년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청소년 60명, 주민 150명 등 200여 명에게 먹거리를 제공했다.&nbsp;우범기 전주시장, 이남숙 시의원, 이금안 평화1동장 등 지역 인사들도 참석
하여 밥차의 출발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9명에게 감사패도 수여됐다.&nbsp;나춘균 자문위원장은 “낙인 효과가
생기면 정작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문턱을 넘지 못한다”라며 “동네 아이
라면 누구든, 배고프면 와서 먹고 쉬다 가면 된다”라고 말했다.&nbsp;운영 요일을 금요일 오후로 정한 것도 주말이 바로 이어져 학업 부담이
낮고, 학생들이 PC방 대신 안전하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이었다.&nbsp;기본 메뉴는 김밥·떡볶이·
라면·어묵이며, 닭강정·짜장면·삼겹살 파티 등 매주마다 후원자 제공
특별 메뉴가 더해진다.&nbsp;우범기 전주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전주시도 함께하겠다”라며 “이 작은
나눔이 전주시 전체로 퍼져나가길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nbsp;전주시는 현재 한
국아름다운공동체와 MOU 체결을 준비 중이며, 고향사랑기부금제를 활용한 외부 지정 기부도 추진할 계획이다.&nbsp;두재균 이사장은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라 해도 소외된 아이
들이 있다”라며 “병원 수익을 기부로
환원해 청소년 사랑의 밥차, 아름다운
교육공동체상, 교직원힐링치유..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온누리은혜교회 강태선 목사 차남 강한준군]]></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1&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년 아시아
스도쿠 선수권대회에서 한국 고등부
국가대표로 출전한 강한준 군이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챔피언에 올랐다.&nbsp;한국 선수가 아시아 스도쿠 선수권대회에서 연령부를 통틀어 챔피언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nbsp;대회는 U8, U10, U12, U15, 고등부, 일
반부 등으로 나뉘어 참가자들은 제한
시간 안에 스도쿠 문제를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nbsp;한준 군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풀이 능력과 빠른 문제 해결력을
보이며 1위를 차지, 고등부 아시아 챔피언에 오르며 한국 퍼즐계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nbsp;한준 군은 전주온누리은혜교회 강태선 담임목사의 둘째 아들로 어린 시절
부터 퍼즐과 논리 문제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초등학생 때부터 이미&nbsp; 제대회 무대를 경험했다.&nbsp;한준 군은 앞으로 대학에 진학해 성인부 선수로 활동하게 된다. 그는 “앞으로 성인부 세계 챔피언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장로합창단 신입단원 환영식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8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장로합창단(단장 유철 장로)은
지난 4일 전주성암교회에서 개학을 기
념한 신입 단원 환영 및 임원회의를 열었다.&nbsp;이날 모임은 합창단의 새 출발을 다짐하고 단원 간 교제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nbsp;행사는 단장 유철 장로의 인사로 시작
됐으며, 단목 강신구 목사가 기도하며
새 학기를 맞아 합창단의 사역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다.&nbsp;유철 장로는 이날 인사말에서 “전주
장로합창단의 개강을 위해 기도해 주
신 단목 강신구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라며 “이번 학기 새로 입단한 전종희
장로와 문민석 장로를 비롯해 복단한
최준 장로, 엄태주 장로, 강규완 장로,
김양수 장로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nbsp;또한 “합창단을 위해 지휘를 맡아 수고해 주실 송성근 지휘자와 이은영 반
주자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합창단 운영에 헌신하는 이들의 노고를 격
려했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복음참사랑교회서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9&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정석동
목사)가 제57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앞두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을
전주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지역 교계의 연합과 영적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기도회와 특별위원장 위촉식을 열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nbsp;전주시기독교연합회가 지난 6일 순복음참사랑교회에서 부활절 준비기도회를 열고 남기곤 준비위원장 등 35개 분과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전주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6일 오전
전주순복음참사랑교회(남기곤 목사)
에서 지역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준비기도회를 열었다.&nbsp;이날 연합회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오는 4월 5일 부활주일 오후 3시 순복음
참사랑교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1부 예배는 상임부회장 박재신 목사의
인도로 전주시장로연합회 회장 유희성
장로의 기도와 김호규 사관의 성경봉독, 송성호 목사의 특송이 이어졌다.이날 ‘패배가 승리로 바뀔 때’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정석동 대표회장은 부
활 신앙의 능력과 삶의 변화에 대해 강조했다.&nbsp;정 목사는 “예수님의 제자들조차 처음에는 부활을 믿지 못하고 두려움 속에 있었지만, 빈 무덤을 확인하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생명을 전하는 담대한 증인으로 변화됐다”라며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만날 때 패배의식은 사라지고 참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라고 말했다.&nbsp;이어 “전주시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부활 신앙으로 새 힘을 얻어 지역사회와 민족을 섬기는 사명에 더욱 충실
하기를 바..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9: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5인 5색, 5명 강사 초청 부흥회]]></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8&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정읍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진재성
목사. 정읍신광교회)는 연합회가 매년
3월 첫째 주에 열어 온 부흥성회를 올해도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를 주제로 개최했다.&nbsp;지난 2일~4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
30분과 저녁 7시에 정읍명성교회(권형
준 목사)에서 열린 이번 성회에서는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윤광서 목사(영
화교회), 안광복 목사(상당교회), 권오국 목사(이리신광교회), 주승중 목사
(주안장로교회) 등 5명이 강사로 초청
돼 말씀을 전했다.&nbsp;회장 진재성 목사는 이번 부흥집회에
대해 “정읍시기독교연합회는 매년 특
색있는 강사들을 초청하여 부흥집회를 해 왔는데 올해에는 5인 5색 5분의
강사를 초청해 매 시간마다 강사가 바뀌는 집회를 열었다.”라며 “각각 다른
지역과 목회 경험을 들으면서 시간 시간마다 은혜를 받았고 모두 다 참으
로 주옥같은 말씀으로 선포되는 말씀에 아멘 하며 은혜받고, 찬양하고 찬
양을 들으면서 은혜받고, 기도하고 응답받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 됐다.”라
고 말했다.&nbsp;정읍시기독교연합회가 지난 2일~4일까지 정읍명성교회에서 5명의 강사를 초청하여 준
비한 부흥성회에서 성도들은 각 시간마다 다양한 은혜를 받았다.그는 이어 “이번 집회를 위해 많은 목
회자들이 기도하면서 헌신과 섬김으로
준비했고, 성도들이 열정적으로 참석
하면서 은혜를 받았다.”라며 “앞으로
정읍시의 280여 개의 교회와 25,000여 명의 성도들이 하나 되어 한 목소
리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8: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선교사 도전 정신, 교회가 계승해야 할 가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7&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에 위치한 군산선교역사관이 지역 교계와 기독교 역사 보존의 거점
으로 주목받고 있다.&nbsp;최근 역사관 관장으로 취임한 서종표 목사는 초기
호남 선교사들의 헌신을 계승하고,
그 정신을 오늘의 신앙과 삶 속에서
되살리는 데 사명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nbsp;군산선교역사관 관장 서종표 목사는 방문자들이 초기 선교사들의 삶과 신앙을 본받고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역사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관장 서종표목사는 “1892년 호남
지역에 복음이 전해진 이후, 전킨 선교사를 비롯해 레이놀드 선교사 부부,
테이트 남매 등 수많은 선교사들의
헌신이 오늘의 전북 지역 교회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라며 “전라북도가 ‘전라복도’라 불릴 만큼 복음화에 기여한 그들의 삶을 기억하고
본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nbsp;군산선교역사관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nbsp; &nbsp; &nbsp; 서 목사는 선교사 후손들을 직접 만나 유물과 자료를 수
집하는 한편, 국비와 도비, 시비 등 공적 재원과 자부담을 더해 역사관 건립을 추진했다.&nbsp;그 결과 역사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신앙과 역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nbsp;그는 “이곳은 건물을 자랑하는 공간이 아니라, 전국의 크리스천과 비기독교인 모두가 방문해 초기 선교사들의 삶과 신앙을 접하고, 복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nbsp;통로”라며
“방문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8: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찬양으로 복음 전파때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 덕진교회 김영식 장로는 하나님께 받은 음악의 재능을 삶의 현장에서 흘려보내며 복음을 전하는 일터
사역자다.
그의 손에서 울려 퍼지는 오카리나
선율은 단순한 연주를 넘어 상처 입은 영혼을 위로하고, 삶의 마지막 순
간에 있는 이들에게 평안을 전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nbsp;불교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고등학교 시절 신앙생활을 시작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그 변화는 개인에 머물지 않고 가족 전체의 신앙으로 이어졌다.&nbsp;현재
가족 대부분이 교회에서 권사와 집사로 섬기며 믿음 안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다.&nbsp;오카리나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며 찬양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김영식 장로는 문화 속에서 복음이 전해질 때 사람들이 복음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다고 말했다.김 장로는 “한 사람의 믿음이 가정을 변화시키고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라고 고백한다.
전북대 사범대 음악교육과를 졸업
한 그는 오랜 시간 교회 찬양대 지휘자로 봉사하며 하나님께 받은 재능을 교회와 사회에 사용해 왔다.&nbsp;지난
27년 동안 이어진 찬양대 사역은 그의 신앙 여정에서 중요한 기둥이 되었고, 이후 오카리나 연주라는 새로운
사역으로 확장되었다.&nbsp;그는 전라북도
최초로 오카리나 독주회와 오케스트라를 조직하며 음악 선교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특히 그의 사역 가운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것은 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의 재능기부 연주이다.&nbsp;전북대
학교병원과 예수병원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407: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주)DH그룹, 1500억원 투자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13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DH그룹과 1500억원 규모의 부안 제3농공단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피지컬AI, 수소, 방위산업 등 미래 전략 산업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DH그룹은 부안 제3농공단지에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총 1500억원을 투자해 피지컬AI·수소·방위산업이 집약된 첨단 제조기지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nbsp;  이에 따라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부품, 방위산업 생산라인을 갖춘 피지컬AI 기반 스마트 제조시설을 시작으로 수소 모빌리티 부품 생산시설과 미래 기술 연구개발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nbsp;  DH그룹은 2011년 설립 이후 생활가전과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중견기업으로 현재 DH글로벌, DH오토웨어, DH오토리드 등 6개의 계열사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nbsp;  특히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주요 기업과 협력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왔으며 최근에는 산업용 로봇, 수소용기, 방산 부품 등 미래 전략 산업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nbsp;  특히 DH그룹 이정권 회장은 부안 출신 기업인으로 평소 고향 발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nbsp;  이번 투자가 완료되면 직접 고용 약 310명을 포함해 협력업체와 연관 산업에서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310: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 ‘발본색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하천과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담반(TF)을 꾸리고 대대적인 정비에 돌입한다.   &nbsp;  이번 조치는 오랜 기간 반복돼 온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라는 정부 지침에 발맞춰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사항이다.  &nbsp;  이를 위해 시는 건설과 하천관리팀을 총괄 부서로 지정하고, 기반조성팀과 산림녹지과, 도시과, 보건위생과를 비롯한 관내 23개 읍면동 관계부서가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전담반 구성을 마쳤다. 전담반은 3월부터 9월까지 지역 내 하천과 계곡 전 구간을 대상으로 철저한 전수 조사와 현장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nbsp;  집중 점검 대상은 관할 관청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과 데크, 천막 등의 불법 구조물이다. 아울러 하천을 불법 점용해 영업 이득을 취하거나 자릿세를 요구하는 행위, 집중호우 시 하천의 흐름을 방해해 재난 위험을 가중시키는 시설물, 하천 구역 내 무단 경작 행위 등을 파악해 조치할 계획이다.  &nbsp;  정읍시는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현수막 게시와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위반자들의 자진 철거를 우선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다. 주어진 기한 내에 자발적인 시정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과태료 및 변상금을 부과하는 한편, 강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하고 단계적인 행정 처분을 단행할 예정이다.  &nbsp;  이학수 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310: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4월 3일~5일 ‘2026 벚꽃축제’ 개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올해로 35주년을 맞는 지역 대표 봄 축제 ‘2026 정읍 벚꽃축제’를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정읍과 봄’이라는 핵심 구호(슬로건)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를 담아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진다.  &nbsp;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지는 풍성한 무대 공연 프로그램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개막식이 열리는 4월 3일 첫날에는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댄스 동아리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정승환, 김용임, 라잇썸, 카르디오 등 인기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선율로 봄밤을 밝힌다.   &nbsp;  이어 둘째 날과 셋째 날에도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와 함께 민경훈, 정슬, 아리안, 예린, 강혜연, 한강 등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라인업이 상춘객들의 흥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nbsp;  행사장 내에는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40여 개의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된다. 기존의 간식·디저트, 푸드트럭 외에도 지역 베이커리가 직접 참여하는 특화 빵 부스가 별도로 마련돼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안전 홍보, 반려견 캠페인 부스와 어린이 놀이기구 등을 적절히 배치해 아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nbsp;  이와 함께 벚꽃 포토존과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상시 운영되며 정읍천 벚꽃길 주변으로는 야간 경관 조명을 집중 설치해 밤에도 조명과 어우러진 낭만적인 벚꽃길을 거닐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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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1217: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제8회 개암동 벚꽃축제 4월 3~5일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상서개암동벚꽃축제추진위원회는 부안군의 대표 봄꽃 축제인 제8회 개암동 벚꽃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상서면 개암동 벚꽃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추진위원회는 ‘꽃비 내리는 날, 개암동에서 만나요’라는 슬로건으로 개암동을 찾는 상춘객 봄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이번 축제는 비록 규모가 작은 소규모 마을축제이지만 매년 2만 5000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봄꽃 축제이다.  &nbsp;  올해 축제는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는 ‘벚꽃 문화공연 프로그램’,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된 ‘푸드존’,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푸른하늘 힐링쉼터 ‘벚꽃 힐링쉼터’, 벚꽃과 함께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 상서면 ‘로컬푸드 특산물 판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현재 분과별 추진위원회에서는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계획한 콘텐츠 준비를 위해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상서개암동벚꽃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풍성한 축제가 되기 위해 벚꽃 문화공연 프로그램, 푸드존,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으니 올봄 개암동 벚꽃길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꽃길 걸으며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시간을 맞이하기 바란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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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1217: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31일까지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할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nbsp;  시와 관광공사에 따르면 신규 선정 지역 5곳(울산 중구 등)과 기존 선정 지역 16곳 등 전국 21개 기초지자체에서 50개 내외의 주민사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정읍시는 부산 수영구, 광주 남구 등과 함께 기존 선정 지역에 해당된다.   &nbsp;  지원 자격은 해당 지역에서 관광 관련 창업을 계획 중이거나 기존 사업체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다. 단, 정읍지역 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사업체여야 하며 식음료, 여행, 숙박, 체험, 기념품 등 관광 관련 분야가 대상이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정읍 관광두레 PD 상담을 거쳐 관광두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nbsp;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최장 5년간 최대 1억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한국관광공사는 창업·경영 개선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전문가 컨설팅, 파일럿 사업, 홍보 마케팅, 법률·세무 자문 등 실무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nbsp;  ‘관광두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사업화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공동체의 자립 성장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 2013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전국 152개 지자체에서 약 1400개의 주민사업체가 참여하며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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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112: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2026년 1학기 장학생 신청 접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7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이사장 권익현)은 2026년 1학기 장학생 신청 접수를 위해 각종 홍보자료를 준비하고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장학생 선발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전했다.  &nbsp;  장학금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13일까지 4주간이며, 반값등록금, 다자녀장학금, 특기장학금,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을 위한 학원비지원금 4개 분야에 걸쳐 신청받는다.  &nbsp;  특히, 등록금 전액 면제자도 소득구간에 따른 장학금(생활비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방문접수와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nbsp;  신청대상자는 공통적으로 장학생 선발 공고일(2026월 3월 9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자이며, 국내 대학교 재학생이어야 한다.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는 부·모 모두 1년 이상 연속하여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고, 관외 고등학교 졸업자는 부·모 모두 3년 이상 연속하여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nbsp;  반값등록금은 국내 대학교 1~6학년 재학생에게 타 장학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의 반값을 최대 3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며, 다자녀 장학금은 셋째 이상 자녀 중 국내 대학교 재학생에게 생활비 100만원을 연1회 지원한다. 특기장학금은 행정기관 또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 주최한 대회 중 도(道) 단위 이상의 대회 및 경진대회에서 1위 이상(단, 전국대회는 3위 이상) 입상한 국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또는 부안군 소속 단체에 개인 100만원, 단체 20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을 위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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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1111:3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7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nbsp;  이번 단속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반을 편성해 아파트 단지와 공영주차장, 주요 도로변 등을 돌며 현장 중심의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단속반은 차량번호 자동인식 시스템과 휴대용 체납 조회 단말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체납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대상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게 된다.  &nbsp;  주요 영치 대상은 정읍시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타 시·군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상습 체납 차량이다. 다만 자동차세를 1회 단순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영치 대신 차량에 영치 예고문을 우선 부착해 소유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nbsp;  단속을 통해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의 소유자는 체납된 자동차세를 전액 납부한 뒤 시청 세무 부서를 직접 방문해야만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는 물론 차량 공매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성실한 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발적인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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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013: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남원시, 제96회 춘향제 대동길놀이‘춘향카니발’ 전국 경연팀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남원시가 제96회 춘향제의 백미인 대동길놀이 ‘춘향카니발’에 참여할 전국 단위 경연대회 참가팀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nbsp;  춘향제 대동길놀이는 고전소설 ‘춘향전’의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다. 남원 시내 한복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춘향제의 대표적인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라는 슬로건 아래, 춘향의 멋을 ‘기품’, ‘결기’, ‘사랑’, ‘전통’ 등 4가지 테마로 나누어 날짜별로 다채로운 퍼레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남원시는 올해부터 전국 단위 전문 경연대회 형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축제의 예술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nbsp;  참가 자격은 무용, 댄스, 국악, 연극, 퍼포먼스 등 장르 제한 없이 8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남원시청 누리집이나 춘향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올해 ‘춘향카니발’은 5월 2일(토)부터 5월 5일(화)까지 4일간 진행된다. 남원시 23개 읍면동 주민과 해외 공연단, 춘향이 퍼레이드 등 다양한 팀이 참여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퍼레이드는 남원용성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쌍교동 성당과 ‘차 없는 거리’를 거쳐 메인 무대까지 이어지는 약 2km 구간에서 펼쳐진다.  &nbsp;  춘향제 관계자는 “대동길놀이 ‘춘향카니발’은 시민의 참여로 만들어가는 춘향제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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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1013: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남성 육아휴직자에 3개월 동안 장려금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가 남성 근로자의 육아 참여를 장려하고, 육아휴직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을 지급키로 했다.  &nbsp;  &nbsp; &nbsp; &nbsp;시와 전주시가족센터는 남성의 육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출산 장려를 위한 사업으로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간 장려금을 지원하는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지원 대상은 도내 100인 미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남성 육아휴직자로, 신청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전주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고용노동법에 따라 육아휴직 급여를 받고 있어야 한다.  &nbsp;  &nbsp; &nbsp; &nbsp;단,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에 부모가 동시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인 고용노동법에 따른 육아휴직급여 특례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nbsp; &nbsp; &nbsp;신청은 고용센터 또는 고용24에서 발급한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등의 서류를 갖춰 전주시 가족센터(덕진구 팔달로 336)로 방문하면 된다. 그 외 신청 필요 서류는 전주시가족센터 누리집(jeonju.familynet.or.kr) 또는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을 참고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전주시 관계자는 “일과 가정생활 양립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출산율 제고를 위해 필요한 정책”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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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013: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노후 건설기계 등을 대상으로 조기 폐차를 유도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nbsp;  군은 총 2억 3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38대의 노후차량 조기 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nbsp;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bsp;  지원 대상 차량은 신청일 기준 순창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있어야하며,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자동차 및 건설기계가 해당된다. 또한 지방세와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없는 차량이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nbsp;  보조금은 차량의 차종과 연식, 배출가스 등급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폐차 후 배출가스 저감 기준을 충족하는 차량을 새로 구매할 경우 추가 보조금도 지원된다.  &nbsp;  순창군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대기오염을 줄이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 개선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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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915: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수행 조사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보건소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수행할 조사원을 모집한다.  &nbsp;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 고창군보건소, 원광대학교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조사다.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주민 건강실태 파악을 위해 2008년부터 만 19세 이상 대상으로 표본가구 900명을 추출하여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이다.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관련 특성을 파악해 체계적인 보건사업과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 및 시행을 위한 기초 건강 통계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nbsp;  모집인원은 총 6명으로, 20세 이상의 성인이며 컴퓨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자(개인 공인인증서 사용 가능자)로 업무 경력자 또는 지역실정에 밝은 자를 우대한다.  &nbsp;  2026년, 올해 조사기간인 5월 16일 ~ 7월 31일까지 고창군 조사 표본가구로 선정된 주거용 주택을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를 활용, 건강 수준과 의료이용, 그리고 건강관련생활습관 등에 대한 1: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nbsp;  조사원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지원 희망자는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 게시된 조사원 지원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고창군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nbsp;  고창군보건소 관계자는 “고창군 건강정책을 수립하는데 바탕이 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nbsp;  기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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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915: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민생경제 3대 패키지 발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2035 정읍 대전환을 위한 첫걸음으로 시민들의 가계 실익을 직접 챙기는 '민생경제 3대 정책'을 발표했다.  &nbsp;  김 예비후보는 6일 “정읍 시민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금융 부담을 낮추겠다”며 ▲농지 연금 플러스 ▲민생 금융 심폐 소생 ▲청년 둥지 패키지를 공개했다.  &nbsp;  그는 "정읍의 대전환은 시민의 지갑이 두툼해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론에 그치는 공약이 아닌, 당장 오늘부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대안으로 정읍의 대동(大同)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했다.  &nbsp;  김 예비후보에 따르면 '농지 연금 플러스'는 고령 농민의 소득 안정화를 위해 자산 유동화를 돕는 정책이다.  &nbsp;  농지 연금 가입 시 발생하는 감정평가비 등 초기 비용 전액을 시가 지원하고, 대출 이자의 30%를 대납하여 노후 소득을 획기적으로 보전한다.  &nbsp;  두 번째로 '민생 금융 심폐 소생'은 고용을 유지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 이자 5%를 시가 직접 부담하는 정책이다.  &nbsp;  이는 고금리 시대 소상공인의 붕괴를 막는 실질적인 방어막이 될 수 있다.  &nbsp;  마지막으로 '청년 둥지 패키지'는 정읍에 뿌리내리는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5년간 임대료와 정착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특히 초기 2년간은 지역 화폐로 '정착 소득'을 지급해 안정적인 자립을 돕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nbsp;  김 예비후보는 “이 민생경제 3대 패키지는 제가 제안하는 '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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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915: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4월 1일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전면 시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오는 4월 1일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스템 안정성과 시민 불편 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한 현장 탑승 점검을 마쳤다.  &nbsp;  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교통과 직원들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해 주요 구간의 소요 시간과 환승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읍·면 지역 주민들의 이용 여건을 고려해 환승 대기 시간의 적정성과 노선 간 배차 시간 연계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nbsp;  이번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도입을 위해 시는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전용 환승 시스템을 구축과 하차 단말기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새로운 제도가 시행되면 승객은 버스에서 내린 뒤 60분 이내에 다른 시내버스를 탈 경우 최대 2회까지 무료로 환승할 수 있다. 단, 무료 환승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현금이 아닌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nbsp;  시는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이·통장 회보 게재 등을 통해 시민 홍보를 진행해 왔으며, 조만간 시내버스 내부에도 환승 안내 스티커를 부착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이달 23일부터 말일까지는 시범 운행 기간을 갖고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상의 문제점을 최종적으로 점검한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시행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크게 높아지고 가계의 교통비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환승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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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909: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026년 ‘한 권의 책’ 시민 투표 실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한 권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투표를 오는 2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한다.  &nbsp;  투표는 정읍시립도서관 누리집을 비롯해 시립도서관 3개소, 작은도서관 13개소, 지역 서점 4곳에서 진행되며 정읍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일반, 청소년, 아동 등 3개 부문별로 각 1권씩 투표하게 된다.  &nbsp;  올해 부문별 후보 도서는 총 10권이다. 일반 도서 부문은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역할을 묻는 구본권의 ‘로봇시대, 인간의 일’, ‘완주’를 배경으로 자아를 찾는 김금희의 ‘첫 여름, 완주’, 생명에 대한 위로를 담은 황석영의 ‘할매’, 서로를 향한 호의를 다룬 문형배의 ‘호의에 대하여’ 등 4권이 올랐다.  &nbsp;  청소년 도서 부문은 이꽃님의 ‘내가 없던 어느 밤에’, 이금이의 ‘너를 위한 B컷’, 이라야의 ‘파이트’ 등 청소년의 성장과 관계 회복을 다룬 소설 3권이 경쟁한다.   &nbsp;  아동 도서 부문은 아이들의 갈등하는 마음을 유쾌하게 그린 임연옥의 ‘다 숨겨버릴거야’, 별을 인터뷰한 임윤의 ‘별터뷰’, 시계로 변한 엄마를 구하는 모험을 담은 권정민의 ‘시계탕’ 등 그림책 3권이 후보로 선정됐다.  &nbsp;  부문별 최다 득표를 얻은 도서는 2026년 ‘한 권의 책’으로 최종 선정된다. 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정읍시립중앙도서관에서 선포식을 열고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당일 선정 도서 작가의 초청 강연도 함께 진행한다. 이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714: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감 지방회도 정기 지방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1&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도내 기독교대한감리회 정기 지방회
가 일제히 열려 회무처리와 함께 신임
원을 선출하고 장로 안수식을 가졌다.&nbsp;기감 호남연회 전주지방회는 지난 22
일(주일) 오후 3시 전주은혜교회(임진철 목사)에서 제46회 정기회를 열었다.&nbsp;예배는 선교부 총무 임재석 목사(낙원동산교회) 사회로 교육부 총무 정재욱
목사(실로암교회) 기도, 사회평신도부
총무 김영록 장로(전주목양교회) 성경
봉독, 감리사 최정환 목사(순창벧엘교회)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라’는 주제의 말씀과 성찬예식, 회계 류지열 목사(매일교회) 헌금기도 후 박성배 목 (성동교회) 축도로 마쳤다.&nbsp;2부 회무처리에서는 최정환 목사 개회
선언과 하주열 목사(기둥교회)를 서기로, 한백현 전도사(새신자교회)를 부서기로 선출했다.&nbsp;전주지방회는 4명의 장로를 세우고
안수 예배, 1명의 은퇴장로 찬하 예배,
4명의 장로 추도예배를 드렸으며, 연회 평신도대표를 선출하였다.&nbsp;최정환 감리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 우리는 결코 쉽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교회를 통해 일하셨고, 지방회를
통해 연결된 연합의 힘으로 새로운 길을 여셨다. 전주지방회는 복음에 충실
한 교회, 지역을 살리는 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교회로 나아가기를 소망하
며, 교회를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쓰임 받게 되기를 기도한
다.”라고 말했다.&nbsp;기감 호남연회 익산지방회도 지난달
22일(주일) 오후 2시 30분 이리교회(안창희 목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20: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그리스도의교회 남부연 연합성회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60&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그리스도의교회 남부연합회(회장 권
문주 목사)는 지난 2일 오전 10시~오
후 4시까지 전주그리스도의교회당(최주현 목사)에서 ‘우리는 교회입니다’
를 주제로 2026년 연합성회를 개최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리스도의교회 남부연합회는 코로나로 중단했던 연합성회를 지난 2일 다시 열었다.이번 연합성회는 그동안 연합회가 성도들의 영적 각성을 위해 매년 열어왔으나 지난 코로나19로 중단했다가 올해부터 재개했다.&nbsp;연합성회는 오전예배는 구인회 목사
사회로 성경을 봉독하고 조동현 목사
기도 후 그리스도의교회 부흥사회 회장을 역임한 김상영 목사(상계그리스
도의교회)가 강사로 나서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우리의 다짐’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nbsp;오후에 열린 찬양콘서트는 CTS기독
교방송 홍보대사로 트로트 찬양교실
을 진행하고 있는 구자억 목사가 트로트 곡에 복음 가사를 덧입힌 찬양과
간증으로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치며
믿음의 도전을 주었다.&nbsp;한편 이번 연합성회에서는 전주그리스도의교회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점심과
선물, 경비 등을 지급하여 참석한 모든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nbsp;/장해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20:3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복음화율 2% 청소년 사역 선교적 차원서 접근해야”]]></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59&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전주YFC(십대선교회. 이사
장 김복철 목사)에서는 교회 중고등부
사역의 부흥을 위한 ‘청소년 사역 세미나’를 지난 21일(토),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전주영생고등학교 회의실에서
열었다.&nbsp;전주 YFC가 전주영생고 회의실에서 개최한 청소년 사역 세미나에서 대표 이호택 목사가
따뜻한 공간이 되어주는 공동체 청소년 사역 부흥 전략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nbsp;9개 교회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교육과 훈련을 통해 청
소년 사역을 세워가고 있는 다세연(다음 세대를 섬기는 사람들의 연대)&nbsp;&nbsp;이지원 목사와 김지용 목사 그리고 전주
YFC(십대선교회) 대표 이호택 목사가
강사로 나서 ‘하늘 이야기를 입혀주는
교사’, ‘삶의 자리 이해와 성경적 메시지’, ‘따뜻한 공간이 되어주는 공동체
청소년 사역 부흥 전략’을 주제로&nbsp; 각 강의하며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청소년 사역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부흥의 씨앗을 뿌리는 기회가 되었다.&nbsp;세미나에 참석한 오혜민 전도사(전주
초대교회)는 “세미나를 통해서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고 교사와
사역자로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
지를 배워서 유익했다”라며 “청소년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어
가고자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nbsp;이날 전주YFC 이사장 김복철 목사(새전주교회)는 “준비된 사역자와 교사들이 부흥의 주역이 될 수 있다”라며 “청소년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20: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성실하게 섬기며 협력하며 발전 이룰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58&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북전주장로회가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김종근 장로를
선출과 함께 새 회기를 위한 조직과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nbsp;북전주장로회(회장 박창근 장로)는 지난 2월 28일 오전 11시 고산읍교회(이인주 목사)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김종근 장로를 선출
했다.&nbsp;신임 회장 김종근 장로는 취임사를 통해 “제47회기 북전주장로회를 섬기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성실하게
섬기고, 임원들과 협력해 장로회의 발전을 이루어 가겠다.”라고 밝혔다.&nbsp;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선임부회장
김종근 장로의 사회로 시작해 명예회장
송남용 장로의 기도, 서기 채병진 장로의 성경봉독(누가복음 8장 1~3절), 노회장 김정선 목사의 ‘이름만으로’라는
제목의 설교로 이어졌다.&nbsp;이후 회계 심
상민 장로의 헌금기도, 총무 유병조 장로의 광고, 김정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nbsp;이어진 회무에서는 회장 박창근 장로의 사회로 북전주퇴임장로회장 이성남
장로의 축사, 신임 장로 소개, 은퇴 장로에 대한 축하금 전달 등이 진행됐다.&nbsp;다음은 신임원 △회장 김종근 장로 △
명예회장 박창근 장로 △선임부회장
문성일 장로 △부회장 이병화 장로, 황정식 장로, 유결석 장로, 유병조 장로
△서기 김길용 장로 △부서기 정영호
장로, 최성인 장로 △회계 채병진 장로
△부회계 김진영 장로, 소지현 장로 △
회의록서기 양정동 장로 △부회록서기
오상철 장로, 김용운 장로 △감사 김정환 장로,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20: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도 활성화 고민하며 실천하겠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57&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김제노회 남전도회연합회는 지난달 14일 학동교회에서 제46회 정기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유인성 장로를
선출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직전회장 유승규 장로가 신임회장 유인성
장로에게 연합회기를 전달하고 있다신임 회장 유인성 장로는 “전도하기가
어려운 이때에 어떻게 하면 전도를&nbsp;활성화시킬 수 있는가를 깊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46회가 되도록 하겠다. 주님과 한 걸음 한 걸음 보폭을 맞춰가는
남전도연합회가 되도록 기도하며 섬기겠다.”라고 말했다.&nbsp;예배는 회장 유승규 장로(신광교회)
사회로 협동총무 박재화 집사(연정교
회) 표어제창, 명예회장 장재균 장로(장신교회), 부회장 유인성 장로(학동교회)
성경봉독, 김제장로합창단 찬양 후 지도목사 서대운 목사(희망교회)가 ‘회복
시키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설교했다.&nbsp;이어 회계 최철규 장로(대장교회) 헌금
기도, 서기 서동섭 집사(신광교회) 광고
후 노회장 백영현 목사(평사교회) 축도로 마쳤다.&nbsp;연합회는 이날 회칙상의 남신도를 남성도로 개정했다. 또한 전북 남전도연
합회는 김제노회 남전도회에 노방전도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물품 구입 헌금을 전달했다.&nbsp;다음은 신임원 △회장 유인성 장로(학동교회)△부회장 손정훈 장로(금구제
일교회)△총무 서동섭 집사(신광교회)
△서기 장석남 장로(장신교회)△부서기
천무경 장로(예수사랑교회)△회의록서기 이성수 장로(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20: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이리북문교회 장학금 600만원 기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56&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익산시 신동에서 아이들의 꿈을 응원
하는 든든한 나눔이 9년째 이어지고
있다.&nbsp;이리북문교회(김종대 목사)는 지난 4일 신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600만 원을 기탁했다.&nbsp;이날 기탁한 장학금은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1년간 매월 10만
원씩 5 가구의 아동·청소년에게 학업
지원비로 전달될 예정이다.&nbsp;이리북문교회는 ‘부스러기 나눔 팀’
을 중심으로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nbsp;매년 3월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nbsp;올해로 9년째 나눔을 실천해
총 39명에게 누적 5,100만 원의 장학
금을 지원하며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학업을 뒷받침해 왔다.&nbsp;김종대 담임목사는 “새 학기를 맞아
준비할 것이 많은 시기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들이 걱정 없이
힘찬 출발을 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nbsp;말했다.&nbsp;/장해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9: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삼례하리교회 연탄지원 및 배달봉사]]></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5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삼례하리교회(담임 이병성 목사)가 지난 2월 21일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nbsp;하리교회는 이날 사회봉사위원회 주관으로 연탄 지원 및 배달 봉사를 실
시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왔다.&nbsp;이번 봉사에는 교회 학생들과 청년들
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하리교회 인근 주민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nbsp;삼례하리교회는 매년 사회봉사헌금을 통해 연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이는 지역 교회가 단
순한 종교 활동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역할을&nbsp;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nbsp;특히 최근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회의 이 같은
활동은 지역사회 안전망을 보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nbsp;하리교회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
이고 체계적인 복지 연계로 섬겨갈 예
정이다.
이병성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로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9: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BMC완산지회 25주년 기념행사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5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CBMC(한국기독실업인회) 완산지회
(회장 양근생)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2월 28일 전주 동부신협 본점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nbsp;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배와 강의, 분과 모임, 교제와
기도 등으로 진행됐다.&nbsp;1부 예배는 허병준 부총무의 사회로
시작되어 황은주·임선지의 열린 찬양&nbsp;후 김진호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김상환 전 회장의 기도와 CBMC 신앙
고백 낭독, 양형진 총무의 광고 순서로
진행되며 창립 25주년을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로 드렸다.&nbsp;2부 순서에서는 양근생 완산지회장의
인사말과 강사 소개가 이어졌으며,&nbsp;전북연합회 나춘균 명예회장이 ‘전도회원 확대를 위한 강의’를 전했다.&nbsp;이어
기도·리더십·일터사역·전도양육·여성 등 5개 분과 모임을 통해 회원 확대와 지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이후
기념사진 촬영과 저녁 만찬, 아이스브레이크를 통해 회원 간 교제의 시간을
나눴다.&nbsp;/오정현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8: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현대차 그룹 새만금에 9조원 투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5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에 약 9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nbsp;로봇 제조부터
AI 데이터센터, 수소 생산, 재생에너지
발전까지 5개 사업을&nbsp;새만금 일원에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으로, 전라북도
역사상 단일 기업 투자로는 가장 큰
규모다.&nbsp;도는 지난 27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정부&nbsp;5개 부처와 함께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수소AI 도시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nbsp;&nbsp; &nbsp; 김관영 도지사가 지난 27일 현대차그룹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 기자 브리핑을 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정부 부처, 광역지자체, 민간
기업이 단일 투자 건에 공동 서명한 사례이며, 이는 전국적으로 전례가 드물다. 정부가 새만금을 국가 차원의 미래산업 실증 거점으로 공인한 것으로도 해석된다.&nbsp;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윤덕 국토교통&nbsp;부장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현대차그룹
홍보부스 시찰에 이어 본 협약식이 진행됐다.
현대차그룹이 계획 중인 5개 사업의
총 투자 규모는 약 9조 원이며,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nbsp;착공에 들어간다.&nbsp;이를 통해 기업 추산 약 16조 원의 경제 유발 효과와 함께 7만 1,000명의
직·간접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nbsp;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AI
데이터센터(사업 기간 2027년~2029&nbsp;년)다.&nbs..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7: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예수병원 로봇수술센터 개소]]></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52&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지난
3일 단일공 로봇수술기 ‘다빈치&nbsp;SP(Single Port)’를 기반으로 한 ‘로봇수술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nbsp;예수병원이 지난 3일 단일공 로봇수술기 다빈치 SP(Single Port)를 기반으로 한 로봇수
술센터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신충식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주요 보직자 및 로봇수술센터 의료진이 참석 센터의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하고,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의료 환경을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nbsp;앞서 도입한 다빈치 SP는 좁고 깊은
인체 조직에 접근해 수술하는 데 특화&nbsp;된 최첨단 4세대 로봇수술 시스템이다.&nbsp;약 2.5cm 미만의 작은 절개창 하나만을 내어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여러&nbsp;부위를 절개해야 했던 기존 수술에 비해 출혈과 통증이 획기적으로 적다.&nbsp;특히 수술 후 흉터가 거의 남지 않아 만족도가 높고, 환자의 입원 기간을 단축
시켜 일상으로 신속하게 복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nbsp;새롭게 문을 연 예수병원 로봇수술센터는 다빈치 SP 전용 수술실을 갖추고&nbsp;외과, 산부인과(여성의학센터)등 전문
의료진들의 유기적인 다학제 협진&nbsp;체계를 탄탄하게 구축했다.&nbsp;이를 통해 복잡하고 까다로운 고난도 수술에서 환자 개인에게 최적화된 안전하고 정밀한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다.&nbsp;신충식 병원장은 로봇수술센터 개소는 중증 질환 치료의 전문성을 한 단계&nbsp;끌어올리는 이정표가 될 것”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7: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완주에도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5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 최초로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2,8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에이&nbsp;아이(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nbsp;지난 26일 완주군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테&nbsp;크노그린 대표, LG전자 어플라이드 사업담당, 한전KDN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 AI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nbsp;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오는
2029년 상반기 운영 개시를 목표로
완주&nbsp;테크노밸리 제1일반산업단지 내에 2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립
하기&nbsp;위해 행정적·기술적 역량을 결집
한다.&nbsp;해당 센터는 올해 초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수요건인 전력계통영향평가를&nbsp;통과했으며, 공업용수와 통신 인프라
등 필수 기반시설이 충족된 상태로&nbsp;향후 지역 내 디지털 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nbsp;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기관별 협력 사
항도 구체화했다. 완주군은 원활한&nbsp;사업 추진을 위한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공공데이터 제공을 맡으며, ㈜테크노
그린은 사업 총괄과 구축 및 운영을
전담한다.&nbsp;LG전자는 기술 참여와 구축 설계, 건축,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한전KDN은&nbsp;전력과 정보통신기술(ICT) 설계 및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 구축을 전담
해 인프라의 완성도를 높인다.&nbsp;이외에도 협약 기관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사회공헌 활동 등&nbsp;지역 상생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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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617: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익산 코스트코 건립 사업 본궤도 올라]]></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5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호남권 첫 코스트코 익산점 건립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nbsp;3일 익산시에 따르면 왕궁면 ‘코스트코 익산점’건립 사업이 지난달 27일&nbsp;익산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nbsp;이번 심의는 지난해 11월 전북특별자치도 교통영향평가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교통 개선 대책과 보행자 안전,
구조 안전성, 주변 경관과의 조화 등을&nbsp;종합적으로 검토했다.&nbsp;건축위원회는 일부 보완 조건을 전제로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해 ‘조건부’ 의결했다.&nbsp;코스트코 익산점은 지상 3층, 연면적
약 1만 6,000여㎡ 규모로 계획됐다.&nbsp;시는 이번 심의 통과를 기점으로 건축허가 신청, 대규모 점포 등록, 착공 신고
등 남아 있는 행정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할 방침이다.&nbsp;모든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경우
오는 4월께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nbsp;예상된다.&nbsp;시는 입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사회와&nbsp;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 중이다.&nbsp;특히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코스트코가 성공적으로 들어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게 익산시 구상이다.&nbsp;익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건축
허가나 점포 등록 절차도 공정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라며 “익산시민
뿐 아니라 호남권 주민 모두 기대하는
생활 편의 시설이 차질 없이 들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7: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사순절 맞아 이웃과 나눔 실천 캠페인]]></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49&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경포교회(권창모 목사)는 설립 33주년을 맞아, 지난달 22일(주일) 교회
울타리를 넘어 이웃을 향한 나눔을
구체화하는 사순절 캠페인을 시작했&nbsp;다.&nbsp;군산경포교회가 사순절을 앞두고 교인들이
자신이 아끼는 가장 좋은 옷을 기증하는
캠페인을 굿윌스토어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단순한 교회 행사 차원을 넘어 신앙의
본질인 ‘내어줌’을 삶으로 드러내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nbsp;이번 사순절 실천의 핵심은 ‘처분’이
아닌 ‘기증’이다. 성도들은 더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이 아니라, 자신이 아끼는
좋은 옷을 기부해야 한다.&nbsp;나눔의 기준을 의도적으로 높임으로써, 형식적
참여가 아닌 실질적 희생과&nbsp;결단을 요구한 것이다.&nbsp;이는 사순절이 단순한 절기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을 묵상하는 시간이라는 신학적 의미를 공동체적으로 재해석한 결과로 볼 수 있다.&nbsp;기증처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단체&nbsp;굿윌스토어가 선정됐다.&nbsp;개인과 기업으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nbsp;장애인 직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nbsp;현재 굿윌스토어는 전국 46개 매장을
운영하며 약 500명의 장애인 고용을&nbsp;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구호를 넘어 지속 가능한 나눔 모델로 평&nbsp;가된다.&nbsp;권창모 목사가 굿윌스토어를 선택한
배경에는 개인적 경험이 자리한다.&nb..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6: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사회 필요에 응답하는 공적 공동체 기능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48&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통합 전북노회가 목회자와 장로 간
협력의 중요성을 재조명하며 교회 갱&nbsp;신의 방향을 모색했다.&nbsp;전북노회(노회장 이재연 목사)는 지난
2일 한일장신대 채플실 및 세미나실에서 ‘목사·시무장로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지난 2일 한일장신대 채플실 및 세미나실에서 열린 전북노회‘목사·시무장로 역량 강화 세미나’에서 전주시온성교회 김승환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nbsp;노회장 이재연 목사는 인사말에서 ‘줄탁동시(&#21840;啄同時)’와 ‘화이부동(和而&nbsp;不同)’의&nbsp;개념을 언급하며 공동체적 리더십의 방향성을 제시했다.&nbsp;그는 “목회자와 장로는 역할은 다르지만 동일한
사명을 지닌 동역자”라며&nbsp;“서로에&nbsp;대한 이해와 신뢰가 전제될 때 교회는 건강한 하나 됨을 이룰 수&nbsp;있다”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상대에 대한 공감과 사랑이 선행될 때 사명의 길 또한 분명해
질&nbsp;것”이라고&nbsp;덧붙였다.&nbsp;첫 번째 강의는 김승환 목사(전주시온성교회)가 맡아 ‘교회의 공적 역할과&nbsp;지역 선교’를 주제로 진행됐다.&nbsp;김 목사는 마태복음 9장 35절을 근거로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nbsp;신앙이
교회 내부에 머무르는 ‘게토화’를 경계했다.&nbsp;그는 “교회는 지역사회의 필요와 고통에 응답하는 공적 공동체로 기능해야&nbsp;한다”라며 “복음은 개인의 구원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 회복으로 확장돼야&nbsp;한다”라고 주장했다.&nbsp;또한 “예수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6: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모든 성도가 사역자로 참여 때 부흥”]]></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47&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정읍소명교회(김상열 목사)는 지난달
25일부터 이틀간 성도들의 전도의식을 일깨우고 교회 부흥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권미진 목사를 강사로&nbsp;초청, 부모·교사 세미나를 개최했다.3개월 전에 새 성전 입당식을 가진 정읍소명교회가 예배당을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구원의 방주가 되도록 하기 위해 부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nbsp;‘우리 교회도 부흥할 수 있다. 부흥의 시대, 우리 교회의 소명’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새 성전 입당 이후 교회 내 전도 동력을 회&nbsp;복하고 사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nbsp;첫날 강단에 선 권 목사는 한국 교회
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언급하면서도,&nbsp;부흥의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nbsp;그는 “교회의 부흥은 시대적 환경이나 지역적 조건에 의해 좌우
되는 것이&nbsp;아니라, 영혼 구원이라는 본질적 사명을 얼마나 간절히 붙들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말했다.&nbsp;이어
성도들 사이에 자리 잡은 패배주의를
지적하며, ‘안 된다’는 인식을 버리고
한&nbsp;영혼을 향한 열정과 영적 주도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역설했다.&nbsp;특히 그는 모든 성도가 ‘구경꾼’이
아닌 ‘사역자’로서 전도 현장에 참여
할&nbsp;때 교회의&nbsp;체질이 변화하고 실제적인 부흥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nbsp;이는
교회 성장의 해법을 외부 환경이 아닌
내부 신앙 태도에서 찾는 접근으로, 참석자들에게 강한 도전의 메시지를 던졌..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6: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완주학동교회 예배당 리모델링 마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46&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완주학동교회(이석윤 목사)가 최근 3개월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예배당&nbsp;리모델링을 완료했다.&nbsp;이번 공사는 외부 업체 의존을 최소
화하고 교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nbsp;됐다.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공동체적 연대와 신앙의 실천이 결합된 사례이다.&nbsp;무엇보다 이번 리모델링은 효율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nbsp;의미가 크다.&nbsp;건물의 노후화로 인한
안전 문제와 예배 환경 개선이라는 현실적 필요를 충족시키면서도, 교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nbsp;공동체’라는 메시지를 구체적으로 드러냈다.&nbsp;특히 학동교회는 120년의 역사를 지닌 교회로, 6·25전쟁 당시 다수의 순교자를 배출해 합동 총회로부터 한국
기독교순교사적지로 지정된 바 있다.&nbsp;이러한 역사적 정체성은 단순한 과거의 유산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 교회의&nbsp;존재 이유와 방향성을 규정하는 중 한 자산으로 작용한다.&nbsp;이번 리모델링
역시 ‘기억의 보존’과 ‘현재의 갱신’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구현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6:3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신앙과 애국 평화의 가치 계승 다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45&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지역 교계가 3.1 운동의 역사적 의
미를 재조명하며 신앙과 애국, 그리고
평화의 가치를 오늘에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nbsp;전주시기독교연합회를 비롯한 교계 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남문교회에서 열린 삼일절 기념식에서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전주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정석동
목사, 이하 전기연)와 전북 CBS, 전주
YMCA, 전주신흥학교, 전주기전학교
등은 1일 오후 전주남문교회에서 '삼일절 기념예배 및 기념식’을 열고 ‘3.1
독립운동 107주년 기독교인 평화선언문’을 발표했다.&nbsp;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신앙과 애국이 결코 분리될 수 없음을 강조했다.&nbsp;이들은 107년 전 민족자결과 자유를
향한 외침을 오늘의 평화운동으로 계승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일본과의 평화적 관계 지향 △정의로운&nbsp;대한민국 실현 △한반도와 세계 평화
추구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평화의
실천 등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nbsp;1부 기념예배는 준비위원장 조영승 목사의 사회로 전기연 상임부회장 박재신
목사 기도, 서기 이동성 목사 성경봉독
(시126:1-6), 전북CBS 소년소녀합창단
특송 후 전기연 회장 정석동 목사(창성교회)가 ‘큰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주제로 전주 지역 기독교인들의 항일 독립운동 역사를 조명했다.&nbsp;정 목사는 특히 1919년 3월 13일 전주
남부시장 장날에 일어난 만세운동을&nbsp;언급하며, 당시 전주서문교회와 남문교회, 신흥학교와 기전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되었음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6: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사회적 약자 섬기며 다음 세대 위해 최선”]]></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44&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시기독교연합회가 지난 26일 제
33회기 정기총회를 지난달 26일 성락교회(송정석 목사)에서 열고 신임회장에 이천우 목사(넘치는교회)를 선출했다.&nbsp;지난 26일 군산성락교회에서 열린 군산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이천우
대표회장외&nbsp;임원 일동대표회장에 선출된 이천우 목사는 기독교대한복음교회 교단 목회자로, 제&nbsp;20회기 전병호 목사에 이어 14년 만에
같은 교단 출신 목회자가 군산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을 맡게 됐다.&nbsp;신임회장 이천우 목사는 취임사에서
“사회가 분열과 갈등 속에 있지만, 한&nbsp;국 교회가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 겸손과 사랑으로 세상을 섬길 때 하나님께서 새로운 역사를 이루실 것”이라며
“연합회는 교단과 전통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로서 연합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고, 사회적&nbsp;약자를 섬기며,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nbsp;그는 또 “회장 한 사람이 아니라 모두의 기도와 헌신으로 연합회가 세워진다. 낮은 자리에서 섬기며 함께 걷는
회장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nbsp;예배는 사무총장 문건호 목사(군산사랑의교회) 인도로 장로2부회장 이수&nbsp;배 장로(새길교회)기도, 부서기 김원태
목사(하늘빛교회) 성경봉독, 대표회장
임홍길 목사(진실교회) “더불어 세워가는 연합회” 주제 설교, 문건호 목사(사무총장) 광고 후 축사 시간을 가진 후
전 회장 고영완 목사(교회) 축도로 마쳤다.&nbsp;이날 총회에서는 임원 선거와 함..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6: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도와 멘토링 사역 활성화로 영적 동역 강화”]]></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4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CBMC 전주삼겹줄지회 제10대 신임
회장 김광숙 집사(전주 머릿돌교회)가
지회기를 건네받으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nbsp;김 회장은 최근 열린 취임식에서 향후 비전으로 ‘질적 성숙’과
‘연합’을 핵심&nbsp;과제로 제시하며 삼겹
줄지회의 앞으로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nbsp;2017년 전주삼겹줄지회에 입회하며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다는 김광숙 회장은 예수님을 만나며 삶이 바뀌고 작업 방향도 바뀌었다고 밝혔다.김 집사는 취임사에서 “창립 10주년을 향해 나아가는 현시점에서 하나님&nbsp;께서는 우리 공동체에 더 깊은 영적
성숙을 요청하고 계신다”라고 밝혔다.&nbsp;단순한 외형적 성장이나 활동 중심의 운영을 넘어, 구성원 개개인의 신앙과&nbsp;삶의 변화가 동반되어야 한다는 인식의 표명이다.&nbsp;특히 김 집사는 모든 회원이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의 대사’
라는 정체성을 분명히 붙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신앙은 개인적 영역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 전반에서 복음으로 증거되어야 한다”라며
“각자의 현장에서 복음으로 살아내는 헌신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nbsp;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제시했다. 김광숙 집사는 정기 모임 중
심의 운영에서 나아가 소그룹 기도
모임과 멘토링 사역을 활성화해 회원
간의&nbsp;영적 동역 관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nbsp;이를 통해 형식적인 연합이
아닌, 신앙의 깊이를 함께 나누는 실
질적인 공동체로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다.
김 집사의 이러한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5: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쁨과 소망으로 한 영혼을 살리는 것이 사명”]]></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42&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샘물교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았다.&nbsp;교회를 개척한 서화평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였다”라며, 교회
성장&nbsp;과정과 사역 방향을 설명했다.&nbsp;샘물교회는 1995년 12월 삼천동 한
상가 2층에서 시작, 5년 후 조립식
예배당으로 이전해 15년간 사역을 이어왔고, 창립 20주년을 전후해 현재의&nbsp;성전을 건축하며 지역의 중심교회로 자리매김했다.&nbsp;서 목사는 “작은 시작이었지만 꾸준한 성장 속에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오늘에 이르렀다”라며 “이제 청년 30세의 교회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nbsp;현실적 어려움을 십자가의 길로 여기며 목회해 온 서화평 목사는 30년 전 상가에서
개척한 샘물교회를 지역의 모범적인 교회로 부흥시켜 왔다.그동안 샘물교회가 지속적으로 이어
온 핵심 사역은 ‘터치전도’다. 교회는&nbsp;15년 이상 한 영혼을 향한 전도 활동을 이어오며 매년 세례교인을 세우는&nbsp;데 집중해 왔다.&nbsp;이와 함께 지역 어르
신을 위한 식사 섬김 사역도 병행하며
지역사회와의&nbsp;접점을 넓혀왔다.&nbsp;서 목
사는 “전도가 쉽지 않은 시대지만 꾸준히 구원받는 영혼들이 더해지고 있다”라며 “공동체 안에 기쁨과 소망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큰 감사의 제목”
이라고 말했다.&nbsp;이어 “신천지를 비롯 이단
세력의 침투 등 어려움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교회를 더욱 견고하게
만든 과정이었다”라고 덧붙였다.&nbsp;그는 “돌이켜보면 부족함을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5: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남 북 교계 입법 반대 집회]]></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41&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광주·전남북 교계와 시민단체가 이른바 ‘3대 악법’으로 규정한 주요 입법&nbsp;추진에 대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하며 집회를 개최했다.&nbsp;지역 종교계와 시민사회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종교 행사 이상의&nbsp;사회적 메시지를 담았다는 평가다.&nbsp;나라와민족을위한특별연합예배준비위원회(대회장 맹연환 목사)는 지난&nbsp;22일 오후&nbsp;광주광역시 금남로 일대에서
약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연합예배’를 열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광주·전남북 교계가 광주 금남로에서&nbsp;&nbsp;‘3대 악법’&nbsp;&nbsp;입법을 추진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참석자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종교
단체 해산 관련 민법 개정안, 낙태법&nbsp;개정안 등을 ‘3대 악법’으로 지칭하며
입법 중단을 촉구했다.&nbsp;준비위원회는 이들 법안이 자유민주
주의 질서와 종교 자유, 생명 존중의&nbsp;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nbsp;특히 종교단체 관련 법 개정
논의에 대해 신앙 활동의 자율성이 위축될 수&nbsp;있다는 우려를 제기했고, 낙태
관련 입법에 대해서는 생명윤리 문제를 중심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nbsp;행사는 1부 예배, 2부 모두발언, 3부
기도와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nbsp;1부 예배는 한국기독포럼전북지부 대표 이진성 목사 기도, 광주지역 연합찬양대의 찬양,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615: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제13회 부안마실축제 군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 운영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4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 대표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문)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부안마실축제 군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공고기간은 4일부터 오는 18일까지이며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받는다.  &nbsp;  신청조건은 부안만의 특색있고 독창적인 체험 부스 운영이 가능한 개인, 동호회, 사회단체 등 부안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nbsp;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 고시&#8228;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nbsp;  대표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제13회 부안마실축제를 다채롭게 만들어줄 체험 부스 모집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nbsp;    &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3: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12일 제120회 단풍아카데미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3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오는 12일 오후 2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을 초청해 시민들의 성숙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제120회 정읍 단풍아카데미’를 개최한다.  &nbsp;  이번 특강의 강단에 서는 문형배 교수(전 헌법재판관)는 ‘재판관이 말하는 호의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정읍 시민들과 만난다. 문 교수는 오랜 법조계 경험을 통해 얻은 법과 공동체,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배려의 가치와 성숙한 시민 의식에 대해 진솔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nbsp;  ‘정읍 단풍아카데미’는 정읍시를 대표하는 고품격 시민 교양 강좌다. 시민 누구나 수준 높은 인문, 사회, 문화 강연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어느덧 120회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든든한 중심축 역할을 해오고 있다. 시는 이 밖에도 다채로운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시민이 성장하는 도시’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평생학습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우리 도시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가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강연이 이웃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이번 강연은 정읍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행사 전까지 정읍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 접속해 통합예약 시스템 메뉴에서 ‘단풍아카데미’를 선택해 간편하게 신청하면 된다. 쾌적하고 안전한 강연 진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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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0413: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청년 함께 두배적금’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3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는 올해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돕기 위해 ‘청년 함께 두배적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이 사업은 청년이 2년 동안 매달 10만 원씩 개인 적립금을 납입하면 지자체가 동일 금액을 매칭해 2년간 최대 48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청년 자산형성 사업으로, 시는 올해 총 5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140% 이하 청년 중, 공고일 기준 5개월 이상 계속 근로(주 15시간 이상)해 온 근로자 또는 6개월 이전에 개업하고 3개월 이상 운영 중인 사업자이다.   &nbsp;  &nbsp; &nbsp; &nbsp;참여 희망자는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신청서와 자가진단 및 필수사항 확인·동의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와 함께 근로 및 소득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주민등록초본을 발급해 ‘청년 함께 두배적금’ 사이트(double.jb2030.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시는 지원 신청자가 제출한 구비서류 등 지원 요건을 확인한 후, 가구별 소득수준과 도 거주기간, 근로기간, 연령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사업 참여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여부는 5월 중순 이후 공고될 예정이다.&nbsp; &nbsp; &nbsp;&nbsp; &nbsp; &nbsp;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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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313: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대학 신입생에 200만원 ‘진학 축하금’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3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이 새학기를 맞아 옥천장학회(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를 통해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1인당 200만원의 ‘대학 진학 축하금’을 지원한다.  &nbsp;  ‘대학 진학 축하금 지원사업’은 순창군이 장학회에 사업비를 출연해 추진하는 교육지원 정책으로, 대학 입학 초기 등록금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돕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nbsp;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인과 보호자가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고등학교 졸업 또는 고졸 검정고시 합격 후 3년 이내 대학에 진학한 학생이다.   &nbsp;  특히 조례 개정에 따라 지원 범위도 확대됐다. 순창군 관내 중학교를 졸업한 뒤 특성화고 등 관외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 입학한 학생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해당 기준은 2024년 고등학교 졸업자부터 적용된다.  &nbsp;  신청은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8231;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순창군청 및 순창군옥천장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순창군 관계자는 “대학 입학은 새로운 출발선에 서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하기 좋은 순창을 만들고 지역 인재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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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312: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정읍천 일원 ‘장애물 없는’ 현대식 화장실 3곳 4월 개방]]></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3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시민들의 대표 휴식처인 정읍천 일원에 7억 5000만원을 투입해 장애물 없는 현대식 공중화장실 3곳을 신축한다. 시는 오는 4월 전면 개방을 목표로 현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이번 사업은 정읍천 산책로와 주요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꾸준한 수세식 화장실 추가 설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추진됐다. 시비 7억 5000만원이 투입되며, 새롭게 화장실이 들어서는 곳은 시기동 미로분수와 어린이 축구장, 연지동 주민센터 인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총 3개소다.  &nbsp;  특히 새롭게 신축되는 화장실은 설계 단계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Barrier-Free)’ 예비 인증을 획득해 세심함을 더했다.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은 물론 노인과 임산부 등 교통약자 누구나 문턱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했다. 또한 주변의 수변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외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내부에는 가족 화장실과 최신 위생 설비,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비상벨 등을 꼼꼼히 갖출 예정이다.  &nbsp;  시는 2월 본격적인 토목 공사를 시작으로 현재 화장실 구조물 제작에 돌입했다. 오는 3월 말까지 부대 토목 공사와 현장 화장실 설치를 모두 마무리하고 4월 중 시민들에게 쾌적한 화장실을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정읍천을 찾는 많은 시민께서 더 이상 화장실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편리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추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며 “정읍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310: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세상에 예수 향기 드러내도록 섬길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35&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김제장로회는 제53회 정기총회를
지난 21일 황산교회(홍영록 목사)에서
열고 강설균 장로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nbsp;신임 회장 강설균 장로는 “부족한 사람을 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nbsp;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제53회기 장로회를 이끌어가기 위해 회원들의&nbsp;기도와 협력이 필요하다. ‘은혜의 강물, 나를 통해 흘리리라’라는 말씀을 주제로 삼고 세상 속에서 예수의 향기를 드러내는 장로회가 되도록 기도하면서&nbsp;잘 섬기겠다.”라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신임회장 강설균 장로가 직전회장 임성철
장로에게 공로배지를 전달하고 있다&nbsp;예배는 강설균 장로 인도로 명예회장
방승남 장로(월성교회) 기도, 서기 유인성 장로(학동교회) 성경봉독, 김제장로
합창단 찬양, 홍영록 목사(황산교회)
‘복이 있으리라’제목의 설교, 회계 김희천 장로(신광교회) 헌금, 총무 이성수
장로(산동교회) 광고 후 김제노회장 백영현 목사(평사교회) 축도로 마쳤다.&nbsp;2부는 회장 임성철 장로(새순교회) 사회로 전국장로회에서 임성철 장로에게,
김제장로회에서 김제노회장 백영현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격려와 축하 시간을 갖은 후 각부 보고 후 신임원을 선출했다.&nbsp;다음은 신임원 △회장 강설균 장로(황산교회)△부회장 유정수 장로(서부/상궐교회)△서기 유인성 장로(북부/학동교회)△부서기 손정훈 장로(동부/금구제일교회)△회의록서기 신원석 장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11: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합력하여 주님 뜻 이뤄지도록 하겠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34&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이리노회 장로회가 제44회 정기
총회를 지난 21일 기쁨의교회(박윤성
목사)에서 열고 황도연 장로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신임회장 황도연 장로와 직전회장 전상영
장로신임 회장 황도연 장로는 “부족한 사람을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nbsp;&nbsp;44회기 슬로건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로 정하고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며 섬기겠다. 모든 장로님들이 서로 합력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갈&nbsp;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부족한 저와 함께 임원들을 위해 기도
해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와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nbsp;예배는 황도연 장로 인도로 명예회장
황진수 장로(동심교회) 기도, 서기 유요한 장로(이리영락교회) 성경봉독, 기쁨의교회 장로 일동 특송, 박윤성 목사(기쁨의교회)의&nbsp; ‘좋은 목사, 좋은 장로’
주제 설교와 기도, 총무 윤성금 장&nbsp;(고현교회) 광고, 장로회장 전상영 장로가 노회장 전정식 목사에게 감사패&nbsp;증정하고 전정식 목사 축도로 마쳤다.&nbsp;2부는 회장 전상영 장로(고현교회) 사회로 축사와 격려사가 있었다.&nbsp;특히 황도연 신임회장의 아버지 황의환 장로
(이리남부교회)가 아들 장로에게 격려사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nbsp;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11: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순덕 전도사 1주기 추모예배 거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33&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지난
25일(수) 오전 11시 교내에서 평생을&nbsp;&nbsp;음 전파와 후학 양성에 헌신한 故정순덕 전도사의 1주기 추모예배를 거행했다.&nbsp;한일장신대학교는 지난 25일 유가족과 학교 관계자, 교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평생을 복음 전파와 후학 양성에 헌신한 정순덕 전도사의 1주기 추모예배를 거행했다이날 예배에는 유가족과 학교 관계자, 교계 인사 등 6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향년 82세로 별세한 고인의 숭고한 신앙과 헌신의 삶을 함께 기렸다.&nbsp;예배는 노항규 목사(경건실천처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이동만 목사(군산
동부교회)가 히브리서 11장 4절 말씀을 본문으로 ‘죽어서도 말하는 사람’&nbsp;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nbsp;이 목사는 “정 전도사는 군 선교와
농어촌, 도시 교회를 가리지 않고 22년&nbsp;간 오직 복음만을 위해 헌신하신 분”
이라며 “비록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nbsp;그분이 남긴 신앙의 울림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도전과 위로&nbsp;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nbsp;이어 최혜정 교수(기획처장)가 고인의
약력을 소개했다. 1943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한일장신대학교를
졸업한 후 기장 여신회와 광주 상무대
군인교회, 군산동부교회 등에서 사역
하며 복음 전파에 힘썼다.&nbsp;특히 2017
년에는 모교의 후학 양성을 위해 자신의 전 재산을 기증하기로&nbsp;서원하고 이를 공증함으로써, 은퇴 이후에도 학교를 향한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11: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신한금융그룹 전북 금융허브 출범]]></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3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특별자치도와 신한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를 자산운용 특화 금융&nbsp;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첫걸음을 함께
내디뎠다.&nbsp;지난 24일 전주 만성동에서 김종훈
도경제부지사,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우범기 전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nbsp;한금융그룹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 및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본부 개소식’&nbsp;이 열렸다.&nbsp;이번 출범은 지난 1월 신한금융그룹이 발표한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조성 계획이 한 달여 만에 실질
적인 가동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의미
한다.&nbsp;출범식의 핵심은 자산운용 생태계가 전주에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는다는&nbsp;점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전주본부에 신한펀드파트너스 상주 인력 44명을&nbsp;배치했으며, 전주 지역 전체를 포함해 130여
명의 전문 인력 배치를 완료했다.&nbsp;향후
은행·증권 등 계열사 역량을 집중해
300명 이상이 근무하는 자본시장&nbsp;거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nbsp;이를 통해 전북 금융 인프라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인재 채용을 늘려 청년&nbsp;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nbsp;신한금융허브는 단순한 지역 사무소를 넘어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을 기&nbsp;반으로 운용·수탁·리스크 관리·
사무관리 등 자본시장 비즈니스의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nbsp;앞서 도와 신한금융그룹은 2024년
12월부터 약 1년가량 면담을 통해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11: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완주에 초대형 물류터미널 건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3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로젠(주)이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초대형 물류터미널 건립을
위한 건축허가를 접수하면서 완주군이 도내 물류 산업의 판도를 바꿀&nbsp;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nbsp;지난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로젠(주)은 23일 봉동읍 제내리 일원에 연면적&nbsp;16만 1,297㎡ 규모의 물류터미널 건축
허가 신청을 접수했다.&nbsp;로젠 물류터미널은 14만 5,816㎡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첨단&nbsp;시설로 전체 면적은 축구장 22개를 합친 것보다 넓은 초대형 규모를 자랑하며, 익산나들목(IC)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사통팔달의 물류망을&nbsp;구축한다.&nbsp;또한 법정 기준보다 2배 이상
인 704대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대형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지원한다.&nbsp;로젠(주)은 전국적으로 6개의 메인 터미널, 1개의 서브터미널을 비롯해 지점
348개, 영업소 9,415개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물류회사 중 하나로&nbsp;지난 2023년, 완주군과 총 1,08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nbsp;이번 건축허가 신청은 해당 협약의 본격적인 이행으로 향후 2028년까지&nbsp;32명의 직접 고용과 900명의 간접 고용을 포함해 총 932명의 고용 창출 효&nbsp;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nbsp;군은 신속히 건축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3월 중 착공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nbsp;인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nbsp;특히 이번 물류터미널 건립은 대규모
고..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11: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신앙 정체성 기반, 미래 교육환경 대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3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대학교가 제17대 류두현 총장 취임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대학은 신앙적 정체성을 토대로 미래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비전을 밝히며, 지역과 세계를 잇는
창의적 인재 양성의 청사진을 제시했다.&nbsp;지난 11일 전주대학교에서 열린 제17대 류두현 총장 취임 감사 예배에서 김동건 목사를 비롯한 지역 목회자들이 신임총장을 위해 축복 기도를 하고 있다.전주대는 지난 11일 교내 대학교회에서 ‘제17대 류두현 총장 취임 감사 예&nbsp;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교계를 대표해 전북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추이엽 목사, 전주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정석동 목사, 전 회장 김동건 목사, 김동하 목사, 남기곤 목사 등과 학교법인 신동아학원 차종순 이사장을&nbsp;비롯해 이호인 전 총장, 정준영 총학생회장
등 학내 구성원과 지역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해 신임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nbsp;1부 감사 예배는 이진호 목사의 사회로, 조재천 담임목사의 기도, 선교지원실 남성중창단 특송, 최지원 교무처장의 약력 소개, 임정엽 동문회장의&nbsp;축사
등이 이어졌다.&nbsp;이날 행사에서는 대학
의 전통과 신앙적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기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nbsp;전주대발전목회자협의회장 서화평 목사는 설교에서 ‘다음 세대를 살리는&nbsp;리더’를 주제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신앙의 본질을 지키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청년 세대를 올바
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10: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북장로회총연, 5회 장로찬양제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29&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선교와 이웃 섬김’을 위한 제5회 전북 장로 찬양제가 지난 22일(주일) 오후&nbsp;6시 군산성광교회(차상영 목사)에서 전북특별자치도장로회총연합회(이하 전북장로회총연) 주최로 열렸다.&nbsp;&nbsp;&nbsp;전북장로회총연합회장 이수배 장로
(군산 새길교회)는 “우리의 숨결 하나&nbsp;하나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증거
이기에, 그 호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가장 거룩한 고백이다. 이번
찬양제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nbsp;교회와 지역 사회에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라고&nbsp;밝혔다.&nbsp;예배는 차기회장 하태묵 장로(들꽃 회) 인도로 전주시장로연합회장 유희&nbsp;성&nbsp;장로 기도, 익산시장로연합회장 성시경 장로 성경봉독 후 이도훈 목사&nbsp;(군산새길교회)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주제로 설교했다.&nbsp;차상영 목사(군산성광교회) 축도로
마치고 열린 2부 축하의 시간에서는
사무총장 이중구 장로 사회로 회장 인사, 환영사, 축사의 시간을 갖고 전북
지역 교계 언론사와 5개 교회에 선교비를 전달했다.&nbsp;3부 찬양제는 양송희 아나운서(전북
CBS) 사회로 김제장로합창단,&nbsp;CBMC&nbsp;전북합창단, 이관우 바이올린 독주, 전주장로합창단, 이창녕 장로&nbsp;가족 앙상블, 익산장로합창단, 군산장로합창단
찬양에 이어 ‘오직 예수’를&nbsp;함께 합창
하며 찬양제를 마쳤다.&nbsp;이날 군산시장로회연합회장 남궁세창 장로는 환영사에서 “하나님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10: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北이탈주민 신앙 안에서 위로와 소망 나눠]]></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28&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사)온고을사랑나눔연합회(이사장 이상규 목사. 이하 온고을사랑나눔)가&nbsp;설 명절을 앞두고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nbsp;지난 14일 전주서문교회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초청 설맞이 선물 나눔 예배와 행 에서 진두석 목사가&nbsp;북 이탈주민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온고을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전주시
기독교연합회(회장 정석동 목사), 전주&nbsp;서문교회(김석호 목사)가 주관한 ‘북한이탈주민 초청 설맞이 선물 나눔
예배와 행사’가 지난 14일 오전 11시 전주서문교회에서 열렸다.&nbsp;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 교계가 북한이탈주민을 공동&nbsp;체의 이웃으로 품고 신앙 안에서 위로와 소망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nbsp;설 명절이라는 상징적 시점에 맞춰 진행됐다는 점에서, 공동체적 연대의&nbsp;의미를 더했다.&nbsp;1부 예배는 온고을사랑나눔 재무이사 남기곤 목사(순복음참사랑교회)의
사회로 시작됐다.&nbsp;온고을사랑 감사 김
성용 목사(노송교회)의 기도와 예손사
랑나눔연합 대표이사 성동기 장로(동은교회)의 성경 봉독에 이어, 전기연 회장 정석동 목사가 ‘이처럼 사랑하사’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은총을 다시 깊이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nbsp;송시웅 목사(전주순복음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이어진 2부 나눔 행&nbsp;사에서는 북한이탈주민들을 향한 격려와 조언이 이어졌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10: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성공이 아니라 섬김의 길 걷기를”]]></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2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지난
13일 교내 예배당에서 2025학년도&nbsp;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nbsp;이날 학사 170명, 석사 54명, 박사 8명 등 총 232명이 학위를 받았다.&nbsp;황세형 총장은&nbsp; “이곳은 단
순한 배움의 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듬으신 거룩한 연단터였다” 라고 강조하며, AI 시대 속에서도 설립자
서서평 선교사의 정신처럼 ‘성공이 아니라 섬김’의 길을 걸을 것과 사람의
박수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며,
답을 주는 자보다 함께 울어주는 친구가&nbsp;될 것을 당부했다.&nbsp;이어 “졸업은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문장을 시작하는 쉼표”라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nbsp;안호영 국회의원과 유희태 완주군수는 각각 영상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의&nbsp;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와
교회를 섬기는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nbsp;당부했다.&nbsp;이날 신학대학원 수석졸업자인 이혜경 학생(신학대학원)이 총회장상을 받&nbsp;고, 학부 수석졸업자 최효선 학생(간호학과)이 이사장상, 이미선 학생(심리상담학과)이 총장상, 이하은 학생(간호학과)이 완주군수상, 이진희 학생(신학대학원)이 전국여교역자연합회장상, 이은미 학생(심리상담학과)이 총동문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nbsp;/장해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10: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예성 지방회 정기지방회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26&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nbsp;예수교 대한성결교회 도내 지방회 정
기총회가 지난 23일~24일 열렸다&nbsp; &nbsp;&nbsp;예성 전북지방회는 제57회 정기지방회를 지난 23일(월) 오전 11시 반석교&nbsp;회에서 열고 신임회장에 윤호웅 목사를 선출했다.&nbsp;신임회장 윤호웅 목사는 인사말에서
“복음의 능력으로 교회를 새롭게 하고,&nbsp;믿음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
며, 성령충만한 전북지방회를 만들어
가겠다. 전북지방회는 앞으로 1년간 성결교회의 정체성 회복과 다음 세대 양육, 지역사회 연합사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nbsp;예배는 부회장 윤호웅 목사 사회로 회계 복명희 목사(평강교회) 기도, 서기&nbsp;김동식 목사(목동성결교회) 성경봉독, 반석교회 색소폰 특송 후 지방회장&nbsp;오경수 목사(종암교회)가 ‘광야에서 얻는
보물’을 주제로 설교에 나서 “내&nbsp;자아는 죽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는 광야 같은 우리 삶을 통해 훈련 받고 불순물을 빼고, 기쁨으로 여기며, 주님을 바라보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은혜를 주시고
알 수 있도록 곳곳에 보물을&nbsp;숨겨주셨다. 2026년도 광야 같은 한 해 보물을
찾는 교회들이 되어야&nbsp;한다.”라고&nbsp;말씀을 전했다.&nbsp;이어 노희성 목사(주사랑교회) 집례로
성찬식을 하고 윤호웅 목사 사회로&nbsp;총회 총무 권순달 목사가 오경수 지방회장에게 공로패 증정과 축사, 조일구&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10: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설 앞두고 나눔통해 지역경제 회복 힘보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25&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정석동 목사, 이하 전기연)가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천에 나섰다.&nbsp;교회가 예배와 나눔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며 신앙의 사회적 책임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nbsp;전기연은 지난 13일 오전 창성교회에서 ‘전주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nbsp;예배 및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nbsp;전주시기독교연합회 회원들이 지난 13일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벌이며 장보기 행사를 갖고 있다.&nbsp;이번 행사는 (사)온고을사랑나눔연
합회가 주최하고 전기연과 전통시장활&nbsp;성화위원회가 주관했다.&nbsp;예배는 전기연 상임총무 문화규 목사(지명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선임부회장 서화평 목사(전주샘물교회)의 기도, 서기 이동성 목사(풍성한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대표회장 정석동 목사(창성교회)가 설교를 전했다.&nbsp;정 목사는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제
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지도자의 사명&nbsp;을 감당하는 신앙인의 자세를 강조했다.&nbsp;그는 “모세의 뒤를 이어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가 느꼈을 두려움과 떨림이&nbsp;대표회장직을 맡은 나에게도 동일하게 있었다”라고 고백했다.&nbsp;이어 과거 오산리기도원에서 3일간 금식 기도 중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nbsp;함께함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 목회의 길을 확신했던 경험을 나누며&nbsp;“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붙들고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한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10: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다음 세대 세우는 일에 힘 모으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24&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주지방회(지방
회장 홍융휘 목사)가 제74회 정기지방회를 열고 새로운 회기를 이끌 임원들을 세웠다.&nbsp;전주지방회는 지난 10일 오전 전주 인후동교회에서 정기지방회를 개회하고,
황정현 목사(기린교회)를 신임 지방회장으로 추대했다.&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지난 10일 전주인후동교회에서 열린 전주지방회 정기지방회에서 선출된 신임원 일동&nbsp;이번 지방회는 지난 회기를 인도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다음 세대&nbsp;부흥과 지교회 연합이라는 공동의 과제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nbsp;이날 임원 선거는 모든 입후보자가 단독 출마함에 따라 별도의 투표 없이&nbsp;진행됐다.&nbsp;지방회는 교단 헌법 제59조
2항에 의거해 대의원들의 만장일치 기립 박수로 황정현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을 추대했다.&nbsp;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황정현 목사는
취임사에서 ‘다음 세대’와 ‘연합’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황 목사는 “점점 약해지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지방회가 앞장서야 한다”라며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전주 바울교&nbsp;회에서 열리는 ‘호남권역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를 전주지방회가 주관
하게 된 만큼, 미래의 주역들을 세우는
일에 힘을 모아달라”라고 당부했다.&nbsp;이어 “지방회 내 모든 교회가 연합과
소통으로 하나 되도록 힘쓰고, 하나님&nbsp;앞에서 겸손히 직분을 감당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조직 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09: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근대기록유산 체계적 관리 보존나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23&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완주군이 1900년대 지역 교회를 중심
으로 작성된 초기 기독교 기록물의&nbsp;역사적·사료적 가치를 확인하고, 이를
전북특별자치도 등록문화유산으로&nbsp;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nbsp;완주군은 지난 12일 교수, 서지학 전문가, 유물 소유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대기록유산 학술용역 결과 보고회를 열었다.지역 교회에 산재해 있던 근대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겠다는&nbsp;행정적 의지가 구체화된 것이다.&nbsp;완주군은 지난 1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유희태 군수를 비롯해
학계 교수,&nbsp;서지학 전문가, 유물 소유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대기록유산 학술용역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nbsp;이번 용역은 지역 교회가 소장해 온
초기 기독교 문헌과 각종 기록물의 진&nbsp;위와 가치, 보존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전문가 고증 결과, 삼례제일교회, 소농교회, 계월교회, 위봉교회 등이 소장한
기록물은 단순한 교회 내부 문서를 넘어 지역 근현대사의 변동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1차 사료로 평가됐다.&nbsp;해당 자료에는 초기 선교활동의 전개
과정은 물론, 남녀평등 교육의 확산과&nbsp;민족의식의 성장, 특히 3.1 운동 당시 지역 사회의 동향 등이 구체적으로&nbsp;담겨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nbsp;이는 기독교가 단지 종교적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과 계몽, 사회개혁&nbsp;운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변화를 이끌었던 역사적 사실을 뒷..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09: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3인 3색 성령충만 대성회 연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22&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순복음참사랑교회(남기곤 목사)
가 다음 달 영적 각성을 추구하는 집회를 연다.&nbsp;순복음참사랑교회는 이를 통해 새해
봄을 맞아 성도들의 신앙을 재정비하&nbsp;고, 성령충만한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nbsp;순복음참사랑교회는 오는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3인 3색 성령충만 대성&nbsp;회’를 개최한다.&nbsp;이번 성회는 ‘성령충
만, 행복한 믿음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집회는 주일인 15일 오후 6시 40분에
시작하며, 16일부터 18일까지는 매일
오후 7시 40분 진행된다.
남기곤 목사는 “각기 다른 목회 현장
에서 사역해&nbsp;온&nbsp;세 강사가 ‘3인 3색’이
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영적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라며 “성도 개개인의 삶의
자리에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이&nbsp;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nbsp;남 목사는 또, “새해 봄을 맞아 성도들의 삶이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믿음&nbsp;으로 한 해를 승리하기를 소망한다”
라며 “이번 집회가 단순한 행사가 아니&nbsp;라 삶의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고 일상 속 신앙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소망한다. 집회 후에도 기도 모임과 제자훈련 등을 통해 영적 성장을이뤄나가겠다”라고 밝혔다./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809: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일하는 청년 목돈 마련 돕는 ‘종자통장’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2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이 지역에서 일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nbsp;  이 사업은 근로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저축하는 청년에게 군이 추가 적립금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정책으로, 2023년부터 시행돼 순창군의 대표 청년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nbsp;  참여 청년이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군이 3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며, 이를 2년간 유지할 경우 본인 저축액과 군 지원금을 합쳐 최소 1,080만 원과 이자를 목돈으로 마련할 수 있다. 마련된 자금은 주거 마련, 결혼 준비, 창업 비용, 생활 안정 등 다양한 미래 설계에 활용할 수 있다.  &nbsp;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근로 중인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150%(3인 가구 기준 월 753만 9천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nbsp;  올해 모집 인원은 100명이며, 접수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6일까지다. 신청은 순창군 청년문화센터 내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과 제출 서류는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종자통장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며 자산을 형성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순창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nbsp;  한편, 순창군은 청년들의 경제적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711: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외국인 자녀 보육료 사각지대 없앤다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2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보육 사각지대를 없애고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체류 등록이 되지 않은 외국인 아동에게도 보육료를 지급하는 등 ‘2026년 외국인 자녀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nbsp;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지원 대상의 확대다. 기존에는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합법적으로 머물고 있는 ‘일반 아동’에게만 보육료가 주어졌지만, 올해부터는 체류 등록이 되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미지원 아동’에게도 매월 28만원의 보육료가 지급된다. 이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을 튼튼히 보장하고 차별 없는 보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정읍시의 의지가 담긴 조치다.  &nbsp;  일반 외국인 아동에 대한 지원 체계도 훨씬 든든해진다. 0세부터 5세까지의 일반 아동은 기존의 정액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3월부터 12월까지 시비 70%와 도비 30%를 합쳐 보육료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나아가 3세부터 5세 아동이 민간이나 가정 어린이집을 다닐 때 발생하는 누리과정 부모 부담 차액 보육료 역시 한 달에 최대 11만 8000원까지 추가로 지원해 실질적인 무상 보육에 가까운 혜택을 제공한다.  &nbsp;  대상자의 상황을 세심하게 고려해 지원 방식도 맞춤형으로 최적화했다. 일반 아동은 기존처럼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편리하게 바우처 형태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반면 체류 자격 문제로 카드 발급이 어려운 미지원 아동의 경우에는 시에서 해당 어린이집으로 보육료를 직접 입금해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에 총 1억 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710: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17만 권 맘껏 읽는 ‘구독형 전자책’ 3월 3일 전면 도입]]></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1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대출 대기 없이 신간과 베스트셀러 등 17만여 종의 전자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3월 3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nbsp;  정읍시 고향사랑기금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정보 접근을 돕고 독서 환경을 크게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읍시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교보문고와 연계해 17만여 권에 달하는 전자책과 3500여 종의 오디오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nbsp;  가장 큰 변화는 대출 인원의 제한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점이다. 기존 도서관에서 운영하던 ‘소장형 전자책’은 종이책처럼 동시 대출 가능 인원에 제한이 있어 인기 도서나 신간의 경우 오랜 시간 순서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컸다. 하지만 새롭게 도입된 구독형 전자책은 대출 인원 제한이 전혀 없어 보고 싶은 책을 발견 즉시 대기 없이 곧바로 읽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여기에 매달 약 1000종의 신규 도서가 꾸준히 추가돼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nbsp;  이용 방법은 정읍시립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 접속해 로그인한 뒤, 상단 전자도서관 페이지 메뉴에서 ‘구독형 전자책’을 누르면 피시(PC)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책을 대출해 읽을 수 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가 우리 시민들의 일상 속 책 읽는 문화를 널리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710: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정읍사랑상품권 1040억으로 확대 발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1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올해 총 1040억원 규모의 정읍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오는 3월부터 구매 할인율을 12%로 상향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nbsp;  시는 최근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자금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국비 70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정읍사랑상품권을 104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 이번 조치는 상품권 조기 소진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연중 안정적인 공급망을 갖춰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의 확대다. 시는 국비 교부 조건에 맞춰 오는 3월부터 기존 10%였던 선할인율을 12%로 올린다. 개인당 한 달에 구매할 수 있는 한도는 100만원이며, 상품권 최대 보유 한도는 200만원으로 설정해 계획적인 소비와 원활한 유통을 돕는다. 상품권 구매는 매월 1일 오전 8시부터 가능하다.  &nbsp;  또한, 시는 시기별 소비 수요를 세밀하게 분석해 월별 발행액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평소에는 매월 80억원 규모로 발행하지만, 소비가 집중되는 5월 가정의 달과 9월 추석 명절, 12월 연말에는 평달보다 20억원을 늘린 100억원 규모로 발행해 내수 진작 효과를 극대화한다. 다만, 매월 정해진 발행 규모가 한정돼 있어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당월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이번 정읍..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4: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청년부부 결혼 비용 최대 100만 원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1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가 결혼식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의 결혼 비용을 지원키로 했다.  &nbsp;  &nbsp; &nbsp; &nbsp;시는 청년들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결혼식을 위한 스튜디오 촬영·드레스·메이크업 비용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청년부부 결혼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청년부부로,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중 1인 이상이 18세 이상 39세 이하여야 한다. 또,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전주시에 계속 거주해야 하며, 혼인신고 이후에는 부부 모두 전주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소득 기준은 부부 합산 중위소득 120% 이하이다.  &nbsp;  &nbsp; &nbsp; &nbsp;올해 지원 규모는 총 60여 쌍으로, 시는 오는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전주시 통합지원신청사이트를 통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최종 선정된 부부에게는 결혼식을 위한 스튜디오 촬영·드레스·메이크업 비용을 실비 기준으로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nbsp;  &nbsp; &nbsp; &nbsp;특히 시는 전주 공공예식장 지원사업인 ‘웨딩in전주’ 참여 부부 10쌍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이에 따라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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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4: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남원시, 청년부부 결혼비용 지원사업 첫 시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1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남원시가 청년들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부부 결혼비용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nbsp;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공공산후조리원 다온’ 개원과 연계하여, 결혼부터 출산까지 이어지는 남원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덜어 청년부부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1981.1.1.~ 2007.12.31. 출생자)으로, 부부 중 1명만 연령 기준을 충족해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6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부부 모두 남원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한다.   &nbsp;  지원 내용은 혼인신고일 기준 1년 이내 지출한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비용과 가전·가구 구입비 등이며, 100만 원 상당의 남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nbsp;  남원시 기획예산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2026년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 결혼 지원정책으로, 청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남원에서 가정을 꾸리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출산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063-620-6613)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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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514: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청자박물관, 제2회 부안 상감 도자작품 대학생 공모전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1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 청자박물관이 고려 상감청자의 전통을 잇고, 젊은 도예 인재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발굴하기 위한 제2회 부안 상감 도자작품 대학생 공모전을 개최한다.  &nbsp;  천년의 시간을 품은 부안 상감청자는 우리나라 전통 도자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nbsp;  부안군 청자박물관은 이러한 전통 위에 대학생 작가들의 참신한 시각과 감각을 더해 오늘의 일상 속에서 쓰일 수 있는 새로운 도자 작품을 발굴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nbsp;  이번 공모전은 부안군과 부안청자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국내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bsp;  공모 분야는 상감기법을 응용한 실용적인 도자기 작품으로 단품 또는 세트 구성 작품 모두 출품할 수 있다.   &nbsp;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쓰임새가 조화를 이루는 참신한 작품이 기대된다.  &nbsp;  공모전 서류 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이며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작품 접수가 이뤄진다.   &nbsp;  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22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다.  &nbsp;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44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총상금은 6400만원이고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nbsp;  이는 지난해 열린 제1회 공모전보다 확대된 규모로 대학생 작가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창작 의욕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부안군은 공모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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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513: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지역 전통 이을 명인·명장 찾는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1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순창군이 지역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문화적 자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6년 순창군 명인·명장’ 대상자를 모집한다.  &nbsp;  군은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기량과 공적을 쌓은 인물을 발굴·지정해 자긍심을 높이고, 순창의 문화적 위상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모집 분야는 2개 부문으로, ▲명인은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른 문화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공헌을 인정받은 자 ▲명장은 공예 분야에서 숙련된 기술과 장인정신으로 지역 문화 계승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nbsp;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6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nbsp;  신청 자격은 해당 분야에서 20년 이상 종사하고, 주민 30명 이상 또는 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은 자로, 신청일 기준 10년 이상 순창에 거주한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전통 기법과 기술을 보존·계승해 온 인물로, 상급 기관에서 동일·유사 분야로 이미 지정된 경력이 없어야 한다.  &nbsp;  심사는 서류심사와 명인·명장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되며, 결과는 4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자는 오는 4월 17일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인증패를 수여받는다.  &nbsp;  순창군 관계자는 “지역의 전통문화는 한 세대, 두 세대를 거쳐 이어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명인·명장 제도가 순창 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nbsp;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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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511: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육아수당 지원 기간 개편]]></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1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부모들의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매월 20만원의 육아수당을 지급하며, 올해 출생아부터는 지원 기간을 생후 12개월부터 71개월까지로 변경해 초등학교 입학 직전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nbsp;  이번 육아수당 지원 사업의 핵심은 영아기 이후의 지원 공백을 메우기 위한 지급 구간의 합리적인 조정이다. 기존 2026년 1월 1일 이전 출생아는 생후 0개월부터 59개월까지 수당을 받지만, 올해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들은 생후 12개월부터 71개월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이는 태어난 직후 영아기에 집중된 기존 국비 지원 정책과 연계해 아이가 자랄수록 커지는 양육비 부담을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덜어주겠다는 시의 전략적 판단이다.  &nbsp;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보호자(부 또는 모)와 그 영유아다. 기존 수급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계속해서 수당을 받을 수 있다. 반면 새롭게 혜택을 받는 대상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특히 변경된 기준이 적용되는 2026년 이후 출생아의 경우, 아이가 생후 12개월이 되기 60일 전부터 미리 여유 있게 신청할 수 있다.  &nbsp;  수당은 매월 25일에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주말이나 공휴일일 경우 그 전날에 미리 입금된다. 스마트폰앱이나 카드와 연동해 충전되는 방식으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를 살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nbsp;  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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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511: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3월 6일까지 희망하우스 접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1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빈집 수리비를 최대 3000만원 지원해 4년간 무상 임대하는 ‘희망하우스’ 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nbsp;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방치된 빈집을 고쳐 귀농·귀촌인, 농촌 유학생, 청년, 신혼부부, 주거 취약계층 등에게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관내 빈집 4곳을 정비할 계획이다.  &nbsp;  사업에 선정된 빈집 소유자에게는 보일러 교체부터 부엌·화장실 개량, 내·외부 마감 공사 등 전반적인 주택 새단장(리모델링) 비용을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지원금 한도를 지난해 최대 25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올려 한층 실질적이고 완성도 높은 주거 환경 개선이 가능해졌다.  &nbsp;  특히 올해부터는 무상 임차 대상에 다문화가정을 새롭게 포함해 더 많은 이웃이 안락한 보금자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수리비 지원을 받은 주택 소유자는 해당 건물을 4년의 의무 임대 기간 동안 지정된 대상자에게 무상으로 임대해야 한다.  &nbsp;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해당 빈집이 있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는 3월 6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빈집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조사해 건물의 노후 정도와 접근성, 실제 활용 가능성 등을 꼼꼼히 따져 임대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빈집에 들어갈 임차인의 경우 타 지역에서 정읍으로 전입하는 입주 대상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해 실질적인 인구 유입을 꾀할 방침이다.  &nbsp;  이학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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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511: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빈집 정비 사업에 최대 400만원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1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막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구당 최대 400만원의 철거 비용을 지원하는 ‘2026년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3월 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nbsp;  이번 사업은 오랫동안 방치돼 지역 사회의 미관을 해치거나 붕괴 위험이 있는 빈집을 대상으로 철거·폐기물 처리 비용을 보조하는 정책이다. 지원 금액은 최대 400만원이며, 이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빈집 소유자가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nbsp;  특히 건강을 위협하는 슬레이트 지붕이 얹어진 빈집의 경우 기존에 시행 중인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신청할 수 있어 소유자의 경제적 부담과 번거로움을 한층 덜어줄 전망이다.  &nbsp;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소유자는 해당 빈집이 위치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 신청서 제출 기한은 3월 6일까지다.  &nbsp;  정읍시는 신청 접수가 마감되면 건물의 붕괴 위험 여부와 노후화 정도,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철거가 시급한 곳부터 우선순위를 매겨 최종 지원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단, 이미 철거가 완료된 건물은 지원 대상에서 철저히 제외된다.  &nbsp;  이학수 시장은 “빈집 정비사업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허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시 전체의 미관을 개선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확실히 확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된다”며 “방치된 빈집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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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409: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혁신 역량 입증! 2025년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선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1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혁신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nbsp;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4개 평가군(광역·시·군·구)으로 구분해 혁신 역량, 혁신 성과, 국민 체감도 등 10개 지표를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행정 평가 중 하나다.  &nbsp;  이번 평가에서 정읍시는 종합등급 ‘우수’를 획득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괄목할 만한 성장세다. 2024년 ‘보통’ 등급에 머물렀던 정읍시는 불과 1년 만에 ‘우수’등급으로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혁신 행정의 저력을 과시했다.  &nbsp;  정읍시는 총 10개 평가 지표 중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조직 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대표 혁신과제 등 5개 분야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nbsp;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 중심의 혁신’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AI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시민 편의를 높이는 한편,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개선해 행정 효율을 극대화해왔다.   &nbsp;  특히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를 민·관이 함께 해결하는 협력 모델과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혁신 과제들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nbsp;  행정안전부 평가단은 “정읍시가 대부분의 지표에서 보통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지방정부 혁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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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409: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종합테마파크 사업 관련 일부 보도에 대한 고창군 입장]]></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0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북 고창군은 최근 매일전북신문에서 연속 보도한 ‘고창군 통일교 유착 의혹’ 기사와 관련, 사실과 다른 내용 및 왜곡된 해석이 포함되어 있어 다음과 같이 바로 잡습니다.  &nbsp;  첫째, 고창군은 특정 종교 또는 단체와 어떠한 형태의 유착 관계도 없습니다. 고창종합테마파크 사업은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와 민간투자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고창군에서 관광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개발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준용해 공개적이고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했고, 그에 따라 관광·레저 분야에서 사업 수행 역량을 갖춘 관광레저기업인 ㈜모나용평이 민간사업자로 선정된 것입니다.  &nbsp;  둘째, 사업부지는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엄격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고창종합테마파크 사업은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대상으로 현재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이행중에 있습니다. 사업부지 대부분은 폐염전과 나대지 형태로 장기간 방치되어온 토지로 개발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염전 생산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어가와도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상생 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nbsp;  셋째, 리조트 부지 매각은 적법한 절차를 거쳐 추진되었습니다. 고창군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및 같은법 시행령에 따라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정한 가격 산정 절차를 통해 사업부지인 공유재산을 매각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떠한 행정적 편의나 특혜를 제공하지 않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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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315:3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수강생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0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이 이달 24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하모니카 ▲한글새움 캘리그라피 ▲프랑스 자수 ▲아크릴화 그리기 ▲타로카드 ▲바레필라테스 등 다채로운 강좌로 운영된다.  &nbsp;  또한 짧은 기간 동안 체험형 학습이 가능한 ‘숏텀 클래스’도 마련됐다. 숏텀 클래스는 ▲AI 세상열기 ▲가죽공예 ▲라탄공예 과정으로 구성된다.  &nbsp;  과목별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전체 모집 정원은 210명이다. 단, 과목별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의 과반수에 미치지 못할 경우 해당 강좌는 폐강될 수 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3월 9일 ‘AI 세상열기’ 숏텀 클래스를 시작으로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nbsp;  순창군 관계자는“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자기계발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nbsp;  한편, 자세한 모집 요강과 접수 방법은 순창군 평생교육 홈페이지(www.scedulife.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순창군청 행정과(063-650-1239)로 하면 된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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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315: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청소년 방송·대학 전공 체험 참가자 100명 선착순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0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총 100명을 대상으로 방송국 현장 실습과 대학 전공 체험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2026 진로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4일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nbsp;  정읍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크게 두 가지 활동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2026 청소년 아나운서 방송 체험 진로 활동’은 오는 3월 14일에 열린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를 직접 방문해 TV와 라디오 방송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nbsp;  또한 ‘청소년 진로·직업 대학 전공 체험 활동’은 오는 3월 28일 전북과학대학교 교정(캠퍼스)에서 열린다.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호텔관광바리스타(커피 전문가) ▲호텔외식조리 ▲파티시에(제과제빵사) ▲뷰티패션디자인 등 4개 전공과목을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한다. 단순한 이론 학습에서 벗어나 실제 전공 수업 분위기를 느끼고 자신의 적성을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각 전공 과목별로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한다.  &nbsp;  두 프로그램 모두 지난해 청소년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인기 강좌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접수는 정읍시 누리집(홈페이지)의 통합예약 교육 강좌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선착순 진행된다.  &nbsp;  모집 일정은 프로그램별로 다르다. 아나운서 방송 체험 활동은 2월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310: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2026 아시안게임 채택 종목 ‘브레이킹’ 무료 교육 운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0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와 (사)라스트포원(대표 조성국)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운영되는 상반기 전주브레이킹스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전주브레이킹스쿨’은 전북을 대표하는 비보이 전문예술법인인 (사)라스트포원과 전주시가 브레이킹 저변 확대와 관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운영하는 비보이문화학교로, 시민 누구나 브레이킹을 쉽고 안전하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nbsp;  &nbsp; &nbsp; &nbsp;교육 내용은 △기초 리듬트레이닝 △브레이킹 기본 동작 △신체 능력 강화 △바닥동작(플로워 댄스) 등 입문자도 따라 하기 쉽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교육 기간은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과정으로, 매주 1회 오후 7시 운영한다. 수업은 청소년반(10세~19세, 화요일)과 성인취미반(20세~45세, 수요일)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반별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다.  &nbsp;  &nbsp; &nbsp; &nbsp;교육은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 위치한 전주브레이킹스쿨 비보이연습공간(백제대로825 지하)에서 이뤄진다.  &nbsp;  &nbsp; &nbsp; &nbsp;교육 신청은 라스트포원스쿨 누리집(www.lastforoneschool.com)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014: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44억원 투입해 친환경차 243대 보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0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여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총 44억원의 예산을 투입, 상반기 중 전기자동차와 수소차 243대를 보급하는 ‘2026년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상반기 보급 물량은 전기 승용차 140대, 전기 화물차 83대, 수소전기자동차 20대로 총 243대 규모다.  &nbsp;  차종별 지원 금액은 전기 승용차의 경우 최대 1210만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1750만원을 지원하며, 수소자동차는 단일 차종으로 345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전기차 전환지원금’을 새롭게 도입했다. 경유차 등 내연기관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개인이 기존 차량을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면 최대 13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교체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nbsp;  또한 다자녀 가구와 청년 생애 첫 차 구매자, 취약계층, 소상공인, 농업인 등 우선순위 대상자에게 별도의 물량을 배정하고 추가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주행거리가 길어 미세먼지 배출 영향이 큰 택시와 택배 화물차 종사자에게도 우선순위를 부여해 대기질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nbsp;  보조금 신청은 구매 희망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이후 제작·수입사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대리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자는 차량 출고와 등록 순으로 결정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전기차 전환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활용해 많은 시민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013: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내장산리조트 연결도로 국비 58억원‘확정’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0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의 숙원 사업인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연결도로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장관의 현장 방문과 함께 국비 지원을 확정 지으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nbsp;  시는 19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읍을 방문해 내장산리조트 연결도로 미시행 구간 1.57km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정읍시와 함께 지역 현안 및 국비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해 12월 정읍시가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건의했던 6대 핵심 현안에 대한 후속 조치로 특히 내장산리조트 연결도로 정비에 필요한 추가 국비 58억원의 지원을 정부 차원에서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국비 확보 과정에서는 지역구 윤준병 국회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도 큰 힘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해당 도로는 지난 2024년 11월까지 229억원의 국비가 투입돼 상당 부분 확포장이 완료됐으나, 일부 구간이 여전히 병목 지점으로 남아 있어 관광객 접근성 저해는 물론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왔다.  &nbsp;  시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병목구간 정비 시급성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예산 확보 예정인 잔여 구간 1.57km와 더불어 전 구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병목구간 0.72km에 대해서도 정부 차원의 추가 지원을 건의했다.  &nbsp;  김윤덕 장관은 “현장에 와보니 도로 정비의 시급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다”며 “국비 58억원이 적기에 투입되도록 지원함은 물론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14: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요한계시록 10년 동안 연구하며 책 6권 펴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03&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세계적인 보컬리스트 소향이 화려한
대중 무대 뒤에서도 ‘이 목소리는하나님의&nbsp;것’이라는 크리스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nbsp;그런 그가 가수의 영역을 벗어나
성경 연구 서적을 시리즈로 출간하고&nbsp;있다는 소식은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본지는 소향과 일문일답을 통해 최근&nbsp;활동상황에 대해&nbsp;알아봤다.소향은 복음은 세상의 어떤 명품보다 가치 있는 것이라며, 남을 앞서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최고의 음악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 요한계시록 연구서 마라나타 시리즈를 6권이나 쓰셨다니 놀랍습니다.&nbsp;“10년 동안 요한계시록을 혼자 연구하면서 이 책을 써야 하는 것이 저의 사명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저의 지혜로 쓸 수 없는 것들입니다.&nbsp;구절 하나하나를 깊이 들어다
볼 때 하나님은 그에 맞는 상황을 허락하시고&nbsp;말의 뜻을 이해하게 하셨어요. 여느 신학자분들처럼 고대어에 해박하지도 않은 제가 헬라어를 들여다 보고 히브리어를 끙끙대며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하시면서 무릎을
탁 치던 순간들이 수도&nbsp;없었습니다.
이 책이 유명하게 되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이 그저 22장을 마칠 때까지&nbsp;이 책을 쓸 것입니다.”&nbsp;- 책의 내용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 주신다면?&nbsp;“마라나타는 아시다시피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뜻이죠. 계시록의 마지막에 나오는 요한의 말입니다. 마라나타의 제1권과 2권은 요한이 아시아에 있는..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13: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사람 세워가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고 기쁨]]></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02&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건강한 목회는 은혜에서 시작됩니다”&nbsp;합동 전북제일노회 노회장 백선웅
목사가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지난 1
년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전했다.&nbsp;아버지와 새벽기도를 다니며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목회자를 꿈 꾼 백선웅 목사는 기쁨으로 목회하며 사람을 세우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백 목사는 “노회장으로서 임기를 마쳐가고 있다. 노회원들의 협력으로 지&nbsp;난 1년 동안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라며 “많이 부족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이르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nbsp;그는 무엇보다 ‘건강한 목회’를 목회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고 강조
했다.&nbsp;백 목사는 “목회를 처음 시작했을 때처럼, 성도들도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nbsp;신앙생활을 하기를 바란다”라며 “목회자 자신이 먼저 건강해야
성도들도 건강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nbsp;설교에 대한 열정도 남다르다. 백 목사는 “설교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라며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기를 소망한다”라고&nbsp;밝혔다.&nbsp;새벽예배를 꾸준히
드리는 것도 그의 기쁨 가운데 하나다. 그는 “이른 새벽&nbsp;성도들을 기다리는 시간조차 즐겁다”라고 덧붙였다.&nbsp;백 목사는 목회의 본질을 ‘사람을
세워가는 일’로 정의한다. 그는 “무엇보다&nbsp;사람을 세워가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며 기쁨”이라며 제자 양육과 공동체&nbsp;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목회 경력 25년째에 접어든 백 목사는..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13:3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주의 사랑 세상에 흘려보내도록 할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01&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시장로회연합회가 제27회 정기총회를 지난 7일(토) 군산중앙성결교&nbsp;회(김에벤 목사)에서 열고 신임회장에
남궁세창 장로를 선출했다.&nbsp;군산시장로회는 지난 7일 군산중앙성결교회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믿음의 본을 보일 것을 다짐했다신임 회장 남궁세창 장로는 취임사에서 “군산시장로회연합회는 주님께 합&nbsp;당하게 행하는 장로회라는 핵심 주제에 맞게 범사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nbsp;는 장로회, 모든 선한 일에 풍성한 열매를 맺는 장로회, 주님 사랑을 세상에&nbsp;흘려보내는 장로회가 되도록 기도하겠다. 우리가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nbsp;진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믿음의 본을 보이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겠다. 많은 기도와 협력이 있을 때
가능한 일이이라고 믿는다. 기도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nbsp;예배는 차기회장 남궁세창 장로 인도로 전 회장 김창규 장로(삼학교회) 기&nbsp;도, 서기 장성욱 장로(중동교회) 성경봉독, 군산장로합창단 ‘담대하라’ 특송,&nbsp;김에벤 목사 ‘주님 마음에 합한 장로회’ 주제 설교, 전 회장 박영규 장로(중앙성결교회) ‘군산시복음화와 본 연합회 발전을 위하여’ 특별기도, 회계&nbsp;송재승 장로(동부교회) 헌금기도, 사무총장 전금산 장로(반석교회) 광고 후&nbsp;김에벤 목사 축도로 마쳤다.&nbsp;이어 군산연 회장 임홍길 목사와 전북
장로회총연 회장 이수배 장로 등이&nbsp;축사하고 회장..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13: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다음 세대 위해 함께 기도하길 기대”]]></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400&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고신 전북노회 전북교회학교연합회는
2026년 신년 교사세미나 및 정기총를 최근 서신제일교회에서 열고 박성훈
집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nbsp;이날 박성훈 집사는 “각 교회의 상황
과 형편은 다르지만, 다음 세대를 향&nbsp;한 하나님의 마음 안에서 서로를 격려
하고 연결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혔다.&nbsp;1부 예배는 회장 고찬미 권사 사회로
회계 천수진 권사 기도후 이진화 목사가 ‘온전한 선생이 됩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nbsp;이후 총무 박성훈&nbsp;집사의 광고로 예배를 마쳤다.&nbsp;이어 열린 강의 시간에서는 탁병호 목사가 강사로 나서 ‘주님, 여기 계시니’&nbsp;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교회
학교 사역에 헌신해 온 10년 이상 근속
교사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nbsp;다음은 신임원 △회장 박성훈 집사(샬롬교회)△부회장 김선옥 집사(전주성도교회)△총무 김미진 집사(대양교회)
△협동총무 강은주 집사(전주인후교회), 한흥성 권사(샬롬교회), 최은정 권사(이리선교교회) △서기 전하영&nbsp;교사(대양교회)△회록서기 송은혜 집사(샬롬교회)△회계 이지현 집사(왕궁중부교회)△부회계 이우원 안수집사(서신제일교회)△자문 고찬미 집사(왕궁중부교회)&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13: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사랑의동산교회 260만원 상당 상품권 기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399&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익산 사랑의동산교회는 지난 6일 팔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nbsp;원&nbsp;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nbsp;이날 사랑의동산교회는 지역 장애인
시설 2곳에도 각각 30만 원 상당의 온&nbsp;누리상품권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nbsp;안치환 사랑의동산교회 부목사는 “이
번 나눔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nbsp;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계속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nbsp;사랑의동산교회는 2009년 ‘사랑의
연탄 나누기’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어&nbsp;르신 초청 효 잔치와 설·추석 명절 백미·상품권 지원, 사회복지시설 물품
기부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12: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 차질없이 진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39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9일 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와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nbsp;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nbsp;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동철&nbsp;한국전력공사 사장,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nbsp;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1.2GW 규모의 태양광&nbsp;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총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nbsp;완공 시 연간
약 1,700G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35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nbsp;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1단계)&nbsp;발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조속한
계통 연계를 통해 새만금의 풍부한&nbsp;재생에너지를 RE100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설비를 조기에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nbsp;협력을 통해 한전의 전력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의&nbsp;적기 연계가 가능하게 되며, 특히 단순한 계통연계를 넘어 새만금 지역에서&nbsp;생산된 재생에너지를 RE100 산업단지
등 지역에서 우선 활용할 수 있는&nbsp;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내 에너지 자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협약 참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412: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대 라오스서 단기해외교육봉사]]></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39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지난 1월 한
달간 이어진 전주대 해외교육봉사단의
발걸음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nbsp;단기적 봉사에 그치지 않고, 교육을 매개로 한 상호 성장과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다.&nbsp;선교봉사처(처장 심정하 교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교육부 산하&nbsp;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교원해외파견사업 단기해외교육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nbsp;&nbsp; &nbsp; &nbsp; 전주대 소속 예비 교사들이 라오스 루앙프라방 지역 대학에서 참여형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전주대 소속 예비 교원들은 현지 대학과 연계해 한국어·ICT·과학·예체능&nbsp;등&nbsp;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운영하며 참여형 교육 모델을 실험했다.&nbsp;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현지 학습자의
수준과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수업 설계가 특징이었다.&nbsp;특히 ICT와 과학 수업에서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었다.&nbsp;디지
털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은 현지 교육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nbsp;예체능 수업 역시 언어의 장벽을 넘어 소통할 수 있는 매개로 작용
하며 교육의 확장성을 보여줬다.&nbsp;이 과정은 봉사를 넘어 예비 교원들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교실 밖 현장에서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고, 다양한 교육
환경에 적응하는 경험은 교사로서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성찰하는
계기가 됐다.&nbsp;전주대학교가 강조해 온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412: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컨벤션센터 다음달 공사 착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39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이 인력 투입과 공사 관리를 위한 현장사무소&nbsp;설치를 마치고 3월부터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nbsp;전주시는 지난 9일 전주 MICE 복합단지에 마련된 현장사무소에서 사업 설&nbsp;명회를 열었다.&nbsp;이날 우범기 전주시장은 현장을 찾아
롯데쇼핑과 롯데건설로부터 공사 준&nbsp;비 상황을 보고 받고,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nbsp;전주컨벤션센터는 지역 MICE산업 경쟁력 확보를 통해 글로벌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옥내·외
전시 면적 2만㎡와 2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대회의실, 20실 이상의 중소회의실 등을 갖춘 연면적 약 8만&nbsp;3000㎡ 규모의 전시·회의·비즈니스 기능을 갖춘 복합컨벤션시설로 오는&nbsp;2028년 말 건립될 예정이다.&nbsp;또한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호텔과
상업시설, AI 기반 디지털 체험 공간,&nbsp;문화·미술 시설 등이 함께 조성돼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거점 역할을 할&nbsp;것으로 기대된다.&nbsp;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가 MICE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롯데&nbsp;측과 함께 단 1%의 오차 없는 완벽한
시공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nbsp;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412:08]]></dc:date>
	 		<dc:subject/>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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