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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기독신문]]></title>
		<link><![CDATA[http://www.jctv.kr/]]></link>
		<description><![CDATA[전북기독신문]]></description>
		<dc:language>ko</dc:language>
	
		<item>
			<title><![CDATA[순창 강천산, 7월 24일부터 야간개장 운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3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천산군립공원 여름 성수기 운영과 함께 야간개장을 실시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nbsp;  군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강천산군립공원 여름 성수기 특별 운영을 실시하고, 같은 기간 야간개장을 통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nbsp;  야간개장은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9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개장 구간은 매표소부터 천우폭포까지 약 1.3km로,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숲길을 따라 강천산의 색다른 야경과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다만 기상 여건에 따라 입·퇴장 시간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nbsp;  특히 여름철 강천산은 울창한 숲이 만들어내는 시원한 그늘과 맑은 계곡, 천우폭포의 청량한 물소리가 어우러져 한낮의 무더위를 식히는 대표 피서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야간개장까지 더해져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군은 성수기 동안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표·검표, 교통 및 주차 관리, 환경정비, 행락질서 유지 등 분야별 운영반을 편성·운영한다. 또한 시설물 사전 점검과 친절·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불법 상행위와 공원 내 질서 저해 행위에 대한 계도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공원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주차 질서 확립과 화장실 및 편의시설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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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1609:5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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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026년 스마트팜 전문기술 교육’ 교육생 모집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3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능형 농업(스마트농업) 기술을 현장에 보급하고 자료(데이터) 기반 영농을 실천할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스마트팜 전문기술 교육’ 교육생 20명 안팎을 모집한다.  &nbsp;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읍·면 거주자는 주소지 관할 농업인상담소, 동 지역 거주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nbsp;  모집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과 예비 창업농이다.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도입을 희망하거나 기존 시설원예 농가 가운데 지능형 농장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 있는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nbsp;  교육은 8월 6일부터 10월 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총 8차례 진행된다.교육생들은 지능형 농장의 운영 원리와 온실 운영 프로그램(소프트웨어), 기계장치(하드웨어)의 구조를 배운다. 감지기망(센서망) 구축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통신·제어 체계도 다룬다.  &nbsp;  작물의 생리적 특성을 반영한 재배환경 관리와 생육 자료의 수집·분석 방법도 교육한다. 지능형 농장 설비의 유지관리와 고장 발생 시 대응 기술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도 포함됐다.  &nbsp;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지능형 농업은 노동력을 줄이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일 수 있는 미래 농업의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스마트팜 기술을 현장에 안정적으로 활용하고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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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1609: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제2기 전문 해설사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3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은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와 정신을 국민에게 쉽고 올바르게 전달할 ‘제2기 동학농민혁명 전문 해설사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 과정은 8월 7일부터 14일까지 6일간(총 36시간) 동학농민혁명기념관과 전북특별자치도 주요 유적지에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와 정신 가치를 배우는 이론 교육은 물론 정읍, 고창, 부안, 김제, 전주, 완주, 남원 등 도내 주요 유적지를 직접 답사하며 현장 해설 역량을 키우게 된다. 또한 해설 시연과 피드백을 통해 실제 교육 및 답사 프로그램에 필요한 실무 능력도 함께 익힌다.교육 대상은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지닌 만 18세 이상 73세 이하 국민이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 과정을 80% 이상 이수하고 시연 평가에서 75점 이상을 받으면 동학농민혁명 전문 해설사 인증서가 수여된다. 이후에 인증서를 받은 전문 해설사는 기념재단이 운영하는 다양한 동학농민혁명 교육 및 답사 프로그램의 유급 해설사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이번 교육 신청은 이메일과 우편,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전북특별자치도 거주자, 관련 전공 및 실무 경력자, 문화관광 해설 종사자 등에게 가점을 부여해 선발한다.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관계자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은 단순한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오늘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중요한 단초”라며 "전문 해설사를 통해 더 많은 국민과 미래 세대가 동학농민혁명의 가치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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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1513: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7월 정기분 재산세 13,073건 11억 6,600만원 부과]]></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3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순창군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건축물) 1만 3,073건에 대해 11억6,600만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과 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nbsp;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산출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며,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납세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절반씩 나눠 부과된다. 반면 건축물분 재산세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nbsp;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받지 못한 경우에는 순창군청 재무과 세정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으며, 문자 서비스를 통해 가상계좌도 안내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청자는 7월 23일 결제되며, 계좌 자동이체 신청자는 출금일 지정 여부에 따라 7월 23일 또는 7월 31일 출금된다.  &nbsp;  순창군 관계자는 "재산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납부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납부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nbsp;  재산세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재무과(☎ 063-650-134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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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1513: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민 누구나 인공지능·스마트폰 교육 무료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3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과 스마트폰, 키오스크 활용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다.  &nbsp;  ‘AI 디지털배움터’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고 케이티씨에스(KT cs)가 수행하는 사업이다. 스마트폰과 무인 정보 단말기(키오스크) 사용법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등 최신 정보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nbsp;  교육 대상은 정보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과 정보 취약계층을 비롯해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싶은 정읍시민이다. 별도의 교육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bsp;  교육은 정읍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마을회관과 경로당, 복지관 등 시민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도 함께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다.  &nbsp;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와 활용, 키오스크 이용, 정부24 등 공공 누리집 활용, 휴대전화 금융,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누리소통망(SNS) 이용 등으로 구성됐다. 시민들은 필요한 과정을 선택해 일상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배울 수 있다.  &nbsp;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에서는 정보 검색과 문서 작성, 그림 만들기, 일상 속 인공지능 활용법 등을 다룬다. 처음 접하는 시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진행해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nbsp;  시는 더 많은 시민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홍보와 교육장 연계 등 행정적 지원에 협력하고 있다.  &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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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1511:3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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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위해 시민 의견 듣는다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3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오는 21일까지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위한 주민 의견조사를 진행해 시민 불편과 개선 요구를 반영한다.  &nbsp;  조사는 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과 현장(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다.온라인 조사는 정읍시 누리집(홈페이지) 내 소통방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조사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마을별 이·통장 1명과 시내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주민 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nbsp;  조사 항목은 거주 읍·면·동과 연령대, 버스 이용 빈도와 목적, 노선 조정이 필요한 구간, 운행 시간 개선 요구, 배차 간격 등이다. 시는 시민의 실제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과 밀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nbsp;  시는 도시 여건과 생활권 이동 양상(패턴)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체계 개선을 추진해 왔다. 시내버스 노선 개편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최근 3년간 민원이 집중된 노선을 중심으로 실차 조사를 진행했다.  &nbsp;  현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임시 노선 개편안을 시범 운행하면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확인하고 운행 효과를 분석하고 있다.  &nbsp;  시는 이번 의견조사에서 확인한 시민 불편과 개선 요구를 종합해 최종 노선 개편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출퇴근과 통학, 병원·시장 등 주요 생활권으로 이동하는 시민의 편의를 높이고 교통 취약지역의 접근성도 함께 개선한다.  &nbsp;  교통 수요와 생활권, 노선별 운행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순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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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1412:0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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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고창 건고추 장터’를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 일원에서 18일부터 운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3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북 고창군이 전국 최고 품질 ‘고창 건고추 장터’를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 일원에서 18일부터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nbsp;고창 건고추 장터는 오는 18일부터 11월23일까지 약 4개월간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고창읍 녹두로 1265)에서 매주 주말과 고창 장날(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nbsp;건고추 장터에는 고창해풍고추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부대시설과 고객쉼터 등이 마련됐다. 건고추를 사고팔기에 편하고 농가와 상인, 소비자 간 직거래를 통해 품질 좋은 고추를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nbsp;심덕섭 고창군수는 “건고추 장터를 통해 고추 생산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상인과 소비자는 우수한 품질의 건고추를 저렴한 가격에 사고파는 등 이번 건고추 장터가 서로 상생하는 직거래장터로 자리잡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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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412: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부안해뜰마루 계절 물놀이장 25일 개장]]></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2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부안해뜰마루 계절 물놀이장의 단장을 마치고 오는 25일 오전 9시 40분 개장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nbsp;  부안해뜰마루 자연마당 일원에서 개최되는 해뜰마루 계절 물놀이장 개장식은 어린이 대표들이 주요 내빈들과 함께 직접 참여하는 테이프 커팅식으로 공식 개장 선언을 한다.   &nbsp;  특히 공식 행사 이후에는 주말을 맞아 현장을 찾은 가족 단위 이용객들을 위해 레크리에이션과 최문석 마술사의 식후 축하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져 주민 중심의 신나는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nbsp;  올해 처음 운영되는 부안해뜰마루 계절 물놀이장은 개장 당일인 오는 25일부터 8월 14일까지 21일간 휴일 없이 연속 운영할 계획이다.   &nbsp;  군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립식 풀장 및 유수풀을 비롯해 에어풀장, 에어바운스, 에어쿨존(에어컨 컨테이너), 탈의실, 샤워장, 몽골텐트 쉼터 등 편의시설을 모두 완비했다.  &nbsp;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깨끗한 수질 관리와 안전 확보를 위해 매시 45분 가동 후 15분간 정비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하루 총 5회 운영되고  &nbsp;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60분간은 가동이 잠시 중지할 계획이다.   &nbsp;  또 현장 혼잡을 방지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1회 적정 수용인원을 750명으로 제한하고 오전·오후 분리 운영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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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411:4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오목대 전통정원에 도심 속 여름 친수(水)쉼터 마련]]></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2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한옥마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무더위쉼터가 운영된다.  &nbsp;  &nbsp; &nbsp; &nbsp;전주시는 오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전주한옥마을 오목대 전통정원에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무더위 친수(水) 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친수(水) 쉼터는 오목대 전통정원의 기존 인공연못을 활용해 시민들이 직접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nbsp;  &nbsp; &nbsp; &nbsp;시는 이곳 연못에 깨끗한 물을 채우고, 파라솔과 휴게 의자, 냉풍기 등을 설치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nbsp;  &nbsp; &nbsp; &nbsp;또한 인공연못 주변에는 인공 잔디와 전주공예품전시관의 대표 캐릭터인 ‘호사원’을 활용한 등신대, 대형 풍선 인형을 활용한 포토존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특히 올해는 단순한 쉼터 운영을 넘어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nbsp;  &nbsp; &nbsp; &nbsp;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선아트, 비눗방울 공연,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해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여름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nbs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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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1411: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남원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발령사항(국, 과장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2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file_20260713134251.xls&nbsp;&lt;첨부파일 참조&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313: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주택·건축물 재산세 75억 1100만원 부과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2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올해 주택 1기분과 건축물 정기분 재산세 75억 1100만원을 부과했다.  &nbsp;  이번에 고지한 재산세는 5만 2000여 건으로, 지난해 정기분 부과액보다 2억 4400만원 증가했다. 주택분은 2억 1700만원, 건축물분은 2700만원 각각 늘었다.  &nbsp;  부과액 증가는 건축물 신축가격 기준액이 2.5% 오른 데다 개별주택가격과 공동주택가격이 각각 1.5%, 4.2%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완공된 농소동 푸르지오 아파트의 재산세 1억 4500만원이 새로 반영된 점도 증가 요인으로 작용했다.  &nbsp;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과세 기준일로 정해 주택과 부속 토지, 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보유세다. 주택분 재산세는 도시지역분을 포함한 연간 세액이 20만원 이하이면 7월에 전액 부과하고, 2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눠 부과한다.  &nbsp;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nbsp;  농협·전북은행 가상계좌와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등 전자 납부 수단도 이용할 수 있다.  &nbsp;  정읍시세정과 관계자는 “항상 납세 의무를 다하며 성실한 납세 문화 조성에 협조해 주시는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7월 31일까지 재산세를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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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7-1310:4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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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어린이 예술프로그램 ‘알록달록 예술 바캉스’ 참가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2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는 오는 14일부터 서학예술마을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예술 프로그램인 ‘알록달록 예술 바캉스’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nbsp;  &nbsp; &nbsp; &nbsp;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다소 난해할 수 있는 현대미술에 대해 배우고, 아크릴 물감, 이쑤시개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nbsp; &nbsp; &nbsp;프로그램은 오는 8월 4일부터 25일까지 4주간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오감미술퍼포먼스 단체인 다섯손가락의 한선희 대표가 강사로 초청돼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 세계와 이를 활용한 작품활동을 이끌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구체적으로 각 회차별로 △게르하르리히터와 만나요(1회차) △종이 마술사 테루야 유켄(2회차)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3회차) △스콧 위버와 함께하는 이쑤시개 세상(4회차) 등이 예정돼 있다.  &nbsp;  &nbsp; &nbsp; &nbsp;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 또는 전주시 특성화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회차별로 3주 전부터 가능하며,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nbsp; &nbsp; &nbsp;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 관계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현대미술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면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310: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남원시, 2026년 하반기 승진예정자 내정사항]]></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2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승진직급직렬(직류)현부서성 명비고계  &nbsp;  56명  &nbsp;  4급직급승진행정(일반행정)교육체육과박승용  &nbsp;    &nbsp;    &nbsp;  농업(일반농업)농정과조대성  &nbsp;    &nbsp;    &nbsp;  시설(일반토목)수지면소명호  &nbsp;  5급직위승진행정(일반행정)행정지원과김병철  &nbsp;    &nbsp;    &nbsp;  행정(일반행정)민원과오미자   &nbsp;    &nbsp;    &nbsp;  행정(일반행정)교육체육과임지남  &nbsp;    &nbsp;    &nbsp;  행정(일반행정)농정과정미옥  &nbsp;    &nbsp;    &nbsp;  행정(일반행정)교통과오유정  &nbsp;    &nbsp;    &nbsp;  농업(축산)산동면윤호남  &nbsp;    &nbsp;    &nbsp;  보건(보건)보건소한병호  &nbsp;    &nbsp;    &nbsp;  시설(일반토목)건설과정병욱  &nbsp;    &nbsp;    &nbsp;  시설(일반토목)안전재난과이희선  &nbsp;    &nbsp;    &nbsp;  시설(건축)건축과김대중  &nbsp;  5급직위승진방송통신(전자통신기술)문화예술과최효문  &nbsp;  6급직급승진행정(일반행정)감사담당관서평호  &nbsp;    &nbsp;    &nbsp;  행정(일반행정)행정지원과김동석  &nbsp;    &nbsp;    &nbsp;  행정(일반행정)건설과류경록  &nbsp;    &nbsp;    &nbsp;  행정(..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310: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인천공항 직통 고속버스 신규 노선 21일 운행 개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2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이 오는 21일부터 부안시외버스터미널과 인천국제공항을 직접 연결하는 고속버스 신규 노선 운행을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신설 노선은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추어 그동안 타 지역을 거쳐 환승해야 했던 군민과 방문객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부안-인천공항 노선은 부안시외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서천군을 경유한 뒤 인천공항 제1터미널(T1)과 제2터미널(T2)까지 하루 왕복 3회 운행한다.  &nbsp;  운행 시간은 부안 출발 기준 ▲오전 2시 10분 ▲오후 1시 10분 ▲오후 5시 10분이며,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발 기준으로는 ▲오전 8시 10분 ▲오전 10시 50분 ▲오후 6시 30분이다.  &nbsp;  운행 차량은 전 좌석 우등버스가 투입돼 승객들에게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며, 승차권은 모바일 앱 ‘티머니GO’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소요 시간은 상행선(부안 출발~제2터미널 도착) 기준 약 3시간 50분이 소요될 예정이나, 도로 교통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nbsp;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인천공항 직행 노선 개통으로 환승의 불편을 겪었던 군민들의 애로사항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013: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2026년 하반기 인사발령]]></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2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file_20260710115119.pdf&nbsp;&lt;파일참조&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011: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순창군 하반기 정기인사 승진내정자(7. 13일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2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026년 순창군 하반기 정기인사 주요내용(7. 13일자)  &nbsp;  ◇5급(사무관) 승진 △의료지원과장 김인영, △경제교통과장 김성희  &nbsp;  ◇5급(사무관) 전보 △팔덕면장 오정곤, △건설과장 최동열, △상하수도과장 강은미, △환경위생과장 박영래  &nbsp;  ◇6급(주사) 승진△기획예산실 정현선, △민원과 이소영, △금과면 정경희, △민원과 신대근, △주민복지과 장은정, △보건사업과 양현정, △보건사업과 서민희, △재무과 이강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1011: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섬진강댐노인복지관 2026년 하반기 노년사회화교육 이용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2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K-water 나눔복지재단(대표이사 박세훈) 섬진강댐노인복지관(관장 강주호)에서는 2026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하반기 노년사회화 교육 프로그램 이용자 모집을 진행한다.   &nbsp;  섬진강댐노인복지관에서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컴퓨터 기초 · 중급, 스마트폰 기초 A, B, 중급), 취미 여가(노래 교실, 하모니카 기초 · 중급, 숟가락 난타, 서예 기초· 중급, 캘리그라피 기초· 중급, 민화, 보테니컬아트, 요가, 기체조, 건강체조, 실버태권도, 시니어 댄스, 문인화, 마음의정원 등)이 있다.   &nbsp;  접수 기간은7.14.(화)~7.15.(수)으로,이틀간현장접수로만 진행한다. 대상은 정읍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노인이며, 복지관 회원 등록 후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nbsp;  섬진강댐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복지관에 오셔서 함께 배우고, 함께 웃고, 이웃과 교류는 물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기시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913: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북자치도, '2026 K-POP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1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북특별자치도는 글로벌 K-POP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국제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8월 15일까지 '2026 전북 K-POP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nbsp;  전북 K-POP 아카데미는 지난해 처음 운영돼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국내외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함께 생활하며 K-POP 교육과 공연, 전북 문화체험에 참여해 K-POP은 물론 전북의 문화와 관광을 세계에 알리는 민간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nbsp;  올해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더욱 고도화하고, 협업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참가자들이 K-POP 산업 전반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nbsp;  모집 대상은 K-POP에 관심 있는 국내외 청소년이며, 외국인 15명과 내국인 6명 등 총 21명을 선발한다. 교육은 오는 9월 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nbsp;  참가 신청은 SNS(인스타그램)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가능하며, 전문 심사단이 서류와 영상, 인터뷰 및 라이브 테스트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8월 중 최종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nbsp;  선발된 참가자들은 보컬과 댄스, 퍼포먼스, 레코딩, 뮤직비디오 제작 등 K-POP 제작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우게 된다. 또한 전북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귀국 후에는 전북을 알리는 글로벌 문화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하게..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912: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순창사랑상품권 개인 월 구매한도 조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1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은 순창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다 많은 군민에게 상품권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개인 월 구매한도를 1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nbsp;  군은 이번 조치가 한정된 상품권 발행재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상품권 구매가 일부 이용자에게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해 더 많은 군민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추후 예산 상황을 예의주시 후 개인 월 구매한도 및 상품권 월 발행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개인 월 구매한도 100만원은 전북도 지자체 중 정읍시, 김제시, 무주군과 함께 가장 높은 한도액이며,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하게 12%를 유지한다.  &nbsp;  아울러 올해 2월부터 지급하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순창사랑상품권 정책이 상호 연계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으며, 순창사랑상품권의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많은 군민 혜택을 위한 취지임을 밝히면서, 순창사랑상품권과 농어촌 기본소득의 연쇄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nbsp;  순창군 관계자는 “상품권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더 많은 군민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인 월 구매한도를 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순창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911: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공공시설 18곳에 ‘무료 생리대 지급기’ 설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1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성평등가족부 공공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일까지 시내 공공시설 18곳에 생리대 지급기 30대를 설치하고 무상 지원을 시작한다.  &nbsp;  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에 수동형 지급기를 우선 비치한다. 생리대가 갑자기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해당 시설에서 편리하게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가오는 8월 말까지는 재고와 이용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동형 지급기 20대를 추가로 설치해 9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nbsp;  이번 사업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국비 9761만 4000원을 확보해 올해 12월까지 운영을 이어간다. 전체 규모는 수동형 30대와 자동형 20대를 합쳐 총 50대다. 시설 30곳에 순차적으로 설치해 시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nbsp;  시는 지급기 비치와 더불어 재고 관리, 월별 이용 실적 점검, 만족도 조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해 불편 사항을 꾸준히 개선할 방침이다. 정확한 시설 위치는 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nbsp;  1차로 지급기가 설치되는 18곳은 시청 본청과 제2청사, 시립중앙도서관, 기적의도서관, 가족센터, 평생학습관, 청소년문화체육관, 신태인청소년문화의집, 여성문화관을 비롯해 수성동, 시기동, 연지동, 초산동, 칠보면 행정복지센터, 체육트레이닝센터, 내장산국민여가캠핑장, 동학농민기념관, 내장산자연휴양림이다.  &nbsp;  이학수 시장은 “공공생리대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갑작..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911: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구시포·동호 해수욕장 이번주 금요일(10일) 개장]]></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1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 아래, 시원한 파도와 고운 백사장이 펼쳐진 전북 고창군의 명품 해수욕장이 활짝 문을 연다.  &nbsp;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서해안 최고의 피서지인 구시포·동호 해수욕장이 내일(10일)부터 8월18일까지 40일간 운영된다.  &nbsp;  군은 샤워장, 화장실 등 주요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해리면과 상하면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nbsp;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위해 전문 안전관리요원 8명을 배치하고, 수상오토바이와 고무보트를 활용한 해상순찰도 가동된다. 더불어, 소방과 해경의 협조를 통한 해양사고 및 긴급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nbsp;  특히 ‘하얀 모래의 낙원’으로 불리는 동호해수욕장은 4㎞ 넘게 이어지는 백사장과 완만한 해변경사로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구시포해수욕장은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해 사진 작가들과 연인들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nbsp;  고창군은 올해 ‘해양치유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시포·동호 해수욕장 내 모래찜 운영하며 미술활동 기반의 무료 심리 분석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nbsp;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의 해수욕장은 단순한 여름 휴식처를 넘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힐링 공간이다”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911: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원구성 완료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1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의회(의장 이복형)는 7일부터 8일까지 제314회 임시회를 열어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nbsp;  앞서, 지난 7일 제1차 본회의 의장단 선거에서는 이복형(무소속·4선) 의원이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정상섭(더불어민주당·2선) 의원이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nbsp;  이어 8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박일(더불어민주당·6선) 의원, 자치행정위원장에 이남희(더불어민주당·2선) 의원, 경제산업위원장에 서향경(더불어민주당·2선) 의원을 각각 선출하며 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했다.  &nbsp;  이복형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민생을 최우선으로 실천하는 정읍시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911:2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가족과 교회 개척 2년 만에 200명으로 늘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14&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나의 비전과 꿈은 교회 개척입니다.
하나님께 교회를 개척해 올려드리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습니다.”&nbsp;전주동현교회 이재식 원로목사는 자신의 목회 인생을 한마디로 ‘교회 개척의 역사’라고 말했다.&nbsp;그에게 교회
는 단순한 예배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열매였다.&nbsp;이재식 원로목사는 교회 개척 후 단기간에 부흥 성장한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하심 때문이었다며 그저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이 목사가 동현교회를 개척한 것은
1978년 4월. 당시 개척교회의 시작은
화려하지 않았다. 가족들이 전부였다. 어머니와 네 명의 자녀, 직장에 다니던 처제까지 모두 여덟 명이 함께
첫 예배를 드리며 교회의 첫걸음을 내디뎠다.&nbsp;그러나 작은 공동체에서 오래 머물지
않았다. 개척한 지 불과 3개월이 지나
면서 성도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고, 교회는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
다.&nbsp;이 원로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nbsp;그는 “교회를 개척한 지 2년쯤 됐을
때 성도 수가 200명 정도로 부흥했
다”라며 “예상하지 못했던 은혜 속에서 교회 부지를 마련하게 됐고, 그 모
든 과정이 지금도 신기하고 놀랍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nbsp;동현교회를 섬긴 기간은 33년 3개월이다. 그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교회를 지키며 지역 복음화와 다음
세대 양육에 힘써 왔다.&nbsp;이 원로목사는 목회의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도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910: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청년 한 사람 품는것이 다음 세대 세우는 일”]]></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1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1996년 청년 수련회를 찾아갔던 그
날이 제 신앙의 전환점이었습니다.”&nbsp;미국 뉴저지에서 청년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해온 정형량 변호사와 박운신 권사(전주채비교회)는 지금도 당시를 생생하게 기억한다.&nbsp;“기도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청년들 곁에
앉아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깨달았습니다.”&nbsp;정형량 변호사와 박운신 권사는 지금까지 미국에서 청년들을 돌보는 사역을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하나님이 맡겨주시는 사역을 끝까지 감당할 것이라고 말했다.이후 그는 청년들을 향한 섬김을 자신의 사명으로 받아들이게 됐고, 20
여 년 동안 미국에서 유학생과 청년들을 돌보며 신앙의 멘토 역할을 감당해 왔다.&nbsp;하지만 그의 이민 생활은 처음부터
순탄하지 않았다.&nbsp;1984년에 연세대
상경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주해
30년을 IT 전문가로 살아왔다.
50대 중반에는 뉴저지 주립 럿거스
로스쿨을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와
뉴저지 변호사로 10년을 커뮤니티를
위해 사역을 했다.&nbsp;정 변호사는 처음 미국에 갔을 때
200곳이 넘는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
했지만 채용 제안을 받지 못했다.
우여곡절 끝에 세계적인 제약회사에
입사하는 기회를 얻었다. 세계 500대
기업으로 꼽히는 글로벌 기업에서 3
년 동안 근무하며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갔다.&nbsp;그러나 2000년 회사가 합병되면서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떠나야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910: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2026년 하반기 승진내정자 명단(6급이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1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file_20260708130801.pdf&nbsp;&lt;첨부파일 참조&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13: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한국가요촌 달하’ 가요전시관 새 단장]]></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1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꾸민 ‘한국가요촌 달하’ 가요전시관 재개관식을 오는 17일 열고 18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nbsp;  17일 달하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재개관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순으로 이어진다. 이날 행사를 기념해 정읍시 홍보대사인 가수 박창근이 출연하는 ‘달하음악정원 가요콘서트’도 열려 방문객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nbsp;  새롭게 바뀐 가요전시관은 총 20억원(도비 10억원, 시비 10억원)을 투입해 꾸몄다. 내부는 현존하는 유일한 백제가요 정읍사와 이를 궁중 기악곡으로 전승한 수제천을 주제로 한 ‘정읍사’ 전시실, 우리 가요의 변천사를 다루는 ‘달하악당(樂堂)’ 전시실로 나뉜다.  &nbsp;  관람객은 다채로운 체험형 전시물을 통해 정읍사의 역사적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한국 가요의 흐름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전시관 주변 수국정원에는 여러 색깔의 수국이 꽃을 피워 풍성한 볼거리를 더한다. 관람객들은 전시를 감상한 뒤 만개한 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이번 재개관으로 정읍사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널리 알리겠다”며 “한국가요촌 달하를 정읍 대표 관광 명소로 육성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809: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비 지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1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이 고령 영세농업인의 농업 경영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nbsp;  이번 사업은 농작업 대행비의 일부를 지원해 고령 농업인의 농업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영농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순창군은 총사업비 1억 5천만원이 투입할 계획이다.  &nbsp;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순창군에 12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1955년생) 고령 농업인이다. 이 중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고, 농지 소유 및 경작면적이 1,000㎡ 이상에서 5,000㎡ 이하인 영세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nbsp;  단, 농업 외 소득이 연간 3,700만 원 이상인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순창군 관내 거주자가 정읍, 남원, 임실, 곡성, 담양, 장성 등 연접 시·군에 경작지를 두었더라도 공익직불금 대상자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nbsp;  지원 기준은 벼 경작면적 ㎡당 115원 이내로 농가당 최대 5,000㎡까지 지원하며, 부부 농가의 경우 한 명에게만 지급된다.    &nbsp;  특히 군은 고령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올해 공익직불제 신청자 가운데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를 사전에 파악해 개별 안내하고, 마을별로 신청서와 경영체 변경신청서를 미리 배부하는 등 신청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nbsp;  신청 접수는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받을 예..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715: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2026년 하반기 행정인턴 참여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0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이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공직사회 실무를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행정인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nbsp;  이번 하반기 행정인턴 모집 인원은 총 18명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흥·쌍치 등 원거리 거주자를 배려한 우선선발 3명과 일반선발 15명으로 나눠 선발할 예정이다.  &nbsp;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7월 3일 기준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휴학생 포함) 또는 청년기본법에 따른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1991년~2006년생) 청년이다. 보다 많은 청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행정인턴 참여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nbsp;  최종 선발된 인턴들은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순창군청과 사업소 등 각 부서에 배치돼 다양한 행정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근무는 주 5일, 하루 8시간을 원칙으로 하며, 1일 8만 2,560원의 임금과 주휴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위해 4대 사회보험도 지원된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순창군청 1층 행정과 인재평생교육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hyunjae9745@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nbsp;  군은 오는 7월 14일 청년문화센터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결과는 15일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다.  &nbsp;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12:0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우체국 옹동출장소 6일 개소식]]></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0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 옹동우체국이 폐국 위기를 넘기고 6일 출장소로 새롭게 문을 열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nbsp;  시는 이날 이학수 시장과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을 비롯해 김영수 옹동면 이장협의회장 및 마을 이장단, 도&#65381;시의원,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우체국 옹동출장소’ 개국식을 열었다. 폐국 위기를 딛고 이뤄낸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nbsp;  이번 사태는 지난 3월 18일 옹동우체국 폐국 결정이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우체국이 문을 닫으면 고령의 농촌 주민이 금융과 우편 업무에 큰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옹동면 이장협의회는 주민 711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하며 크게 반발했다.  &nbsp;  갈등을 풀고자 정읍시는 발 빠르게 현장 행정에 나섰다. 관계자가 전북지방우정청을 직접 방문해 농촌 지역의 특수성을 설명하고 대안으로 대체 공유재산(건물, 토지) 부지를 제안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쳤다.  &nbsp;  그 결과 지난 달 23일 정읍시, 국민권익위원회, 우정사업본부는 집단 고충 민원 조정을 거쳐 극적인 타협점을 찾았다. 기존 우체국 명맥을 이어 주민 불편을 줄이고자 운영 방식을 출장소 형태로 바꿔 존속하기로 최종 합의한 것이다.  &nbsp;  갈등을 넘어 상생과 협력으로 이뤄낸 이번 성과는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집단 갈등 조정의 우수사례’이자, 지자체의 적극 행정이 주민의 삶을 지켜낸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옹동우체국..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10: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서비스 오픈!]]></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0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 공공배달앱인 ‘전주맛배달’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앞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도 결재가 가능해진다. &nbsp; &nbsp; &nbsp;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 이하 진흥원)은 ‘전주맛배달’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기능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이 서비스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시스템을 전주맛배달에 연계해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nbsp; &nbsp; &nbsp;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기능이 도입됨에 따라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은 전주맛배달을 새로운 판매채널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온누리상품권 이용 고객의 신규 유입을 통해 매출 증대와 고객층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nbsp; &nbsp;또한 전주맛배달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기존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외에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배달·포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결제 수단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전주맛배달 이용 편의성도 한층 높아지게 됐다.  &nbsp;  &nbsp; &nbsp; &nbsp;시와 진흥원은 이번 결제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정부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nbsp;  &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610: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북경찰청 참수리교회 6월 월례예배 드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06&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경찰청 참수리교회는 지난 6월
23일 오후 1시 본교회에서 6월 월례예
배를 드리며 복음과 섬김, 나눔의 사명을 되새겼다.&nbsp;이날 예배는 참수리선교회 김광수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해경 회원
이 대표기도를 맡아 경찰 선교와 지역
사회를 위한 기도를 드렸다.&nbsp;이어 이리침례교회 조규선 목사가 베드로전서 4장 7~11절 말씀을 본문으
로 ‘만물의 마지막 때에’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nbsp;조 목사는 설교를 통해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성도들은 더욱 정신
을 차리고 기도에 힘써야 한다”라며
“서로 뜨겁게 사랑하고 받은 은사를
따라 이웃을 섬길 때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라고 강조했다.&nbsp;또한 “신앙은 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봉사를 통해 실천될 때 그
가치가 드러난다”라고 말했다.&nbsp;이날 예배는 경목실장 윤갑철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nbsp;전북경찰청 참수리선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꾸
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연탄배달
봉사 등 다양한 섬김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nbsp;김광수 회장은 “예배를 통한 영적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를 섬기는 실천적
신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찰 선교와 이웃 사랑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전개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5: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총신 신대원 92회 동창회, 3일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0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총신 신대원 92회 동창회(회장 이정연
목사) 회원 부부 49명은 지난달 15일~
17일까지 3일간 도내에서 ‘호남권 기독교 유적지 탐방’행사를 열었다.&nbsp;이번 행사는 합동 총회가 한국기독교
역사사적지와 순교사적지로 지정한 주요 교회와 선교 유적을 중심으로 탐방
일정을 진행했다.&nbsp;첫날 참가자들은 김제 금산교회를 찾아 한국교회 초기 역사와 신앙의 발자
취를 살폈다.&nbsp;이어 호남지역 복음 전래의 출발지인 전주에서는 전주서문교회를 비롯해 예수병원, 신흥학교, 전주기독교근대역사관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nbsp;참가자들은 초기 선교사들의 교육·의료 선교와 복음 전파의 역사를
돌아보며 한국교회 형성 과정에 담긴
헌신을 되새겼다.총신 신대원 92회 동창회가 전북 일원에서 개최한 ‘호남권 기독교 유적지 탐방’행사
중 예수병원 의학박물관을 방문해 예수병원 역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둘째 날에는 미국 남장로회 군산선교부의 중심지였던 군산 구암동을 찾아
군산구암교회와 3.1 운동기념관, 군산기독교근대역사관 등을 둘러봤다.참
가자들은 일제강점기 조국과 교회를
위해 신앙을 지키며 헌신했던 선배&nbsp; 신앙인들의 삶을 조명하며 오늘날 교회의 사명을 함께 나눴다.&nbsp;탐방 기간 숙소인 전주 베스트웨스턴
플러스호텔에서는 말씀집회가 열려 이정연 목사가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을 주제로 설교했으며, 서태상 직전회장은 ‘성령 충만합시다’, 홍석재 수석
부회장은 ‘옛길과 곁길’, 권기식 명예회
장은 ‘주님이 일하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4: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필그림합창단 소리문화의전당에서 정기연주회]]></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0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창단 37주년을 맞은 전주필그림합창단(단장 최인, 지휘 박영근)이 찬양과
합창은 물론 트로트, 피아노 듀오, 색소폰 앙상블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nbsp;전주필그림합창단은 지난 2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정기연주
회를 열었다.&nbsp;이번 연주회는 ‘하나되는
전북, 울려 퍼지는 희망의 하모니’를
주제로 마련됐다.
합창단은 ‘주여 우릴 회복시켜 주소서’, ‘아름다운 시온’, ‘주의 동산으
로’, ‘담쟁이’, ‘하나님 나라’, ‘거룩
거룩 거룩’, ‘은혜’, ‘그런 나라가 되게
하소서’, ‘주께 감사와 찬송드리세’
등 다양한 신앙적 메시지를 담은 찬양곡을 선보였다.&nbsp;특히 이번 공연은 트로트 메들리 ‘찔레꽃’, ‘사랑의 트위스트’, ‘진안아가씨’, ‘안동역에서’ 등을 연주,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nbsp;특별 출연진의 무대도 다채로움을 더했다. 피아니스트 허진선·조예닮은
피아노 듀오 연주를 통해 ‘참 아름다워라’, ‘Por Una Cabeza’,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등을 선보이며 수준 높은 연주를 들려줬다.&nbsp;전주필그림합창단은 1989년 10월 ‘전주부부선교합창단’으로 창단, 한국합
창제, 예수병원 개원 100주년 기념 합창제, KBS 전주방송국 ‘아침마당’, 전
북CBS 신년음악회 등 지역과 교계, 방송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음악 활
동을 이어왔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4: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장로연, 군선교 활성화 세미나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03&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시장로연합회는 지난 24일 전성교회(담임 윤인선 목사)에서 군 선교
활성화와 대대교회 지원 방안을 모색
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nbsp;이날 행사에는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원로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축소
시대 장로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nbsp;1부 예배는 유희성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김수열 장로가 대표기도를 맡
았으며, 회록서기 김덕한 장로가 봉독
(창:5:1~7)을 했다.&nbsp;이어 전성교회 엘피스중창단의 찬양 후 전성교회 윤인선
담임목사가 ‘벧엘로 올라가라’(창
35:1~7)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nbsp;이날 예배에서는 군 선교를 위한 선교비 전달식도 진행됐다. 유희성 회장은
103여단 임은주 목사, 105여단 김수정
목사, 106여단 배인걸 목사, 전주대대
한정한 목사, 고창대대 김선우 목사, 임실대대 김태영 목사 등 군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에게 선교비를
전달하며 격려했다.&nbsp;이어 총무 김연호 장로의 광고와 윤인선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 뒤,
유희성 장로가 참석 내빈을 소개했다.&nbsp;2부 특강은 선임부회장 박종운 장로의 기도로 시작됐다. 정성진 원로목사
는 마태복음 16장 1~4절을 본문으로
‘축소시대 장로의 역할’을 주제로 강
연했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4:4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군산 조선소 9년만에 재도약 나선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0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9년간 멈춰 섰던 군산조선소가 새 주인을 맞아 재도약에 본격적으로 나선
다.&nbsp;지난 26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이오션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은
군산조선소 군장관에서 자산 양수도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nbsp;행사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당선인과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하화
정 제이오션중공업 대표, 금석호 현대
중공업 대표(공동), 차정훈 한국토지신탁 회장, 허상희 HJ중공업 부회장, 김의겸·박희승 국회의원, 김재준 군산시장 당선인 등이 참석했다.&nbsp;지난 26일 제이오션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은 군산조선소 군장관에서 자산 양수도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이들은 군산
조선소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이곳을
K-조선을 대표하는 핵심 전진기지로
키우는 데 뜻을 모았다.&nbsp;이번 본계약은 지난 3월 에코프라임
마린퍼시픽과 HD현대중공업이 맺은
합의각서에 이어 4월부터 진행된 현장
실사와 협상의 결실로, 사업을 실질적인 추진 단계로 끌어올리는 출발점이다.&nbsp;계약 체결에 따라 제이오션중공업은 연내 HD현대중공업에 양수 대금을
지급하고, 이후 소유권 이전 등기 절차를 마무리하게 된다.&nbsp;제이오션중공업은 군산조선소 운영을 위해 새롭게 설립된 법인이다. 회사
측은 2028년 선박 건조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발판으로&nbsp; 주 계약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내다
봤다.&nbsp;우선 HD현대중공업의 발주 물량으로 블록 생산을 현재 수준으로 이어가
는 동시에 공정과 동선, 설비 등..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4: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보건진료소장 등 역량강화 교육]]></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0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지난 6월 25일
전북권 보건진료전담 공무원과
읍·면·동 지자체 및 보건소 간호사를 대상으로 ‘필수보건의료분야
협력모델 확대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nbsp;전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예수병원은 25일 전북권 보건진료전담 공무원과 읍·
면·동 지자체 및 보건소 간호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공공보건의
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북보건진료소회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nbsp;특히 전주권
사업지역뿐만 아니라 전북특별자치도 전역의 보건진료소장과 보건소·지자체 소속 간호인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을 위한 현장 실무 역량 강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nbsp;이날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말기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정서적 지지 및 상담 기법(예수병원 신선미 호스피스 전문간호사) ▲상처 유형별
맞춤 관리(예수병원 상부위장관외과 양유성 과장) ▲피부질환에 대한
이해(예수병원 피부과 이진호 과장)
▲지역사회 중심 욕창관리(예수병원
간호국 상처간호팀 강남희 간호사)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nbsp;또한 예수대학교 지역협력센터 협 로 간호학부 학생들이 교육 운영
지원에 참여해 공공보건의료 현장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예수병원 신충식 병원장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인력의 상처관리 및 생애말기 환자 돌봄 역량 강화는 지역
완결적 필수보건의료 대응체계 구축에 매우 중요..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4:3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닥터헬기 중형으로 교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90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1일 도내 중
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생존
율 향상을 위해 응급의료전용헬기(닥터헬기)를 기존 소형기종에서 중형기종
(AW-169)으로 교체하고, 본격 운항에
돌입했다.&nbsp;지난 2016년 도입된 기존 소형 닥터
헬기(AW-109)는 권역외상센터인 원광
대병원에 배치돼 지난 10년간 총 1,625
명의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하며 전북
은 물론 충남 서천·보령 등 인접 지역의 응급환자 이송과 골든타임 확보
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nbsp;새롭게 도입되는 중형 닥터헬기(AW169)는 이탈리아 레오나르도사가 제작
한 기종으로, 기존 소형헬기보다 기내
공간이 넓어 의료진의 처치공간 확보
와 다양한 의료장비 탑재가 가능하다.&nbsp;또한 항속거리와 운항 성능이 향상돼
서울 등 장거리 이송 시 급유에 따른
제약을 줄일 수 있으며, 안정적인 비행
성능으로 응급환자 이송의 안전성과
신속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nbsp;방상윤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닥터
헬기 기종 교체는 단순한 장비 교체를
넘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한 단계 강화하는 의미가 있
다”라며 “중형 닥터헬기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소방본부
와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4: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무주, 항공 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선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9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특별자치도가 무주에 현대로템의 항공·우주산업단지 투자를 촉진
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nbsp;도는 지난 30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무주군
적상면 일원 항공·우주산업 투자선
도지구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nbsp;투자선도지구에는 지역 성장거점 육성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
통부 장관이 지정하는 지역개발사업으로, 기반시설 국비 지원과 각종 인허가
특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nbsp;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무주군 적상면
방이리 일원 36만평 규모에 총사업비
3488억원(재정 454억 원·민자 3034
억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nbsp;도는 현대로템 항공·우주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시
험·검증, 양산 등 산업 생태계를 구축
하고 협력기업 유치를 통해 항공·우
주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4: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운일암반일암 구름아래물놀이터 개장]]></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9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진안군은 무더위를 식혀줄 어린이 전용 야외 물놀이 공간인 ‘운일암반일암
구름아래물놀이터’를 3일부터 8월 30일까지 무료 운영한다.&nbsp;구름 아래 물놀이터는 진안군의 대표
지질명소인 운일암반일암에 조성된 시설로 바닥분수와 워터 버킷, 그늘 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5분간 운영 후 15분
간 휴식을 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nbsp;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청소를 위해 휴장 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
적으로 운영한다.&nbsp;진안군은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문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 3명
을 상시 배치하고, 정기적인 용수 교체와 수질검사를 통해 청결한 수질 유지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nbsp;또한 운영 첫날인 이달 3일부터 5일
까지 3일간은 무료체험 이벤트와 더불
어 기념품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4:1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교회마다 간증집회, 영적 감동전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97&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금암교회(담임 조성철 목사)는 지난
25일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일일신앙
강좌를 열고, 그룹 악동뮤지션(AKMU)
멤버 이찬혁·이수현의 부친인 이선근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신앙 간증을
나눴다.&nbsp;이선근 선교사는 이날 강연에서 어린
시절부터 선교사를 꿈꾸게 된 과정을
진솔하게 전했다.&nbsp;금암교회&nbsp; 간증하는&nbsp;이선근 선교사&nbsp;그는 부모의 이혼과
아버지의 사고로 인해 꿈과 희망을 잃은 채 힘겨운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매주 금요일 철야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경험이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고 고백했다.&nbsp;그는 “그 이후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단했다”라며 신앙이
자신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 계기를 소개했다.
결혼 후에도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단기선교를 위해 몽골을 방문하면서 새로운 소명을 확인
했고, 이후 몽골 선교사로 헌신하게 됐다고 말했다.&nbsp;그러나 선교지에서의 삶은 기대와 달랐다. 사역을 이어갈수록 생활은 더욱
어려워졌고, 자녀들을 학교에 보낼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홈스쿨링을 시작
했다.&nbsp;그는 “처음 1년은 하나님을 기대
하며 기도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님에 대한 실망과 미래에 대한 불안이 커졌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전했다.&nbsp;전환점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찾아
왔다. 이 선교사는 당시 다른 교회 청년부를 섬기던 중 한 청년이 부른 ‘아이폰’이라는 노래를 접했다.&nbsp;처음에는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4: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효성교회 윤희원 원로목사 추대]]></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96&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효성교회는 윤희원 원로목사 추대와 최용만 담임목사 위임식을 열었
다.&nbsp;전주효성교회는 지난 6월 13일 윤희원 원로목사 추대와 최용만 목사 위임식을 열었다.&nbsp;이날 행사에는 교회 성도들과 전북노회 소속 목회자,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33년간 교회를 섬긴 윤희원 목사의 헌신을 기념하고 새 담임목사의
출발을 축하했다.&nbsp;윤희원 목사는 전북노회장과 호남협
의회장을 역임했으며, 총회 선거관리위원과 기독신문 논설위원 등으로 활동
하면서 교단과 지역 교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nbsp;후임으로 위임된 최용만 목사는 이서
제일교회에서 약 20년간 담임목사로
사역했으며, 전북노회장을 역임했다.&nbsp;원로목사 추대식에서는 윤 목사의 은퇴를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
려 전주드림교회 홍창민 목사의 감사
기도와 개혁신학회 총무 임진남 목사
의 서평으로 진행됐다.&nbsp;윤희원 원로목사는 인사말에서 “33년의 목회 여정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
주신 하나님과 가족, 그리고 전주효성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교회가 앞으로도 더욱 건강한 장로
교회이자 개혁교회로 세워져 가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3: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문화 공연으로 위로와 희망 전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95&msection=5&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순복음참사랑교회(담임 남기곤
목사)는 지난 28일 오후 6시 30분 교
회 본당에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출연진들과 함께 ‘행복나눔페스티벌’을 개최했다.&nbsp;이번 행사는 음악을 매개로 교회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문화 공연을 통
해 성도와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이날 무대에는 ‘팬텀싱어’출연자들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팀 ‘팬텀프렌즈’가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nbsp;바리톤
우정훈과 테너 송근혁, 최진호, 최용호가 클래식과 뮤지컬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nbsp;특별 게스트로는 팝소프라노 박혜선과 찬양사역자 피터가 함께했다.&nbsp;피터
는 ‘데자보’, ‘제네시스’를 열창하며
신앙 간증이 담긴 무대를 선보였고, 박
혜선은 ‘그저 사랑하기 때문에’, ‘믿음이 없이는’ 등을 노래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nbsp;이어 팬텀프렌즈는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의 은혜’, ‘라라라’등을 부르며 수준 높은 화음과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공연장은 찬양과 음악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큰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nbsp;남기곤 담임목사는 “행복나눔페스티벌을 통해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이 음
악으로 행복을 나누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랐다”라며 “음악과 찬양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공동체를 하나로 묶
는 소중한 통로”라고 말했다.&nbsp;이어 “이번 행사는 교회가 지역..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3: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농촌 목회자 힘겨운 투병 속 목회]]></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9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정읍오공교회 박갑열 목사와 이미순 사모가 부부 모두 뇌 질환으로
장기간 치료를 받으며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 도내 교계에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nbsp;해외 선교와 농촌 목회에 헌신해 온
이들 부부는 건강의 위기 속에서도
목회를 포기하지 않고 교회를 지키고 있어 기도와 지원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nbsp;튀르키예 선교사역 중 사모의 뇌동맥류 질환으로 귀국, 농촌목회를 하는 도중에 박
목사까지 뇌 질환에 걸려 힘겨운 투병 중에도 목회를 이어가고 있는 박 목사 부부박 목사 부부는 지난 2022년 튀르키예 선교사로 파송돼 현지인 교회를 섬기며 복음 전파에 힘써 왔다.&nbsp;보자기 공예와 캘리그래피, 사진기술, 풍선아트 등 한국에서 준비한
다양한 문화사역을 통해 현지 청년들과 소통하며 선교를 펼쳤다.&nbsp;그러나 선교 사역은 예기치 못한 건강 문제로 중단됐다.&nbsp;이미순 사모가
갑작스러운 극심한 두통을 호소해
급히 귀국했고, 정밀검사 결과 뇌하수체 종양과 함께 뇌 대동맥 일부가
꽈리처럼 부풀어 오른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다.&nbsp;의료진은 즉각적인 수술보다는 약물치료와 경과 관찰이
우선이라고 판단해 현재까지 6개월
마다 정기검사를 받으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nbsp;해외 선교를 계속하기 어려워진 부부는 국내 목회 현장으로 돌아왔다.
새로운 사역지는 합동 전서노회 소속의 오공교회였다.&nbsp;박 목사는 지난해 9월 오공교회에
부임한 이후 성도 대부분이 고령인
미래자립교회이지만, 매일 말씀 묵..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3:4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익산 당선인 초청 감사예배 또 열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93&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익산지역 당선자를 위한 행사가 지난
21일(토) 또다시 열렸다.&nbsp;익산 황등평화교회(임재홍 목사)는 지난달 10일 익산시기독교연합회 주최한
당선자 초청 행사에 이어, 지난번에 불참한 익산 출신 이원택 도지사 당선인과 최정호 시장 당선인을 초청하여 감사예배를 드렸다.&nbsp;황등평화교회가 지난 21일 이원택 도지사 당선인과 최정호 시장 당선인을 초청하여 감사예배를 드렸다.예배는 임재홍 목사 인도로 문영만
목사(영천교회) 대표기도, 익산시기독
교연합회장 박종범 목사(여산교회)가
‘성읍에 평안을 구하는 지도자’ 라는 제목의 주제
설교, 조규선 목사(이리침례교회) ‘당선자를 위한 기도’, 전춘식 원로목사(보광교회) 축사 후 노일식 원로목사(성일교회) 축도로 마쳤다.&nbsp;2부 이원택 도지사와 최종호 익산시장 당선인 인사와 황등평화교회에서
준비한 꽃다발 증정 후 익산시기독교
연합회에서 도지사 당선인에게 부탁의
말씀을 전하고 허태회 목사(익산 고창교회) 폐회 및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nbsp;이원택 도지사 당선인은 “출판 기념식에서 기도회 느낌을 받고 힘을 얻었다.
이 자리에 다시 서서 감사하고 익산의
복음화가 이루어지도록 최종호 시장
과 함께 의논하며, 익산을 챙기는 도정을 이끌어가겠다.”라고 말했다.&nbsp;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은 “이제 일꾼이고 청지기다.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
기고 도지사와 함께 익산의 빠른 발전을 위해, 첨단 사업으로 바꾸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nbsp;전춘식..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3: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군산시 교회 연합전도단 발대식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92&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성시화운동본부는 군산성시화대회 군산시 교회 연합전도단 발대식을
지난 28일(주일) 오후 2시 방주교회(장미선 목사)에서 열었다.&nbsp;군산시 교회 연합전도단 발대식에서 장미선 단장등 전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nbsp;&nbsp;예배는 사무총장 고일곤 목사(하림교회) 사회로 기수 입장, 대표회장 김도경
목사(양문교회) 대회사, 예사봉사단장
김민재 장로(성광교회) 구호제창,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황진 장로(세광교회), ‘군산시 성시화와 교회 연합과
회복을 위하여’ 이철호 목사(창진교회),
‘군산시 경제발전과 국제관광도시를
위하여’ 이재왕 목사(외항교회), ‘군산시 교회 연합전도단을 위하여’ 김순순
목사(주열방교회) 특별기도,
송정석 목사(성락교회) 대표기도, 이남
희 목사(이레교회) 성경봉독, 군산시장
로합창단 특송 후 김도경 목사(양문교
회)가 “군산을 복음으로”를 주제의 설교를 통해 “매주 금요일 전도를 하기
로 했다. 사명을 가진 자가 준비되어 있다. 군산 복음화율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우리들은 삶의 열매를 맺어, 사람을 얻고 영혼을 구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 살리는 사람이 되고 교회를 이롭게 하려면 열심히
전도하여 교회가 행복하게 해야 한다.”
라고 전했다.&nbsp;이어 세라임 찬양선교사 부부 헌금 특송, 박주향 장로(수송동교회) 헌금기
도, 이형열 목사(에이스중앙교회) 통성
기도, 이천우 목사(넘치는교회) 축사,
임홍길 목사(진실교회) 광고 후 고영완
목사(늘사랑..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3: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목회뱅크 상반기 마침 예배 익산제일산정현교회서 열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91&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목회뱅크 2026년 상반기 마침 감사예배가 지난 29일(월) 익산 제일산정현교회(담임 박남교 목사)에서 열렸다.&nbsp;목회뱅크 회장 문영만 목사 인도로
목회뱅크 찬양부장 정규하 목사 경배와 찬송, 익산시 권사합창단 특송, 부이사장 양병오 목사 대표기도, 목회뱅
크 서기 김성수 목사 성경봉독, 황동복구 총회 목회자 특송 후 박남교 목사
(제일산정현교회)가 “착하고 좋은 마음”을 제목으로 설교했다.&nbsp;이어서 이동춘 목사(이사장) 감사 인사와 지진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 처한 베네수엘라를 위해 통성으로 기도하고
목회뱅크 총무 정도영 목사 광고 후
박남교 목사 축도로 마쳤다.&nbsp;/심은혜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3: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각 노회 여름 교사 강습회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90&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각 교단 노회가 여름성경학교를 앞두고 여름 교사 강습회를 시작했다.&nbsp;합동 서전주노회 주일학교연합회(회장 강맹희 집사)는 지난 20일 사랑의교
회(담임 최현호 목사)에서 ‘2026 교사
강습회 및 영성세미나’를 개최했다.&nbsp;이번 행사에는 서전주노회 산하 교회
주일학교 교사 150여 명이 참석해 다
음 세대를 위한 교육 사역의 방향을
모색했다.&nbsp;이리중앙교회 금경연 목사가 서전주노회 교사 강습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1부 개회예배는 회장 강맹희 집사의 사회로 사랑의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덕진교회 조은일 집사가 기도했으며, 사랑의교회 박정미 집사가
워십을 선보였다.&nbsp;이어 늘품교회 박강석 목사가 ‘예수님과 함께 믿음의 항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nbsp;2부에서는 부서별 강습과 특강이 진행됐다.&nbsp;유치부는 늘품교회 김미정 전도사, 유년부는 계산교회 김주안 강도사, 초등부는 늘품교회 박강석 목사,
중·고등부는 사랑의교회 최현호 목사가 각각 강사로 나서 연령별 교육 방법과 효과적인 신앙 지도 방안을 제시
했다.&nbsp;이어진 3부 영성세미나는 초청교회 김정배 장로의 사회로 사랑의교회 찬양
팀의 경배와 찬양 후 이리중앙교회 금경연 목사가 ‘충성과 사랑의 콜라보’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nbsp;금 목사는 “교사의 사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다음 세대를 하나님께로 인
도하는 영적 동역자의 역할”이라며
“충성과 사랑이 함께할 때 건강한 신앙 공동체가 세워질 수 있다”라고 강..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3: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셈비 교수 34년 전 연수했던 예수병원 방문]]></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89&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 예수병원(원장 신충식)은 지난
달 26일, 스웨덴과 핀란드의 의사, 치
과의사 및 의과대학생 27명으로 구성된 북유럽 기독의료진 방문단이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nbsp;스웨덴 셈비 교수(한국명 박경화)가 북유럽 기독의료진을 이끌고 방한, 지난 25일 34년 전 실습했던 예수병원을 찾았다.이번 방문단은 오는 30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세계기독의사 및 치과의
사회 학술대회’ 참석차 방한한 것을
계기로, 128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의료선교의 산실 예수
병원을 찾아 병원의 첨단 시설과 의학박물관을 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nbsp;특히 이번 방문단을 이끈 요한 셈비
(Johan Semb) 스웨덴 린셰핑 의과대
학 교수(60, 한국명 박경화)의 남다른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nbsp;2살 때 스웨덴으로 입양되어 안과 전문의로 성장한 셈비 교수는 현재 스웨덴 기독
의사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북한,
우즈베키스탄, 케냐, 에티오피아,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지에서 개안수술을 집도하며 헌신적인 의료봉사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nbsp;셈비 교수는 의대생 시절이던 34년
전, 예수병원에서 임상실습을 했던 과
거를 회상하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nbsp;오랜만에 병원을 다시 찾은 그는
“과거 실습했던 시절과 비교해 다빈치 로봇수술기를 비롯한 최신 첨단
장비를 두루 갖추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현재 예수병원의 모습에
경이로움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nbsp;또한 방문단은 신속한 진료 시스템을 자랑하..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2: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극동방송 자문위 주최 AI설교세미나 성황]]></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8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지난 29일 기쁨의교회에서 열린 전북극동방송 자문위 주최 AI설교세미나에
100명이 넘게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nbsp;예배는 조규선 목사(이리침례교회) 기도 후 자문위원장 박윤성 목사가 “포기
하지 않는 믿음”을 주제로 설교했다.&nbsp;세미나에서는 김에스라(AI혁신목회연구소 대표), 김정호 목사(금구제일교
회), 신성욱 ACTS 설교학 교수, 홍진근
백석대 빅데이터전공 교수가 강의했다.&nbsp;교회는 100개의 와이파이를 신청하여
자리를 배치했지만 목회자들의 참여율이 높아 복도에서 강의를 듣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nbsp;/심은혜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412: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발령사항]]></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8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file_20260703192917.pdf&nbsp;&lt;파일참조&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319: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발령사항(국 과장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8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file_20260703181259.pdf&lt;파일참조&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318: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먹거리부스 참가업체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8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순창군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를 앞두고 먹거리장터를 운영할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nbsp;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nbsp;  축제 먹거리장터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운영되며, K-푸드와 세계음식, 향토음식 등 28개 안팎의 부스를 모집할 예정이다.  &nbsp;  모집 분야는 순창 장맛한상과 장맛백반, K-분식, 장류를 활용한 디저트 등 K-푸드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 순창삼합과 순대국밥 등 향토음식, 휴게음식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특히 K-푸드와 향토음식 분야는 순창에서 생산된 쌀과 장류 원료를 사용해 지역의 맛과 특색을 살릴 계획이다.  &nbsp;  참가 대상은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등 관련 요건을 갖춘 업체로, 축제 기간 동안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향토음식 분야는 순창군 내 영업장을 둔 업체만 신청할 수 있으며, K-푸드와 세계음식 분야는 지역 제한 없이 접수 가능하다. 다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순창군 소재 업체를 우선 선정할 수 있다.  &nbsp;  먹거리장터는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가격과 위생,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모든 메뉴는 1인분 기준 1만 원 이하로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소량 메뉴 판매도 적극 권장한다. 또 다회용기 사용과 통합결제시스템 운영, 친환경 축제 실천 등 지속가능한 축..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314: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발령사항]]></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8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file_20260703103136.xlsx&nbsp;&lt;파일참조&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310: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026 년 하반기 정기인사 내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8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file_20260703102627.pdf&nbsp;&lt;파일참조&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310: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이학수 정읍시장, 2일 취임 기자회견]]></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8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이학수 정읍시장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첨단산업 육성과 맞춤형 복지 등 민선 9기 80개 핵심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를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제시했다. 앞선 4년간 다진 기반 시설(인프라)을 발판 삼아 앞으로는 실행과 성과 중심의 정책을 펼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일자리, 경제, 농업, 보육, 문화, 보건, 도시, 청년, 체류 인구 등 8개 분야에 걸쳐 세부 목표를 마련했다.  &nbsp;  먼저 지역 성장을 이끌 핵심 축으로 첨단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새만금 배후 태인 신규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첨단과학일반산업단지도 확장해 기업이 들어설 공간을 넓힌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도 새로 짓고 ‘AI 바이오 융복합 혁신 클러스터’와 ‘AI 미생물 거점도시’ 조성에도 나선다. 동물용 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반려동물(펫) 산업 육성도 함께 추진해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한다는 방침이다.  &nbsp;  농촌과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도 담았다. 매년 20억원 규모의 공익직불금을 확대해 농가 소득 안전망부터 다진다. ‘시설원예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과 정읍형 농기계 통합지원센터 구축, 맞춤형 벼 신품종 보급 확대로 농업 경쟁력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nbsp;  소상공인 빈 점포는 새단장(리모델링)하고 고령 소상공인의 사업 승계를 도우며 청년 창업 시범 운영 공간까지 제공해 골목 상권 회복을 뒷받침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13: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8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이원택호 출범과 함께 ‘도민이 주인인 도정’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새로운 전북의 막을 올렸다.  &nbsp;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민주권정부, 이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nbsp;  이날 취임식은 기존 의전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도정의 출발을 함께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bsp;  도민 임명장 수여, 도민과의 대담, 도민주권정부 실천선언 등 모든 프로그램을 도민 중심으로 구성해 민선 9기 도정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nbsp;  특히 도민 대표가 도지사에게 직접 ‘도민 임명장’을 전달하며 “도지사의 권한은 도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도민주권의 의미를 강조했다.이는 민선 9기 도정이 도민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상징적 선언이었다.  &nbsp;  도민과의 대담에서는 소상공인, 청년, 기업인 등 각계 도민들이 지역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해 직접 질문했고, 이원택 지사는 민생경제 회복, 청년 정착, 기업 성장 지원, 새만금 개발과 피지컬AI 등 미래산업 육성 방향을 공유했다.  &nbsp;  이날 발표된 ‘도민주권정부 실천선언’에는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소통과 참여, 청렴과 책임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민선 9기의 운영 원칙이 담겼다.  &nbsp;  취임식에 앞서 이원택 지사는 전주 군경묘지와 동학농민혁명 녹두관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의 뜻과 민주·민생의 가치를 되새겼다.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09: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권익현 제47대 부안군수 취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8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은 권익현 제47대 부안군수가 1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취임식에는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고 새로운 부안의 도약을 함께 응원했다.  &nbsp;  행사는 군청 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을 시작으로 식전공연, 본행사, 참석자 인사, 배식봉사 순으로 진행됐다.  &nbsp;  특히 취임식에서는 ㈜DH글로벌 이정권 회장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으며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박지원 국회의원의 축하영상, 친선결연도시 축하영상, 군민의 목소리 영상, 민선 9기 부안 대도약 희망 메시지 영상이 상영돼 군민과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nbsp;  또 DH오토리드 이석근 대표이사와 DH오토넥스 김영식 대표이사가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민선 9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부안 발전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nbsp;  권익현 군수는 취임선서를 통해 군민과의 약속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취임사에서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nbsp;  권익현 군수는 “부안 앞에 열린 새로운 기회를 반드시 살려 투자와 일자리가 이어지고 그 성과가 군민 모두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군민과 함께 미래 100년 부안을 열어가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09: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이학수 정읍시장 민선 9기 힘찬 출범]]></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7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이학수 정읍시장이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돌입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출발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취임식은 경기 침체로 인한 민생의 어려움을 고려해 화려한 겉치레 대신 내빈 초청을 최소화해 내실을 다졌다.  &nbsp;  공식 일정은 충혼탑 참배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취임식은 시립국악단의 축하 공연, 취임 선서, 취임사, 축사, 축하 전문 낭독, 축하 영상과 민선 9기 비전 영상 상영, 떡케이크 자르기, 기념 촬영 순으로 치러졌다.  &nbsp;  이 시장은 지난 민선 8기를 정읍의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진 시간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 9기는 그동안 일군 변화가 시민의 삶 속에서 분명한 결실로 이어지게 만들겠다는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nbsp;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는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를 선포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첨단산업 키우는 성장도시 ▲농촌·민생 살리는 활력도시 ▲교육문화 누리는 품격도시 ▲건강복지 지키는 행복도시 ▲생활인구 모이는 정주도시를 5대 지표로 내세웠다.   &nbsp;  아울러 일자리와 경제, 농업과 농촌, 보육과 교육, 문화·관광·체육, 보건·복지, 도시·교통·환경, 청년과 소상공인, 체류와 생활인구 등 8개 분야 80개 공약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nbsp;  이학수 시장은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09: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형식은 덜고, 정책은 더하고’ 민선 9기 전주시 힘찬 출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7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제41대 조지훈 전주시장이 형식적인 취임식 대신 전주시 공직자들과 시정 철학을 공유하는 정책브리핑을 갖는 것으로 민선9기 전주시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nbsp;  &nbsp; &nbsp; &nbsp;조지훈 전주시장은 취임 첫날인 1일 시청 강당에서 전주시 공무원과 안국찬 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전주시가 추진할 시정철학과 핵심 정책 등을 공유하기 위한 ‘민선 9기 정책브리핑 및 청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nbsp;  &nbsp; &nbsp; &nbsp;이는 기존의 관행적인 취임식에서 탈피해,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해 속도감 있는 정책 중심의 시정을 이끌겠다는 조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nbsp;  &nbsp; &nbsp; &nbsp;이날 정책브리핑은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전주시의 시정철학과 비전을 공직사회와 먼저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 창출을 통해 시민 주권과 열린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로 꾸며졌다.  &nbsp;  &nbsp; &nbsp; &nbsp;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취임 선서에 이어 직접 정책브리핑을 이끌며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또,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라는 민선9기 시정 목표달성을 위한 공직사회의 적극적인 실천과 참여를 당부했다.  &nbsp;  &nbsp; &nbsp; &nbsp;조 시장은 이어진 ‘청원과의..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09: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양충모 남원시장 취임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7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양충모 남원시장이 1일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기관·사회단체장, 각계각층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민선9기 남원시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nbsp;  이날 양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9기 시정비전을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 남원」으로 제시하고,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 되는 시민주권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nbsp;  양 시장은 “시민의 선택은 단순히 한 명의 시장을 선출한 것이 아니라 위기에 빠진 남원을 살리고 정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시민과 함께 남원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진정한 경제도시는 행정의 일방적인 주도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참여와 연대 속에서 완성된다”며 “사람이 모이고, 감동의 문화가 흐르며, 시민의 삶이 따뜻한 경제도시 남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양 시장은 ‘성과로 증명하는 시정’을 약속했다. 그는 “공직에서 쌓아온 다양한 행정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남원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검증된 실력과 중앙정부에서의 경험, 인적 네트워크를 오롯이 남원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며 “국가재원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남원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시민에게 희망을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양 시장은 청렴을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09:1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민선 9기 심덕섭 고창군수 취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7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심덕섭 제49대 고창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1일 오전 고창동리국악당에서 군민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함께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민선 9기 고창군정 운영방침을 밝혔다.  &nbsp;  이날 심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군민들께서는 중단없는 고창발전으로, ‘고창의 르네상스 시대’를 이어가고 ‘변화와 성장’에 대한 높은 기대와 설렘으로 마침내 ‘집권 여당 소속 재선 군수’를 만들어 주셨다”며 “앞으로 민선 8기에 추진해왔던 정책들을 더욱 진화시켜 도전적인 자세로 고창대도약을 이끄는 선봉에 서겠다”고 말했다.   &nbsp;  심 군수는 최우선 목표로 공약사업의 빠른 추진을 제시했다. 심 군수는 “우리농업과 AI·드론·로봇 등 첨단기술의 융합에 적극 나서고, 청년들이 농촌에서 삶의 기반을 만들어 농업에서 기회를 찾도록 돕겠다”며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과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nbsp;  특히 ‘고창 대도약의 기틀 마련’도 예고했다. 심 군수는 “서해안철도망의 국가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고창대도약을 견인할 강력한 성장엔진이 될 것이다”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도 빠른 시일내 성사시켜 지역내 소비를 늘리고, 지역경제와 공동체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날 통합의 군수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힌 심 군수는 “공평하고 공정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09: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최영일 순창군수, 민선 9기 힘찬 출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7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최영일 순창군수가 1일 민선 9기 제51대 순창군수 취임식을 갖고 '순창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를 군정 비전으로 새로운 4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nbsp;  이날 취임식은 기존의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 중심의 행사로 진행됐다.   &nbsp;  취임식에 앞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참배한 최 군수는 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들에게 밝혔다.  &nbsp;  특히 이번 취임식은 군민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타운홀 미팅을 함께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최 군수는 민선 8기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를 군민들과 공유하는 한편, 앞으로 추진할 핵심 공약과 군정 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군민과 함께 미래 비전을 그려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이날 최영일 순창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소통과 화합, 실용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난 4년간 쌓아온 성과를 토대로 순창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군정의 모든 중심에는 군민이 있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군민 행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순창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7-0208:5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퇴임 후 가족과 지인 전도, 선교사역에 비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7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20년 가까이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일해 왔습니다. 이제는 더욱 겸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nbsp;한국탄소산업진흥협회 부회장 김태철 안수집사(전주신일교회)는 자신의
인생 여정을 돌아보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했다.&nbsp;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교회 안에서의 섬김을 통해 그는 신앙과 삶의
조화를 실천하고 있다.&nbsp;김 집사는 2005년 한국탄소산업 관련 기관에 팀장으로 입사하며 탄소산업 분야와 인연을 맺었다. 산업공학을 전공한 그는 탄소 소재 연구와 기업 지원, 창업 육성 업무 등을 담당하며 국내 탄소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nbsp;그는 “탄소는 철보다 무게가 약 5분의 1 수준이지만 강도는 10배 정도
높다”며 “항공우주산업과 스포츠용품, 자동차, 에너지 분야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nbsp;김태철 집사는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라며 직장 퇴임 후에도 가족과
이웃을 전도하는데 힘쓰고 선교사역에 동참하고 싶다는 비전을 밝혔다.김 집사의 교회 출석은 군 전역 이후부터 시작됐다. 친척의 권유로 교회를
찾게 된 그는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UBF)를 통해 본격적으로 성경을 공
부하기 시작했다.&nbsp;그는 “UBF를 통해 성경을 체계적으로 읽으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됐다”라며 “말씀을 통해 삶의 방
향과 목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라고
회상했다.&nbsp;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09: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교인들 기도 힘입어 선교 목회에 힘써”]]></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73&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은진교회는 지역 교회를 넘어
국내외 선교에 집중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nbsp;18년째 목회를 이어가고 있는 노사무엘 목사는 자신의 사역을
한마디로 ‘선교하는 목회’라고 정의
한다.&nbsp;노 목사는 “저는 하나님께서 선교하는 목사로, 특별히 행정적 목회자이자
선교 행정가, 선교 전략가로 세워주신
것 같다”라며 “직접 선교지로 나가는
선교사는 아니지만, 선교를 계획하고
지원하며 교회와 선교지를 연결하는
사역에 지속적으로 쓰임 받고 있다”
라고 말했다.&nbsp;노사무엘 목사는 교인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18년 동안 선교하는 목회에
힘써 왔다고 밝혔다.노 목사는 목회 사역 중에도 보다 깊은 성경 이해와 신학적 통찰을 얻기
위해 이스라엘 유학길에 올랐다.&nbsp;그는 세계적인 학문의 중심지인 히브리
대학교에 편입해 히브리어와 유대 문화, 성경의 역사적 배경을 집중적으로
연구했다.&nbsp;약 2년간의 유학 생활은 성경 원어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스라엘 유학 이후에도 학문에 대한 도전은 계속됐다.&nbsp;그는 미국의 세계적인 복음주의 신학교인 풀러신학교에서 4년 과정의 선교학 과정을 수학하며 세계 선교의 흐름과 전략을
연구했다. 이를 통해 지역 교회를&nbsp; 넘어 세계 복음화에 대한 비전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었다.&nbsp;학문적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통일목회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하며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통일 시대의 목회적 과제까지 연구 영역을 확장했..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08: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익산 자율주행 시범 운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7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익산 시내 도로 위로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친환경 자율주행 버스
가 달리는 모습을 만날 수 있게 된다.&nbsp;익산시는 지난 23일 자율주행 기반의
친환경 대중교통 서비스인 ‘마룡e버
스’의 시승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nbsp;지난 23일 정헌율 익산시장 등이 마룡e버스를 시범 시승하고 있다이날 시승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출입 기자단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율주행 기술 시연과 함께 실제 운행 노선 구간을 직접
주행하며 차량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철저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이번 사업은 사업비 193억 6,500만 원을 투입해 호남 대중교통의 관문인
KTX 익산역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스마트 플랫폼’을 구축하는 민선 8기
핵심 프로젝트다.&nbsp;앞서 국토교통부는 2022년 11월 익산시를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했다.&nbsp;이후 시는 기본설계와 플랫폼 구축
용역, 차량 제작, 실증 등 고도의 안전
검증 단계를 성공적으로 거쳤으며
2028년까지 2개 노선(10.7㎞)을 단계
별로 운영하게 된다.&nbsp;오는 7월 중 시민을 대상으로 개시되는 첫 시범운영은 청년들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가 가장 집중되는 1개 노선에서 무료로 이뤄진다.&nbsp;평화동 익산시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익산역을
지나 원광대학교에 다다른 뒤, 다시 역순으로 터미널로 돌아오는 코스다.&nbsp;익산시 자율주행 1호인 마룡e버스는
전기 저상 좌석형 모델로, 자율..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08: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진안 맨홀에서 질식한 작업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7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 예수병원은 지난 19일 오전 진안군에서 발생한 하수도 맨홀 질식
사고로 긴급 이송된 작업자 2명에
대해 원내 고압산소치료 장비를 즉각 가동하여 집중 치료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nbsp;특히,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장비 부재로 환자를 수용하지 못한 위급한
상황에서 예수병원이 도내 중증 응급의료 공백을 메우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주목받고 있다.&nbsp;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6분께 진안군 성수면
하수도 정비 사업 현장에서 맨홀 내부로 들어간 A씨(50대) 등 작업자 4
명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nbsp;지자체인 진안군청이 발주한 해당 사업 현장에서 작업자들은 정식 작업
시작 전 내부 상태를 점검한다는 이유로 맨홀에 먼저 들어갔다가 유해
가스에 노출되어 어지럼증과 의식저하 등을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nbsp;119구급대는 중증 가스 중독이 의심되는 환자들을 신속히 치료할 병원을 물색했다. 하지만 도내 최상위
응급의료기관인 권역응급의료센터
(전북대학교병원)는 고압산소치료
장비가 없어 해당 환자들의 수용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nbsp;현재 전북 지역 내 고압산소치료 인프라는 다인용 챔버를 운영 중인 권역재활병원 원광대병원과 1인용 챔버 2대를 운영하는 전주 예수병원이
감당하고 있는 실정이다.&nbsp;이에 구급
당국은 원광대병원으로 환자 1명을
이송하고, 예수병원 응급의료센터로 2명의 환자를 분산 이송했다.&nbsp;유해가스 중독 환자에게 필수적인
치료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08: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군산군도 오션팔레트 7월 10일 개장]]></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7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시가 고군산군도의 새로운 해양
관광 명소인 오션팔레트의 정식 개장
을 앞두고, 26일부터 시설 안정성을 점검하는 임시 운영에 들어가며 오는 7
월 3일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임시
개장한다.&nbsp;지난 18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시는 임시운영 기간 동안 시설 안전성과
운영체계를 최종 점검한 뒤 오는 7월
10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nbsp;오션팔레트는 인공파도 풀, 인피니티 풀, 잠수 풀, 서핑장, 캠핑장, 해양체험
장, 아쿠아 카페 등을 갖춘 해양레저 복합단지로,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하루 종일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로 조성됐다.&nbsp;대표 시설인 인공파도풀은 폭 55m,
길이 60m 규모로 최대 3m 높이의 파
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8가지 종류의
파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nbsp;서핑장은 폭 9m, 길이 16m 규모의 2개 레인으로 조성돼 초보자부터 숙련
자까지 안전하게 서핑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잠수풀은 폭 20m, 길이 10m, 수심
5m 규모로 조성돼 스쿠버다이빙과 수중훈련 등 전문 해양레저 체험이 가능
한 시설이며, 인피니티풀은 약 750㎡
규모와 수심 1.2m로 조성됐다.&nbsp;또한 단지 내에 그늘막과 가림막을
갖춘 프라이빗 공간인 카바나를 약
100여개를 설치해 가족 단위 이용객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nbsp;오션에비뉴 1층에는 다양한 해양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먹이주기 체
험을 할 수 있는 해양체험장이 운영되고, 2층..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08: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물빛축제 유명가수 초청]]></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6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정읍시가 오는 7월 31일~ 8월 2일까지 사흘간 정읍천 벽천분수와 미로분
수 일원에서 국카스텐, 하하 등 유명
가수가 참여하는 ‘2026 정읍 물빛축
제’를 개최한다.&nbsp;올해 축제는 ‘올여름 정(井)했어! 물빛
춤추는 정읍의 여름밤’이라는 슬로건
으로 기획됐다.&nbsp;시는 지난해 어린이 축구장을 중심으로 운영했던 행사 구역을 분수 주변
수변 공간으로 완전히 옮기고 여기에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대폭 늘려
한층 역동적인 여름 행사로 변화를 꾀했다.&nbsp;이번 행사 기간에는 국내 정상급 예술가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시민들을 맞
이한다.&nbsp;개막일인 31일에는 독보적인
록 음악을 선보이는 국카스텐과 케이
팝 대표 여성그룹 하이키가 분위기를
띄운다.&nbsp;이어 8월 1일은 육중완밴드가
에너지가 넘치는 공연을 펼친다. 마지막 날인 2일은 하하&amp;스컬이 출연해 신나는 레게 음악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08:2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남원시 노인복지회관 개관]]></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6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남원시는 지난 24일 노인복지회관 2층 대강당에서 남원시 노인복지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nbsp;남원시 노인복지회관은 (사)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에서 부지를 기부채납해
기존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총사업비
52억 5,600만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513㎡, 연면적 958㎡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건립됐다.&nbsp;주요 시설로는 1층에 사무실, 식당, 탕비실, 창고 등을 배치했으며, 2층에는
대강당과 프로그램실 2개소, 테라스를
조성했다.&nbsp;또한 엘리베이터 설치와 주
차장 14면을 확보해 이용 편의를 높이며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하는 복합복지시설로 운영된다.&nbsp;또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평생교육,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nbsp;곽철곤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장은
“새롭게 문을 연 노인복지회관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복지의 중심이자 어르신 복지서비스를 선도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08: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문화 사역과 다음 세대 교육 강화”]]></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67&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금암교회(담임 조성철 목사)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섬길 비전센터를 준공하고 감사
예배를 드렸다.&nbsp;지난 21일 열린 이날 행사는 단순한
건축 완공을 넘어 교회의 미래 사역 방
향과 선교적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한 찬양과 문화축제를 통해 준공의 의미를
더했다.&nbsp;지난 21일 준공 감사예배를 드린 전주금암교회 비전센터 전경이번에 준공된 비전센터는 대지면적
772㎡(도로 확보 면적 제외) 부지에 지
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099.06㎡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건립됐
다.&nbsp;시설은 지역사회와 교회 교육 사역을 동시에 고려해 설계됐다.&nbsp;지하 1층에는 주차장이 조성됐으며, 1층에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카페가 마련됐다.&nbsp;2층과 3층에는 유치부와 어린이부를 위한 전용 교육실을 비롯해 다목적 체육실과 세미나실 등이 배치돼 다음 세대 양육 공간으로 활용된다.&nbsp;개방감을 높여 설계된
4층은 다목적 예배실로 사용될 예정이다.&nbsp;비전센터 준공 감사예배는 성도들과
전북동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철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nbsp;1부 예배에서 기장 전북동노회 노회장
장효수 목사(남원제일교회)는 ‘에덴에서 흘러나오는 강처럼’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비전센터의 영적 의미를 강조했다.&nbsp;장 목사는 “오늘은 단순히 건물의 완공을 축하하는 날이 아니라 하나님께
서 새로운 선교적 사명을 맡..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3008: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하반기 전기차·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6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미세먼지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전기차·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신청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전기자동차 67대(승용 39, 화물 28) 전기이륜차 23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승용차 최대 1210만원, 화물차 최대 1750만원, 이륜차 최대 300만원으로 차량 성능 및 모델에 따라 차등지원한다.   &nbsp;  또한 올해 신설된 전환지원금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개인이 3년 이상 운용한 내연기관차를 판매 또는 말소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차종별 최대 1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nbsp;  접수기간은 7월1일부터 물량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고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군민(전기차), 만 16세 이상 군민(이륜차)이다. 사업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nbsp;  고창군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과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전기차·이륜차 보급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4: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기적의도서관, 7월 11일 독서 권장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공연]]></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6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기적의도서관이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7월 11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독서 권장 음악극(뮤지컬) ‘브레멘 음악대’를 두 차례 공연한다.  &nbsp;  공연은 당일 오후 2시와 4시에 열린다. 이번 무대는 세계 명작 동화 원작을 바탕으로 극단 씨앗이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늙고 병들어 버림받을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힘을 모아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협동과 우정, 용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nbsp;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게 꾸며진 점도 특징이다. 다채로운 무대 연출과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를 앞세워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nbsp;  관람 신청은 7월 1일부터 정읍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다문화 가정 자녀를 비롯한 정보 취약 계층 어린이들도 행사에 특별 초청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로 했다.  &nbsp;  기적의도서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남겨주고 가족들에게는 함께 웃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문화예술을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했다.  &nbsp;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정읍기적의도서관(539-6452~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3: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예수병원 전직원 신앙사경회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6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교직
원들의 영적 재무장과 의료선교 사명
고취를 위해 ‘2026 전직원 신앙사경회’를 열었다.&nbsp;지난 16일 예수병원 신앙사경회에서 성수권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예수병원 원목실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신앙사경회는 지난 16일(화)부터 17일(수)까지 양일간 본관 4층 예배실에서
‘Re:Witness 다시 바라본 증언’이라는 주제로 병원 임직원들이 먼저 말씀으로 영적 재충전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증인(Witness)’
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nbsp;집회는 바쁜 병원 업무와 교대 근무
일정을 배려해 16일 퇴근 후를 시작으
로, 17일 출근 전 이른 아침과 저녁 등
총 3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됐다.&nbsp;피곤한 일과 중에도 수많은 의료진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예배실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영적 재무장의 시간을 가졌다.&nbsp;올해 사경회에는 전도 훈련과 영성 지능(SQ)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
로 초빙되어 깊은 은혜와 도전을 선사
했다.&nbsp;첫 번째 강사로 나선 성수권 목사(EDI
전도제자훈련원 원장)는 기독 의료인
들이 만나는 모든 환자에게 다가가 생명을 살리는 축복의 통로이자 복음의
증인이 될 것을 강력히 권면하며, 전도의 통로로 ‘KNOCK 노크전도운동’을
제시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nbsp;이어 김진호 소장(버지니아 워싱턴대학교 교수, 글로벌 SQ연구소 소장, 글
로벌 SQ협회장)은 복음, 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2: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기장 군산노회 체육대회, 4시찰 우승]]></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63&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제26회 군산노회 체육대회가 지난 20
일(토) 월명실내체육관에서 남·녀신도회 군산연합회 주관으로 열렸다.&nbsp;제26회 군산노회 체육대회가 지난 20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예배는 남신도회 군산연합회장 강두현 장로(성암교회) 인도로 노회 신도
및 미래교육위원장 호세아 목사(성암교회) 기도, 여신도회 군산연합회 부회장 전순미 권사(군산한일교회) 성경봉독, 군산노회장 임홍연 목사(다움교회)
설교, 노회 서기 장영래 목사(성은교회)
광고 후 부노회장 고성택 목사(풍산교
회) 축도로 마쳤다.&nbsp;이날 체육대회는 남신도회 군산연합회 차기회장 임준석 권사 사회로 식전
행사에 이어 종이컵 공 이동하기, 투호,
배구, 족구, 피구 등 게임과 함께 다양한 경품도 즐거움을 더했다.&nbsp;우승은 4
시찰, 2등은 6시찰이 차지했다.&nbsp;군산노회장 임홍연 목사는 “체육대회를 통해 모두 소금의 역활을 하는 그
리스도인들이 되기 바란다. 세상과 교회 속에서 내 자신이 잘 녹여져 하나님
나라에 가까워 질 수 있기 바란다.”라고 대회사를 전했다.&nbsp;/심은혜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2: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성역 44년하고 은퇴하니 오직 감사”]]></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62&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황등새로남교회는 지난 20일(토) 오후 4시 김재규 목사 성역 44년 은퇴 감
사예배를 드렸다.&nbsp;지난 20일 김재규 목사 성역 44년 은퇴 감사예배에서 가족들이 축하하고 있다.&nbsp;예배는 서부시찰장 황해익 목사(만석교회) 사회로 시찰 서기 곽상호 목사
(성광교회) 기도, 노회 서기 하은성 목사(늘함께하는교회) 성경봉독, 유남규
목사(동명교회) ‘예수님의 눈물’ 축가,
박윤성 목사(기쁨의교회)가 ‘아직 정복할 산지가 있습니다’를 주제의 설교,
전북총연 회장 고영완 목사(늘사랑교회),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축사, 총신83 동창회장 박경문 목사(청리제일교회), 전북장로교회 연합회장 안성국
목사(온세계교회) 격려사, 총신83회 동창 일동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축가,
김재규 목사 답사 후 이리노회장 이전남 목사(황등서부교회) 축도로 마쳤다.&nbsp;김재구 목사는 “성역 44년을 보내고
은퇴하니 오직 감사하다. 지난 시간 하
나님이 함께 하셨다. 그 은혜 감사드
리며 새로운 길을 축복하신다. 함께하
신 모든 분들과 가족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nbsp;김 목사는 1983년 전주 덕진교회 전도사를 시작으로, 전주 팔복교회 강도
사, 김제 검산중앙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익산 팔봉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였으며, 겨자씨교회를 개척하여
사역하던 중 2014년 황등 새로남교회에 부임하여 사역하고 이번에 은퇴식을 갖게 됐다.&nbsp;김재규 목사는 그동안 익산시기독교
연합회장과 이리노회장, 전북장로교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2: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 세우심에 후회함 없는 임직자 될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61&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이리어양교회(담임 윤광석 목사)가 지난 20일(토) 설립 47주년 기념 임직·
취임·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nbsp;이리어양교회 임직예배에서 3명의 권사 취임자들이 충성을 서약하고 있다.이리어양교회는 이날 1명의 장로 임직,
1명의 장로 취임, 1명의 장로 은퇴, 3명의 집사임직, 3명의 권사 취임, 2명의 권사은퇴식을 가졌다.&nbsp;예배는 윤광석 목사 사회로 이석억 장로 기도, 노회서기 하은성 목사(늘함께
교회) 성경봉독, 노회장 이전남 목사(황등서부교회) ‘충성된 하나님의 일꾼’
주제의 설교 후 김규엽 목사(팔봉교회),
서형래 목사(궁평교회), 김지훈 목사(여산동부교회), 정회웅 원로장로, 윤광석
목사, 채성훈 목사(발산동부교회), 서재수 목사(예문교회), 임형근 목사(성일교회), 조정환 목사(꿈이있는교회), 유지훈 목사(행복한교회) 등이 권면하고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자가 축사를 전했다.&nbsp;이날 김용철 장로는 임직, 취임자를 대표해서 답사에 나서 “부족하고 연약할지라도 성령의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실 것을 믿고 감사와 영광 올려드린다. 더욱 낮아지고
겸손한 모습으로 가르침에 순종하고
협력하며, 섬기겠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 초대교회 스데반 집사처럼 하나님께 열정을
불태워 드림으로 하나님의 세우심에
후회함이 없는 임직자들이 되어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여 주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직분자들이
되겠다.”라고 다짐을 전했다.&nbsp;예배는 전윤범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1: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남군산교회서 T&T내러티브 설교 세미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60&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한국교회의 내러티브 설교로 알려진
임도균 목사(한국침례신학교 설교학
교수)를 초청해 설교 본문의 말씀이
스토리로 생생하게 전달되는 T&amp;T 내
러티브 설교 세미나가 열린다.&nbsp;오는 30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남군산교회(담임 이신사 목사)
에서 열리는 이번 T&amp;T 내러티브 설교
세미나에서는 설교자와 청중이 더 사
실적인 성경적인 스토리로 빠져들도록
하는 설교 준비와 10단계 스토리 예시를 특강으로 공개한다.&nbsp;&nbsp;이를 통해 성경의 본문에서 나타나는
복음의 메시지를 설교자와 청중이 함
께 본문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복음의
이야기를 더 깊이 흥미롭게 마음을 열
게하는 스토리 설교를 준비하게 한다는 것이다.&nbsp;이번 T&amp;T 내러티브 설교세미나는 남군산교회가 주관하고 기독교대한성결
교회 군산지방회, 동군산감찰회에서
주최하여 열린다.&nbsp;남군산교회는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
점심을 제공함으로 사전에 전화등록
으로 접수를 필히 당부하고 있다.&nbsp;이번 T&amp;T 설교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10시50분까지 ‘성경 스토리 텔링
만들기’, 오전 11시10~12시까지 ‘T&amp;T
내러티브 설교 만들기’, 오후 1시~2시
‘T&amp;T 내러티브 설교 준비 10단계’,
오후 2시~3시 ‘T&amp;T 설교예시’ 프로그램으로 세미나가 진행된다.&nbsp;참가신청은 063)465-6880으로 전화
접수 받는다.&nbsp;/강희관 기자&lt;저작권자&#169..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1: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은혜와 축복 예배의 자리에 있겠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59&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익산시목회자협의회(이하 시목회)가
지난 18일(목) 오전 06시 30분 6월 월
례 조찬기도회를 익산시청에서 최정호
시장 당선인을 초청하여 익산시기독교
연합회 주관으로 드렸다.&nbsp;예배는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연합회
총무 유한수 목사(이리신일교회) 사회로 서기 임연희 목사(여산제일교회) 기도, 회계 정종원 장로(기쁨의교회) 성경
봉독, 드림합창단 ‘나의 영원하신 기업’ 특송 후 회장 박종범 목사(여산교회)가 ‘우리가 담대히 원하는 바’를 주제로 “지난 10년 동안 정헌율 익산시장이 수많은 위기와 변화 속에서도 담대하게 익산시라는 바통을 쥐고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였기
때문이다.&nbsp;익산시목회가 익산시기독교연합회와 함께 정헌율 시장과 최정호 당선인을 초청하여 6월 월례 조찬기도회를 드렸다.이제 그 영광스러운 바통을
이어 받는 최정호 시장 당선인도 동일한 ‘하늘의 담대함’을 함께 하시기를
축복한다. 익산시를 향한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솔로몬에게 주셨던 지혜와 다윗의 담대함이
당선인의 발걸음마다 함께하실 것이다.”라고 설교를 전했다.&nbsp;이어서 임재홍 목사(황등평화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이종봉 목사(신
남교회) ‘익산시 발전과 시장 당선인과
공직자를 위해’, 이기풍 장로(이리남중교회) ‘교회 부흥과 성시화를 위해’ 특별기도 후 윤광석 목사(이리어양교회)
광고 후 김성기 목사(이리동부교회) 축도로 마쳤다.&nbsp;정헌율 익산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0: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익산노회 교단 첫 교회교육 전문가 배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58&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기장 익산노회가 교단 최초로 지난 20일(토) 오후 5시 이리제일교회에서 교회
교육 전문가 과정 및 교육사 수료식을
열었다.&nbsp;익산노회는 ‘교회교육 전문가 과정
운영위원회’를 신설하여 제도화 과정을 마치고 지난 3월부터 기본과정 8회,
심화과정 3회, 신학원 연계과정 4회를
거쳐 전 과정을 이수한 교회교육 전문
사역자가 배출되어 이날 수료식을 열
었다.&nbsp;기장 익산노회가 교단에서 처음으로 지난 20일 이리제일교회에서 교회교육 전문가 과정
및 교육사 수료식을 열었다.수료식은 조은걸 목사(교회학교 분과장) 사회로 문희석 목사(교육정보위원
장) 기도 후 전문과정 8명에게 수료증을, 4명에게 이수증을 전달하고, 교육
사 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nbsp;이어 김민재(예원교회) 수료자의 간증,
이훈삼 목사(총회 총무) 축하와 이세준
목사(울밖교회) 권면 시간을 갖고 조정애 목사(익산노회장) 축도로 마쳤다.&nbsp;기장 총회의 ‘교회교육 전문가’과정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전문과정의 3
단계로 교회교육 현장에서 요청되는
실제적인 주제들로 구성돼,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신도는 총회에서 인정하는 교회교육 전문가(교육사) 수료증을
받고 당회의 임명을 받아 교회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신도 사역자로 역할을
할 수 있고, 교회교육 전문가 교육사로 활동하게 된다.&nbsp;한편 교회교육 전문가(교육사) 과정은
부교역자 수급의 어려움으로 발생하
는 교회학교 예배의 불안정성을 극복하고 교육사역을 돕기 위해 총회원들
의..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0: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MVP선교회, 선교사들과 사역 논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5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MVP선교회(대표 정병표 장로)는 지난 18일 소병주 선교사, 박문엽 선교
사, 회원 등과 함께 선교의 비전과 향후 사역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
을 가졌다.&nbsp;이날 모임에서는 국내외 선교 환경의
변화와 복음 전파를 위한 효과적인 사
역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nbsp;참석자들은 선교 현장의 필요를 공유하며, 교회와 선교단체, 후원자들이 긴밀히 협력
해 지속 가능한 선교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nbsp;특히 참석자들은 선교의 본질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복음을 통한 영적 회복
과 제자 양육에 있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nbsp;이번 모임은 강중산 이사가 식사를 후원하고, 서승미 집사가 간식을 준비해
섬김의 의미를 더했다.&nbsp;또한 릴리스코브커피숍에서 진행된 이날 만남에는
대표 오경선 피택권사도 함께 참석해
선교 사역에 대한 관심과 비전을 나누었다.&nbsp;지난 18일 선교회 회원들이 소병주, 박문엽 선교사와 선교 비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정병표 대표는 “선교는 특정인의 사역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함께 감당해
야 할 교회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선교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복
음 전파를 위한 협력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nbsp;MVP선교회는 앞으로도 선교사 및
후원자들과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선교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내외 복음화와 선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
역을 이어갈 계획이다.&nbsp;/임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0: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강홍모 목사 24주기 추모예배 드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56&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학교법인 구 영생학원과 전주대 설립자인 故 강홍모 목사의 24주기 추모예
배 및 추모 헌화식이 지난 13일 전주대
대학교회와 소리연 광장에서 개최됐다.&nbsp;&nbsp;이번 행사는 전주영생고, 전주대 사범대 부설 고등학교 총동창회, 소리기념사업회, 영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신동아학원 관계자와 교계 지도자, 동문
등 지역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nbsp;1부 예배는 이상규 목사의 사회로, 전주영생교회 김동연 목사의 기도 후 소
리기념사업회 회장 최원탁 목사가 ‘예레미야처럼’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nbsp;2부 추모 및 인사 순서에서는 류두현
전주대 총장의 환영사와 조희민 회장
의 인사, 정영순 회장의 추모사, 유가족을 대표해 강교자 권사(전 한국YWCA
연합회 회장)가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nbsp;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은 교내 소리연
광장으로 이동해 추모기도를 드린 뒤
헌화식을 진행했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10: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회개와 갱신, 사회적 책임회복 다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55&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기장 전북노회(노회장 양진규 목사)는
지난 14일 오후 전주홍산교회에서
‘2026 영적 대각성 기도회’를 열었다.&nbsp;이날 행사에는 성도 600여 명이 참석
해 예배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회개와
갱신, 교회의 사회적 책임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nbsp;기장 전북노회가 영적 대각성 기도회를 열고 다시 신앙의 본질로 돌아갈 것을 다짐했다.1부 예배는 부노회장 안종수 목사의
인도로 전북여신도회연합회장 최옥실
권사 성경봉독(고전 15:10), 서부시찰연
합성가대 찬양, 정읍제일교회 강필원
담임목사 ‘세 가지 질문’ 제목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nbsp;강필원 목사는 사도 바울의 신앙 고백을 중심으로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묻는 신앙이 필요하다”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인정할 때 교회는 다시금
세상을 향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라고 전했다.&nbsp;또한 현대 사회가 직면한 가치 혼란과
영적 침체를 언급하며 성도들이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그는 교회가 세상의 변화에 휩쓸리기보다 복음의 가치 위에 굳게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진행된 특별기도회에서는 노회
소속 목회자들이 순서별로 기도 제목
을 인도했다.&nbsp;서부시찰 서기 최병희 목
사 ‘기장 교회들의 부흥과 회복’, 남부
시찰장 이윤복 목사 ‘다음 세대 신앙
전승’, 동부시찰장 서승룡 목사 ‘기장
교단 선교 활성화’, 김제시찰장 정병석
목사 ‘한국교회의 개혁과 사회적 사명’,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09:4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일터에서 복음전하는 본질에 충실해야”]]></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54&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전주지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의 사역을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nbsp;CBMC 전주지회(회장 김석)는 지난 9
일 그랜드힐스턴에서 ‘걸어온 50년, 걸어갈 100년의 가치’를 주제로 창립 50
주년 감사기념식을 개최했다.&nbsp;감사예배 설교를 맡은 김영주 지도목사는 ‘CBMC를 세웠던 이유를 알았더
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조직의 존재 목적과 사명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
했다.&nbsp;김 목사는 “많은 조직이 30년을
넘어서며 쇠퇴하는 이유는 본래의 사명
보다 조직 유지에 집중하기 때문”이라며 “CBMC 역시 설립 목적을 잊지 않고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는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nbsp;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이창승·박귀광·이경희·양병수 전 지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21년 동안 지도목사로 섬겨온 김영주 목사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nbsp;김석 전주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주지회는 수많은 위기와 도전 속에서
기도로 공동체를 세우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앞으로도 비지니스 현장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헌신하겠다”라고 밝혔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09: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자유 평화의 가치 후세에 전해야”]]></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53&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영완 목사. 이하 전북총연)가
주관한 ‘제76주년 6.25 상기 민·관·군
구국 연합예배’가 지난 21일 제35보병
사단 충경교회에서 개최됐다.&nbsp;이날 예배는 전주시기독교연합회, 임실군기독교연합회, 제35보병사단 충경교회, 군선교연합회 전북지회가 공동
주최하며 민·관·군이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nbsp;전북기독교총연합회를 비롯 전주시, 임실군 기독교연합회등이 공동 주최한 제76주년 6.25 상기 민·관·&nbsp; 군 구국 연합예배가 지난 21일 35
사단 충경교회에서 열렸다.행사 1부는 군종참모 박희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인사말에 나선 고영
완 대표회장은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점차 늘어나면서 6.25전쟁의 참혹함이 잊혀져 가고 있다”라며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헌신을 기억하는 것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환영사를 전한 김광석 제35보병
사단장은 “동족상잔의 비극을 결코 잊지 않겠다”라며 “우리 군은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며 국가 안보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2부 연합예배는 전주시기독교연합회장 정석동 목사의 사회로 전북총연 상
임부대표 김동하 목사가 대표기도, 서기 임흥연 목사 성경봉독, 군산영광여
고 선교합창단이 찬양 후 고영완 대표
회장이 ‘성경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라는..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09: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도내 교회 기도운동 확산시킬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52&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도목회자협의회가 지난 16일 전주 주내맘교회에서 제8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충일 목사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nbsp;도목회는 이날 총회를 통해 전북특별
자치도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한 연합
사역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목회자 공동체로
서의 역할을 다짐했다.&nbsp;도목협의회가 제8회 정기총회를 주내맘교회에서 열고 이충일 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개회예배는 상임부회장 이충일 목사의 인도로 선입부회장 조규선 목사 기
도, 직전 대표회장 황철규 목사가 ‘선한 청지기’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nbsp;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전 부안군기독교연합회장 최운산 목사 개회기도,
서기 정경호 목사 회원점명에 이어 임원
선거 신구임원교체 순으로 진행됐다.&nbsp;이어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과 전북
총연 회장 고영완 목사, 전북총연 전 회장 황인철 목사의 축사, 전춘식 목사와
김상기 목사의 격려사 순으로 마쳤다.&nbsp;이날 이충일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지난 20년 동안 전북 지역을 위한 연합 사역에 참여하며 섬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도목회는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활동보다 도지사와 시장, 군수 등 지역 지도자들이 신앙 안에서 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돕는 영적 울타리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라고 말했다.&nbsp;그는 이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교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전북 교회들이 하나 되어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기도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세워가는 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909: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연합회 장학사업 활성화 하겠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51&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시장로교회연합회는 지난 17일
제24회 정기총회를 다운교회에서 열고
신임 회장으로 김대성 목사를 추대했다.&nbsp;김 목사는 “연합회 회기 동안 군산시
장로교회 연합회의 위상을 높이겠다.
연합회의 장학사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용기를
주었으면 좋겠고, 연합회를 섬기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회장이 되겠다.”
라고 말했다.&nbsp;직전회장과 신임회장이 축하를 받고 있다.직전회장 박진욱 목사(선한교회)는 이임사를 통해 “연합회 회기를 원만히 마치게 돼 감사하며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 더욱 굳건히 연합하는 연합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대성 목사(다운교회) 사회로 전 회장 백종성 목사(서부교회) 기도, 회계 김한성 장로(개정교회)
성경봉독 후 이준희 목사(개정교회)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를 주제로 설교에 나서 “많은 열매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가지 전지 작업이 중요하다.”라며 예수 믿는 우리는 사역을 위해 시련과 어려움, 슬픔, 아픔 등 전지
작업을 해야 한다. 예수 안에 거하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예수를 품고 따라가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nbsp;한편 장로교회 연합회는 ‘형제여 연합
하자’는 주제로 군산지역 합동, 기장,
통합, 백석 등 4개 교단으로 이루어졌다.&nbsp;다음은 신임원 △회장 김대성 목사(통합)△수석부회장 고성택 목사(기장)△
상임총무 김인 목사(통합)△서기 이승환 목사(합동)△부서기 김진우 목사(기장)△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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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6-2909: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도내 바우처택시 시범 지역 중 첫 시동]]></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5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비휠체어 장애인(3등급 이상)과 고령자(요양등급 3등급 이상)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돕는 바우처(이용권) 택시 35대를 도내 시범 지역 중 가장 먼저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  &nbsp;  바우처 택시는 평소 일반 영업을 하다가 임산부를 비롯한 교통약자의 호출이 접수되면 우선 배차하는 서비스다. 올해 시범 운영 대상인 4개 시·군(정읍, 군산, 김제, 고창) 가운데 정읍이 가장 먼저 시행에 나선다.  &nbsp;  시는 이용자의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초 20대였던 계획을 대폭 수정해 총 35대를 투입하기로 했다. 운행 대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기존 휠체어 전용 특별교통수단에 집중되던 수요가 분산돼 전반적인 배차 효율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nbsp;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사전 준비도 꼼꼼히 마쳤다. 시는 관내 택시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나누고 업무 수탁기관인 사단법인 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와 긴밀히 소통해 왔다. 지난 22일에는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아울러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불친절 방지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해 서비스 질을 높였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이번 바우처 택시 도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던 교통약자의 보행권을 넓히고 사회 참여를 돕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운영을 바탕으로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만들고 복지 수준을 꾸준히 높여가겠다”고 말했다.&nbsp;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610: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2026 물빛축제’ 먹거리·체험 운영자 21곳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4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오는 7월 31일부터 사흘간 정읍천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정읍 물빛축제’에 참여할 먹거리 트럭(푸드트럭)과 체험 행사 공간(부스) 운영자 21곳을 다음 달 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nbsp;  이번 모집은 지역 상인들의 축제 참여를 이끌고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모집 대상은 정읍에 주소지를 둔 업체나 단체다. 전체 규모는 총 21곳으로 정했다. 세부적으로는 간식 먹거리 11곳, 먹거리 트럭 4곳, 주류 4곳, 체험 공간 2곳이다.  &nbsp;  먹거리 구역은 전, 꼬치, 분식, 후식(디저트) 등 종류별로 나눠 운영한다. 주류 구역과 먹거리 트럭도 함께 배치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체험 공간은 가족 단위 관광객을 겨냥해 컵빙수와 화채 만들기, 야광 부채 만들기 등 여름 축제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꾸릴 계획이다.  &nbsp;  시는 축제장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와 비교해 행사 공간 규모를 일부 조정했다. 모든 판매 식품에는 원산지 표시제를 엄격하게 적용해 먹거리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nbsp;  참가 접수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최종 운영자를 선정한다. 뽑힌 업체는 철저한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축제 기간 현장에서 직접 방문객을 맞이하게 된다.  &nbsp;  올해 열리는 2026 정읍 물빛축제는 ‘올여름 정(井)했어! 물빛 춤추는 정읍의 여름밤’이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물과 빛, 음..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513: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 이번주 토요일(27일) 개장!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4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고창군이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을 오는 27일부터 정식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nbsp;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놀이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최적의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청결한 수질 관리와 안전요원의 상시 배치로 누구나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nbsp;  개장기간은 8월26일까지이며, 초등학생 방학 전인 6월27일부터 7월19일까지는 월, 화, 수요일에 휴장하고 방학기간인 7월20일부터 8월26일까지는 매주 월요일에 휴장한다.  &nbsp;  또한 개장기간 중 우천 시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12세 이하 초등학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nbsp;  입장 인원은 오전과 오후 각 200명으로 제한되며,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nbsp;  평일에는 100% 현장 접수로 운영되며, 주말에는 현장접수 70%, 사전 예약 30%(오전 60명, 오후 60명)으로 운영된다. 입장료는 무료로, 지역 주민 뿐 아니라 인근 관광객들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nbsp;  고창군 관계자는 “올해 무더위를 식히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많은 분들이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511: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부안노을자연장 준공식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4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부안군은 오랜 준비 끝에 군민들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부안노을자연장 조성을 마무리하고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2023년 첫 삽을 뜬 지 3년 만이다. 이번 준공은 단순히 장사시설 하나가 들어선 것을 넘어 군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장사 인프라를 구축하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책임지는 복지체계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nbsp;  하서면 장신리 일원에 들어선 부안노을자연장은 총사업비 84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잔디형 자연장 5500기와 수목형 자연장 1600기 등 총 7100기 규모로 조성됐다.  &nbsp;  그동안 부안에는 자연장 시설이 없어 많은 군민들이 인근 지역을 찾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nbsp;  비용 부담은 물론 고인을 멀리 모셔야 하는 아쉬움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nbsp;  고향에서 태어나 살아온 군민들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가족과 함께 부안에서 영면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nbsp;  권익현 부안군수는 “공설자연장지는 단순한 장사시설이 아니라 군민의 삶을 마무리하는 또 하나의 복지 공간”이라며 “출생과 보육, 교육, 일자리, 노후를 넘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군민과 함께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군민 누구나 존엄한 삶과 품격 있는 마지막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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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511: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 옹동우체국 출장소로 운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4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 옹동면 주민 711명의 서명으로 시작된 우체국 폐국 반대 민원을 정읍시가 전북지방우정청과 협의해 4개월 만에 해결하고 해당 시설을 출장소로 전환 운영하기로 했다.  &nbsp;  집단갈등은 지난 3월 18일 옹동우체국 폐국 결정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옹동면 이장협의회(대표 김영수)는 국민권익위원회에 711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nbsp;  사태 해결을 위해 정읍시가 발 빠르게 나섰다. 시는 전북지방우정청을 직접 방문해 지역의 상황을 설명하고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양 기관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적극 행정을 펼쳤다.  &nbsp;  그 결과 정읍시와 국민권익위원회, 전북지방우정청 3개 기관이 타협점을 찾아 기존 우체국의 명맥을 이어가되 운영 방식을 변경하기로 합의했다.   &nbsp;  이와 관련해 지난 23일 옹동면 사업 현장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집단 고충 민원 현장 조정 회의가 열렸다. 우체국은 오는 7월 6일 출장소 개국식(옹동면 행정복지센터 부지)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nbsp;  이학수 시장은 “지역민의 대표로서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는 일에 한계란 없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꼼꼼히 살피고 성실하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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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410: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청소년수련관, 27일 시민과 함께하는 ‘제26회 와락콘서트’ 개최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4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수련관 녹두홀에서 지역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 공연인 ‘제26회 와락콘서트’를 개최한다.  &nbsp;  와락콘서트는 대중이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다 같이 즐기도록 마련한 자리다. 음악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을 돕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행사 역시 지역 사회 구성원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  &nbsp;  공연은 ▲싱어롱 ▲해설이 있는 고전 클래식 감상(베토벤 ‘에그먼트 서곡’) ▲퀴즈야! 함께 놀자 ▲초대 손님(게스트)과 함께 등 다채로운 순서로 꾸려진다.  &nbsp;  특히 연주단 ‘해바라기 오카리나’가 무대에 올라 소리의 풍성함을 더한다. 이들은 ‘물놀이’, ‘도레미 송’, ‘딱따구리 폴카’, ‘화초장 타령’ 등 여러 곡을 연주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계획이다.  &nbsp;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와락콘서트는 청소년과 시민이 한데 어우러져 노래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열린 공연”이라며 “많은 분이 찾아와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313: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고창군민 AI디지털 배움교육 운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4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누구나 쉽게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고창군민 AI 디지털 배움터 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nbsp;  교육은 7월2일부터 8월31일까지 진행되며, 고창군 여성회관 정보화교육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이 운영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AI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는다.  &nbsp;  주요 교육 과정은 ▲고창군민을 위한 AI와 함께하는 스마트라이프 ▲스마트폰 AI 콘텐츠 제작 과정 ▲AI로 전자책 쓰기 및 스마트폰 사진 포토 북 만들기 과정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과정 등 4개 과정이다. 각 과정은 20명씩 모집해 총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nbsp;  교육 내용은 AI 초급자를 위한 생활밀착형 AI 활용법부터 스마트폰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생성형 AI 활용, 전자책 및 포토 북 만들기 등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nbsp;  교육 신청은 사전에 배움터 누리집(www.디지털배움터.kr) 회원가입을 한 후, 디지털 배움터 사업단 자체 제작 구글 폼을(bit.ly/고창군디지털배움터교육신청) 통해 가능하며, 디지털 배움터 교육 관련 기타 문의는 063-284-9295로 전화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nbsp;  고창군 행정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디지털 환경변화에 보다 쉽게 적응하고, 생활 속에서 AI 기술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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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313: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2026 귀농체험학교’ 참가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4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은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촌 생활과 영농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순창군 귀농체험학교’ 참가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nbsp;  이번 귀농체험학교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순창군의 정주 여건과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은 오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순창 쉴랜드와 농업기술센터, 지역 농장 등 순창군 일원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24명 이내이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은 참가비 없이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인 ‘그린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bsp;  주요 교육과정은 ▲순창군 귀농귀촌 정책 및 정착 지원제도 안내 ▲토양관리 및 기초영농 교육 ▲선배 귀농인의 정착 사례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귀농·귀촌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제도와 영농 기초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nbsp;  농업·산업 현장 견학 과정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농업기술센터 주요 시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을 둘러보며 순창군의 농업 기반시설과 대표 산업을 살펴보고, ▲블루베리 농장 ▲설리복숭아 농장 ▲치유농업 농장 등 지역 농장을 방문해 실제 영농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nbsp;  아울러 강천산 관광지 탐방과 강천힐링스파 체험 등을 통해 순창군의 자연환경과 생활 여건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nbsp;  순창군 관계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313: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복지택시 연중무휴 확대 운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4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16개 읍·면·동 343개 마을 주민을 위해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복지택시(년예산 11억 4천 6백만원)를 오는 7월부터 주말과 임시공휴일을 포함해 1년 내내 쉬지 않고 운행한다.  &nbsp;  시는 22일 시장실에서 개인택시조합, 개인택시연합회, 법인택시협의회와 복지택시 주말·공휴일 확대 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세 곳의 택시 단체는 휴일 운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선다.  &nbsp;  복지택시는 버스 승강장과 멀리 떨어진 농촌 주민들이 1000원만 내면 읍·면 소재지를 비롯한 주요 목적지까지 편하게 이동하도록 돕는 교통 사업이다. 그동안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만 다녔기 때문에 주말이나 휴일에는 장보기와 병원 방문, 각종 행사 참여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확대 요구가 꾸준히 이어졌다.  &nbsp;  시는 이러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해 택시업계와 손잡고 운행 시간을 연중무휴로 늘렸다. 이번 개편을 통해 주민들은 요일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돼 지역 교통 사각지대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nbsp;  이학수 시장은 “복지택시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농촌 주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중요한 교통복지”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누구나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환경을 빚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210: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 만나고 불평과 원망 대신 감사로 살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4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순복음참사랑교회 유태영 장로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가장 큰 축복으로 ‘가정’과 ‘신앙’을 꼽았다.&nbsp;그는 아내와 자녀들이 함께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하
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nbsp;유 장로의 곁에는 오랜 세월 동역자로 함께 걸어온 아내 이은희 권사가
있다. 현재 교회에서 전도인의 직분을
맡아 사역하고 있는 이 권사는 교회와 가정을 섬기며 믿음의 본을 보이고 있다.&nbsp;유 장로는 “아내는 어린 나이에 저와 결혼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라며 “경제적인 문제와 여러 환경적 어려움이 있었지만 묵묵히 견디며 가정을 지켜준 것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nbsp;이어 “무엇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역에 마음을 같이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축복”이라며 “교회 봉사와 헌신의 자리에서 대부분 함께 동참하고
있으며, 신앙의 방향과 가치관이 같아
마음이 갈라지는 일이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nbsp;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감사하고 배려하는 삶을 살게 됐다는 유태영 장로는 주말이면 아들까지 내려와 가족이 함께 예배드릴 때 참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유 장로의 가정에는 두 아들이 있다.
유 장로는 “주말이면 순복음참사랑
교회에 내려와 함께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느낀다”고 말했다.&nbsp;그는 현재의 행복한 가정이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
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일찍 여의며
겪어야 했던 상실감과 외로움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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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012: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원로회 이끌며 나라와 교회위해 중보기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40&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전북원로회 회장 임건호 목사
는 공직자에서 목회자로 인생의 방향
을 전환한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nbsp;그는 은퇴한 목회자들의 교제와
기도 모임인 전북원로회를 이끌며 지역 교회와 나라를 위한 중보 사역에
힘쓰고 있다.&nbsp;임 목사는 “원로회는 전북 지역 각
교회에서 시무하다 은퇴한 목사 부부들의 모임”이라며 “회원들이 함께
교제하며 나라와 민족, 총회와 산하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공동체”라고
소개했다.&nbsp;그의 삶의 전환점은 공직 생활 중 찾아온 질병이었다. 임 목사는 전북도청
과 군산시청, 부안군청 등에서 20여
년간 근무하며 당시 부안군청 과장으로 재직하던 중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nbsp;“하나님의 은혜로 병에서 회복됐습니다. 그 일을 겪으면서 세상에서 추구하던 권세와 명예보다 하나님을 위한 삶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신학을 결심했고 총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게 됐습니다.”
병상에서 삶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 그는 영혼 구원의 가치를 깨달았다고 했다.&nbsp;신학을 하며 목회의 길도
열렸다.&nbsp;임 목사는 대학원 재학 중이던 1988년 교회를 개척했다.&nbsp;이후 31년 동안 으뜸교회 담임목사로 사역
했다.
그는 “교회 창립 30주년 행사를 마친 뒤 그해 12월 은퇴했고, 성도들의
사랑 속에서 원로목사로 추대받았다”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라고 말했다.&nbsp;목회 이전부터 또 다른 꿈이 있었다.
바로 문학에 대한 열정이다. 학창 시절 글쓰기를 좋아했..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011: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북-전주시 방산혁신클러스터 선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3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시와 함께
2026년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최종 선정돼 미래 100년 먹거리로 꼽히는 방위산업의 기반을 마련했다.&nbsp;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지역 특화
산업과 방위산업을 연결해 중소·벤처
기업의 방산시장 진입을 돕고, 지역 중심의 방산 생태계를 키워 첨단 국방기술을 국산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nbsp;전북도청 관계자가 지난 12일 방산클러스터 공모 선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전북은 올 하반기부터 5년간 총 490억 원(국비 245억 원, 지방비 245억 원)
을 들여 탄소복합재 중심의 국방 첨단
복합소재 분야 연구개발과 인프라를
갖춘다.&nbsp;이를 발판으로 국내 유일의
소재·부품 공급망 거점으로 올라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전주권을 중심으로 소재를 개발하고 부품에 적용해 신뢰성을
평가한 뒤, 새만금에서 실증하는 지역
연계 구조가 특징이다.&nbsp;전주권의 탄소
섬유·내열소재 기업이 개발한 고강도
경량·내열 소재를 부품으로 검증하고, 드론·기동로봇·무인수상정 등
완성 제품은 새만금 실증테스트베드에서 점검한다.&nbsp;도는 탄소복합재를 기반으로 한 내열·경량·특수기능 소재를 방위산업
에 접목하고, 지역 기업의 방산 진입을
돕는 원스톱 지원체계와 거버넌스를
갖춰 클러스터를 조성할 방침이다.&nbsp;소재·부품·완제품의 기획부터 설계, 연구개발, 시험·평가, 조달까지 전주기
를 묶은 통합 체계를 만들어 첨단 방위산업 공급기지로서의 위상도 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011: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라감영 내삼문 과거 모습 되찾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3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라감영 내삼문에 대한 단청공사가
마무리되면서 과거의 모습을 되찾았
다.&nbsp;전주시는 지난 17일 조선시대 지방통치의 상징이였던 전라감영의 내삼문에
대해 전통안료 단청 복원 공사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nbsp;전라감영 내삼문 단청 후 모습&nbsp;전라감영지 건물은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복원돼 조선시대의 위엄을
되찾았으나 단청이 칠해지지 않은 자연 상태였다.&nbsp;시간이 경과하면서 목재
가 충분히 건조됐다고 판단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부재를 보호하고 문화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내삼문 단청 공사를 추진했다.&nbsp;이번 내삼문 단청 공사는 천연 안료와
전통 접착제인 아교를 사용한 전통단
청기법으로 시공돼 문화유산 고유의
역사성과 진정성을 회복하는 데 중점
을 뒀다.&nbsp;단청 문양은 전라감영 전체 복원 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완성했으며, 전주지
역 관아 건물에서 보이는 단청 요소인
6엽 평연화 머리초와 경기전에서만 보이는 항아리 모양을 넣어 지역적 특징을 반영했다.&nbsp;시는 복원된 단청이 건축물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목재를 보호하는 기능
을 회복해 문화유산의 장기적인 보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또한 내삼문에 이어 나머지 전라감영지 내 건물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건
물별 단청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nbsp;이에 노은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삼문 단청을 통해 문화유산의 역
사적 가치와 전통 건축의 미를 보존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011: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중기부 공모 선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83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고창군이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의 ‘2026년 지역상권 육
성사업(로컬테마상권)’ 공모에 최종 선정돼 미식관광 특화거리를 만든다.&nbsp;고창군은 지난 17일 2년간 총사업비
40억 원을 들여 고창읍 성산2길 일원
에 ‘고창 미식문화테마상권’을 조성
한다고 밝혔다.&nbsp;고창읍 성산2길은 음식점과 카페 등
128개소가 집적된 고창대표 먹거리 상
권으로 최근에는 고창 터미널도시재생
혁신지구사업과 걷고싶은길(전선지중화, 보행환경개선)이 진행되면서 도시활력을 주도하는 테마거리로 뜨고 있다.&nbsp;고창군은 이곳에 풍천장어·복분자·수박 등 지역 농수축산물과 오랜
역사를 간직한 노포의 식문화를 활용해 고창만의 미식 콘텐츠를 개발한다.&nbsp;또한 빈 점포 창업 지원, 로컬브랜드
상품 개발, 디지털 마케팅 강화로 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상인·주민·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상권 거버넌스를 구
축해 지속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만든
어 나갈 계획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6-2011:27]]></dc:date>
	 		<dc:subject/>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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