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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기독신문]]></title>
		<link><![CDATA[http://www.jctv.kr/]]></link>
		<description><![CDATA[전북기독신문]]></description>
		<dc:language>ko</dc:language>
	
		<item>
			<title><![CDATA[정읍시, 민생회복지원금 사용 5월 31일 마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3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시민에게 지급한 민생회복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오는 31일 마감됨에 따라, 남은 금액이 시로 환수되기 전 서둘러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nbsp;  이 지원금은 지난 1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정읍시가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거쳐 자체 재원을 확보해 추진한 정책이다. 자금이 시중에 돌면서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늘리는 실질적인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nbsp;  실제 지급 상황을 살펴보면 전체 대상자의 98.5%인 10만 29명이 지원금을 수령했다. 이 가운데 5월 14일 기준으로 전체 지급액의 98%인 294억원이 이미 쓰인 것으로 집계됐다. 소비가 이루어진 곳은 동네 상점(마트)을 비롯해 음식점, 주유소, 의료기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에 집중됐다.  &nbsp;  기한을 넘겨 쓰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해 정읍시로 모두 환수 조치된다. 아직 남은 지원금은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 어디서든 자유롭게 결제할 수 있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민생회복지원금이 시민들의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 골목상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아직 잔액을 모두 소비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기한을 꼭 확인해 남은 혜택을 빠짐없이 누리시길 바란다”고 했다.  &nbsp;  잔액 조회 방법이나 구체적인 사용처 안내 등 궁금한 사항은 정읍시청 재난안전과(063-539-5983)로 전화해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nbs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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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111:5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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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고창사랑카드 앱 바뀐다… 7월 2일부터 조폐공사 ‘착(Chak)’ 전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2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오는 7월2일부터 고창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를 기존 나이스정보통신에서 한국조폐공사로 변경함에 따라 고창사랑카드 앱이 기존 ‘고향사랑페이’에서 조폐공사 ‘착(Chak)’ 앱으로 변경된다.   &nbsp;  운영대행사 변경은 지역사랑상품권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기존 이용자는 7월2일부터 신규 앱 ‘착(Chak)’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면 기존 카드와 보유 잔액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nbsp;  다만, 시스템 전환과 이용자·가맹점 정보 이관 작업에 따라 오는 6월17일부터 7월2일 오전 8시59분까지 약 2주간 상품권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nbsp;  중단 기간에는 카드 충전·결제는 물론 지류 상품권 판매·환전 등 모든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nbsp;  특히, 기존 ‘고향사랑페이’ 앱은 사용이 종료되며, 7월 2일 오전 9시부터는 신규 앱 ‘착(Chak)’을 통해서만 상품권 이용이 가능하다.  &nbsp;  고창군은 군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읍·면 행정주민센터, SNS 등을 활용해 집중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nbsp;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과 관계자는 “상품권의 운영대행사 전환 과정에서 일시적인 서비스 중단이 발생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고창사랑상품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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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111:56]]></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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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서부 신시가지 대규모 공한지주차장 연중 무료 개방]]></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2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가 극심한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았던 서부신시가지에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했다.&nbsp;&nbsp; &nbsp; &nbsp;시는 서부신시가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완산구 효자동2가 일원의 민간 소유 공한지(8386㎡)를 활용해 주차장 312면을 조성해 지난달 29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nbsp;&nbsp; &nbsp; &nbsp;서부신시가지는 아파트 단지와 상가가 밀집한 데다,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량이 많아 주차난으로 끊임없이 몸살을 앓아 왔다. 또, 공영주차장을 확충해달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왔다.&nbsp;&nbsp; &nbsp; &nbsp;이에 시는 서부신시가지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민간 소유의 대규모 유휴 부지를 발굴했으며, 토지주와 공한지주차장을 조성키로 하는 협약 체결을 이끌어냈다.&nbsp;&nbsp; &nbsp; &nbsp;토지주는 해당 기간 전주시에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키로 했으며, 협약 기간은 3년이다. 협약 기간 이후에도 상호 협의를 거쳐 기간 연장도 가능토록 협약 내용에 명시됐다.&nbsp;&nbsp; &nbsp; &nbsp;이후 시는 지난 1월부터 1억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한지주차장 조성공사에 착수했으며, 지난달 주차면 312면과 가로등 10주, 투광등 17개, 안전 관리용 CCTV 3대 설치 등을 골자로 한 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nbsp;&nbsp; &nbsp; &nbsp;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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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2111:5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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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신재효판소리공원 판소리 여름 산공부 참가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2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소리의 고장 고창에서 판소리의 맥을 잇는다”전북 고창군이 전통예술 판소리의 계승과 전승 활성화를 위해 ‘2026 고창 신재효판소리공원 판소리 여름 산공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판소리 산공부는 전문 소리꾼들에게 필수적인 과정으로 이 시기를 통해 자신의 기량이 발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업이다.특히 동리 신재효 선생의 판소리 정신이 깃든 고창에서 전국의 명창과 소리꾼들이 함께 모여 전통 판소리의 예술적 가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nbsp;  모집 대상은 판소리 지도자 및 관련 대학으로, 참가팀은 1회당 7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팀별 12명이내 신청 가능하며, 고창군은 산공부 장소와 숙소를 지원한다.   &nbsp;  접수기간은 6월8일부터 6월12일 오후 6시까지다. 접수는 사전 전화상담 후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nbsp;  고창군은 판소리 여섯 마당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 선생의 고장으로, 한국 판소리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 매김해왔다.   &nbsp;  이번 산공부를 통해 전통 판소리의 전승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전국 소리꾼들과 함께 고창의 문화적 가치와 전통예술의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nbsp;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신재효판소리공원 (063-560-8035)으로 하면 된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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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910:3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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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완산도서관, 최만식 화가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전시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2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 완산도서관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 지구 환경의&nbsp; &nbsp; &nbsp;소중함을 화폭에 담아온 최만식 작가의 전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개&nbsp; &nbsp; &nbsp;최한다.&nbsp;&nbsp; &nbsp; &nbsp;이번 전시는 2020년 코로나19 전후의 삶과 급격한 지구 온난화 등 우&nbsp; &nbsp; &nbsp;리 시대가 마주한 환경적 변화를 예술적 시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nbsp; &nbsp; &nbsp;됐다.&nbsp;&nbsp; &nbsp; &nbsp;&nbsp;최만식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첫 번째 개인전부터 일관되게 이어온&nbsp; &nbsp; &nbsp; 인간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자연을 단순한 이용 대상이 아&nbsp; &nbsp; &nbsp; 닌&nbsp;경외와 사랑의 대상으로 바라보자는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한다.&nbsp;&nbsp; &nbsp; &nbsp;구체적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기후 변화에 적응하거나 사라져가는 생&nbsp; &nbsp; &nbsp;명체들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신작을 포함한 서양화 32점을 선&nbsp; &nbsp; &nbsp;보인다.&nbsp;&nbsp; &nbsp; &nbsp;특히 작가는 폭염을 상징하는 주황색 바탕 위에 사막여우처럼 털색이&nbsp; &nbsp; &nbsp;변해버린 북극곰과 펭귄을 배치, 모든 생명체가 직면한 생존의 위협을&nbsp; &nbsp; &nbsp;조용하지만 강렬하게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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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810:5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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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장난감대여점에 신규 장난감 32종 확충]]></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2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부모들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전 설문조사를 거쳐 선호도가 높은 신규 장난감 32종을 대여점에 확충하고 15일부터 본격적인 대여 서비스에 들어갔다.  &nbsp;  시 여성가족과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들여온 장난감은 기존 대여점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선정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과 부모가 선호하는 32개 품목을 엄선해 구비하면서 정읍시 장난감대여점은 총 1217개의 풍성한 품목을 보유하게 돼 이용객들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  &nbsp;  대여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둔 미취학 아동의 보호자와 지역 내 보육 시설이다. 회원으로 등록하면 한 번에 장난감 2점을 14박 15일 동안 빌릴 수 있다. 대여점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nbsp;  연간 가입비는 개인 2만원, 시설 5만원으로 책정돼 있다. 다만 시는 사회적 배려와 출산 장려 차원에서 두 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 다문화 가족,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게는 가입비를 전액 면제해 무료로 이용하도록 혜택을 제공한다.  &nbsp;  정읍시여성가족과&nbsp; 관계자는 “장난감 구매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감을 덜어주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장난감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신규 장난감을 확충했다”라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창의력을 기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육 복지를 증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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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511:41]]></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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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어린이 놀이시설 2개소 금주구역 추가 지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2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은 군민 건강증진과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 2개소를 금주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에 추가 지정된 금주구역은 새만금 환경생태단지 어린이 생태놀이터와 해뜰마루 자연마당 어린이놀이터 총 2개소다.  &nbsp;  보건소는 국민건강증진법 및 부안군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지난 8일 금주구역 지정 고시를 시행했으며,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군민 인식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nbsp;  금주구역 내에서는 음주행위가 제한되며, 계도기간 동안에는 현장 안내와 홍보 중심의 계도 활동이 이뤄진다.   &nbsp;  이후 10월 1일부터는 금주구역 내 음주행위 적발 시 관련 규정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nbsp;  보건소는 금주구역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안내표지판 설치를 비롯해 현수막 게시, 캠페인,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nbsp;  부안군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장소 내 음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어린이와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건전한 금주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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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511:3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8기 입주작가 11인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2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 완산도서관은 오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자작자작 책 공작소’ 8기 입주작가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nbsp;&nbsp; &nbsp; &nbsp;‘자작자작 책 공작소’는 글쓰기 특화도서관인 완산도서관 내 전문·예비작가를 위한 집필실과 출판체험실로 조성된 창작 공간으로, 지난 2021년 조성 이후 입주작가 재능기부 프로그램과 더미북 활동가 양성교육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nbsp;&nbsp; &nbsp; &nbsp;이번 입주작가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시인과 동화작가, 소설가, 에세이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작가 11명이 참여해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총 12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nbsp;&nbsp; &nbsp; &nbsp;먼저 5월에는 △AI시대 글쓰기의 재발견(장창영 시인) △청각장애인 작가의 삶, 삶, 삶을 이야기하다(소민지 에세이 작가)가 진행되고, 오는 6월에는 △타자를 품은 동화 이야기(김근혜 동화작가) △멈춰 서야 비로소 들리는 내 마음의 문장들(강원자 에세이 작가)이 진행된다.&nbsp;&nbsp; &nbsp; &nbsp;또한 오는 7월에는 △‘놈시롱 씀시롱’: 놀면서 풀고, 쓰면서 나를 만나는 동화 창작 워크숍(정유진 동화작가) △동화로 만나는 전주·전북(최기우 극작가) 등이 운영되고, 8월에는 △루이스 쌔커 ‘구덩이’의 세계 탐험 독서모임(하채현 소설가) △동화와 함께하는 인문학(이경옥 동화작가)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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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411: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단풍미인쇼핑몰 입점 업체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2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고자 오는 27일까지 정읍시 대표 온라인 판매처인 ‘단풍미인쇼핑몰’ 신규 입점 업체를 모집한다.&nbsp;단풍미인쇼핑몰은 지역 생산자와 업체의 안정적인 온라인 유통 기반 구축을 돕고 있다. 이번 신규 입점 업체 모집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 제품을 생산하거나 판매하는 개인 또는 단체다.&nbsp;신청은 시 농수산유통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시는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현지 조사와 선정 심사를 거쳐 최종 입점 업체를 가릴 예정이다.&nbsp;선정된 업체는 온라인 판매와 다채로운 홍보 판촉(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아울러 시는 단풍미인쇼핑몰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택배비 지원, 상품 안내문(상세 페이지) 제작 지원, 규격화 포장재 지원 사업 등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이끄는 다양한 혜택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nbsp;정읍시 관계자는 “온라인 소비 증가에 발맞춰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며 “온라인 판매에 관심 있는 관내 생산자와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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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411:3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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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주역 주차장, 오는 19일 타워크레인 해체로 운영 중지]]></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2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역 고객주차장이 전주역 증축 공사로 인해 오는 19일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nbsp;  &nbsp; &nbsp; &nbsp;전주시는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전주역 증축공사에 따른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으로 인해 오는 19일 오전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차장 운영을 일시 중지한다고 13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이번 조치는 그동안 전주역 증축역사 우측과 선상연결통로 공사 등에 사용된 타워크레인 장비 해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주역 이용객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작업은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전주역 고객주차장을 운영 중인 코레일네트웍스는 주차장 운영 중지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차장 출입구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대시민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또한 주차장 운영 중지로 인한 차량 혼잡 등에 대비해 당일 주차장 입구에 현장 안내 요원을 배치해 동부대로 교통혼잡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역 주차장 운영이 일시 중지되는 만큼 당일 시내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달라”면서 “공사 과정에서 다소 불편이 발생하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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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11:24]]></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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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원시,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 ‘2026 상반기 월광포차’운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2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남원시가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2026 상반기 월광포차」를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광한루원 경외상가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월광포차는 춘향제 이후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과 원도심 상권의 활력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연과 먹거리,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결합된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로 운영된다.  &nbsp;  행사는 신관사또 부임행차와 취타대 공연을 시작으로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94 노래방’, 다양한 현장 이벤트, 신나는 디제잉 공연 등이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매주 세대를 아우르는 실력파 초대가수들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출연진은 ▲5월 16일 김기태를 시작으로 ▲5월 23일 김종서 ▲5월 30일 임정희 ▲6월 6일 양파 ▲6월 13일 테이 순으로 이어지며, 남원의 밤을 특별한 감동과 환호로 채울 전망이다.  &nbsp;  광한루원의 고즈넉한 야간경관과 어우러진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월광포차만의 매력이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주말 야간 문화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남원시 관계자는 “월광포차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남원의 밤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야간관광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도시 남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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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5-1311:1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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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농업인 대상 건강 제과·제빵 교육생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1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7일까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는 ‘지역 농산물로 만드는 건강 베이킹’ 교육 과정에 참여할 농업인 20명을 모집한다.&nbsp;이번 교육은 정읍에서 생산하는 쌀, 잡곡, 제철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아울러 설탕 섭취를 줄이고 글루텐 프리 등 건강 조리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농업인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nbsp;교육은 오는 6월 9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쌀가루를 활용한 쌀 아몬드 쿠키와 쌀 마들렌 등 구움 과자 만들기를 비롯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블루베리 타르트 만들기, 귀리를 활용한 귀리 앙금 과자와 귀리 강정, 귀리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등 정읍 농산물의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건강 제과·제빵 실습으로 구성했다.&nbsp;정읍시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농업인 스스로 건강한 식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인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 과정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nbsp;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7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생활자원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수강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311: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오는 18일 부터]]></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1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전주시가 국민 70%를 대상으로 한 2차 신청의 원활한 지급을 위한 철저한 준비에 돌입했다.  &nbsp;  &nbsp; &nbsp; &nbsp;시는 오는 18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과 관련해 준비 상황을 재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한 사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고환율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소비 여건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순환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까지 도모하기 위한 민생 안정 대책이다.  &nbsp;&nbsp; &nbsp; &nbsp;앞서 진행된 1차 신청은 고유가로 인한 피해가 큰 사회적 배려 계층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8일까지 약 2주간 지급됐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 50만 원 등 차등 지급됐으며, 현재까지 전주시 전체 대상자 4만9790명 가운데 92.3%인 4만5950명이 지원금을 수령했다.  &nbsp;  &nbsp; &nbsp; &nbsp;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2차 신청 기간에는 소득·재산 기준 정리를 거쳐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시민에게 1인당 15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또, 1차 지급 시기 미신청자의..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14: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청년농은 ‘무이자’…농림수산발전기금 22일까지 신청 접수]]></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1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는 지역 축산 농가와 청년농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연 1%대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농림수산발전기금 4차 신청을 받는다.  &nbsp;  농림수산발전기금은 농림과 수산업 발전을 위한 저금리 융자 지원 제도다. 축산 분야에서는 사육 시설 현대화, 가공과 유통 기반 확충, 경영 안정 자금 지원을 통해 농업인과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의 부담을 줄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다. 시는 기금 출연 시·군으로서 더욱 유리한 이자율로 금융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지원 조건은 자금 용도와 대상에 따라 나뉜다. 일반 농가는 운영 자금, 가공과 생산 시설 자금, 경영 회생 자금 모두 2년간 연 1%의 저금리 혜택을 받는다. 특히 청년농에게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청년농은 운영 자금의 경우 1년간, 경영 회생 자금은 3년 거치 기간 동안, 가공·생산 시설 자금은 5년 거치 기간 동안 이자를 전액 면제받을 수 있다.  &nbsp;  시는 이번 융자 지원이 지역 축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소득 안정을 이끌어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nbsp;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2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는 전북도에서 심사해 최종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농림수산발전기금은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사육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사업”이라면서 “앞으로도 농가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지역 축산업이 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210: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미디어아트관 ‘1894달하루’ 입장료 최대 5000원 지역화폐로 환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1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부터 ‘정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달하루’ 유료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료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환급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nbsp;  국가유산을 빛과 영상으로 구현한 문화 관광 기반(플랫폼)인 해당 전시관의 환급 사업은 미디어아트 관람과 지역 내 소비를 이어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관외 거주자 중 할인을 받지 않은 유료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정상 입장료를 결제하면 지역화폐인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일정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nbsp;  연령별 입장료는 어른 1만 6000원, 청소년 1만 2000원, 어린이 1만원이다. 이에 따른 환급 금액은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으로 각각 책정했다.  &nbsp;  ‘1894달하루’는 동학농민혁명, 정읍사, 무성서원을 비롯한 정읍의 역사 문화 자원과 내장산, 단풍, 구절초 등 지역 대표 관광 자원을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로 선보이고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을 포함해 안팎의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정읍의 새로운 문화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1894달하루’를 찾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이번 환급 사업을 준비했다”면서 “정읍의 역사와 문화를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관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1111: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하나되는 공동체, 가족같은 공동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12&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김제연정교회(담임 조병남 목사)가
‘2026 연정 다음 세대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교회 공동체 안에서 다음 세대
신앙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이번 행사는 ‘하나 되는 공동체, 가족같은 공동체 가자! 모이자! 연정교회
로!’ 라는 주제로 마련된 전가족 축제로, 교회 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가운
데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실천적 장으로 진행됐다.&nbsp;김제연정교회는 온 가족공동체가 참여하여 다음 세대를 세워가기 위해 2026 연정 다음
세대 페스티벌을 열고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조병남 담임목사는 “연정교회 온 가
족 공동체가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팔을 걷어붙였다”라며 “우리의 작은
섬김이 아이들과 청년들의 믿음과 앞
길을 세우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nbsp;다음 세대들은 복음팔찌 만들기와 복음 키링 제작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앙
의 메시지를 접했으며, 푸드코너와 에어바운스 등 놀이 요소가 결합된 프로
그램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의 즐거움과 유대감을 경험했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21:3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함께 뛰며 하나 되는 믿음의 가족”]]></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11&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새중앙교회가 어린이날을 맞아
전 교인이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열고
세대 간 소통과 신앙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nbsp;지난 어린이날에 비전대 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새중앙교회 체육대회에서 교인들이 청군과 백군으로 나눠 이어달리기 경기에 열중하고
있다.새중앙교회(담임 윤영석 목사)는 지난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
분까지 전주비전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주 안에서 사랑과 기쁨으로 하나
되는’을 주제로 ‘2026 전교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nbsp;이번 행사는 교회 체육대회준비위원회와 사역반이 주관했으며, 약 3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nbsp;행사는 개회예배로 시작됐다. 이상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김민곤 장로가 기도하고, 윤영석 목사가
‘함께 뛰며 하나되는 믿음의 가족’이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nbsp;윤영석 담임목사는 “어린이날이라는
뜻깊은 날에 온 교인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오늘 하루가
모든 성도들에게 기쁨과 은혜가 넘치
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nbsp;이어 “앞으로도 성도 간 유대를 강화
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
하겠다”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체육대회는 청군과 백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nbsp;참가자들은 준비
운동을 시작으로 점프슐레, 페이스 페인팅,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nbsp;이어진 족구와 피구 등 단..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21: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함께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10&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지역 교회들이 창립 기념일을 맞아 음악회를 열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새 부흥을 다짐했다.&nbsp;전주신일교회(담임 유정인 목사)는 지난달 26일 주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음악회를 열고, 반세기 동안 이어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선교적
사역을 위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nbsp;유정인 담임목사는 인사말에서 “전주
신일교회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리며, 더
나아가 도시와 민족,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사명 중심의 교회로 굳건히 세워지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nbsp;음악회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신앙 고백과 예술적 감동이 어우러진 무대로
펼쳐졌다.&nbsp;1부에서는 연합찬양대가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에서 발췌한
9곡을 선보이며 구원의 메시지를 장엄하게 전달했다.&nbsp;바리톤 이승범의 ‘나팔 소리가 나매’는 깊은 울림으로 청중의 몰입을 이끌었고, ‘아멘’ 합창으로 마무리되며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nbsp;2부는 교회 간 연합의 의미를 강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전주중부교회와
바울교회 찬양대가 함께 참여해 교단과 교회의 경계를 넘어선 화합의 무대
를 선보였다.&nbsp;3부에서는 전주신일교회 연합찬양대가 현대성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을 드러냈다. 초등부 김세연 학생이 참여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미래 세대가 교회의 중요한 사역 주체임을 상기시키
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nbsp;행사의 절정은 세 교회 연합합창단이
함께한 피날레였다. ‘교회의 참된 터
(찬송가 600장)’를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11:2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예수병원 전주영화제 안전부스 운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0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전주국제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내 독립영화 발전을 위해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
원회(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 이하
조직위)와 든든한 손을 맞잡았다.&nbsp;예수병원은 지난 30일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와 상호 협력 증진 및 문화교
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nbsp;예수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단
편경쟁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후원하는 이른바 ‘예수병원상’을 새롭게 제정했다.&nbsp;이를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유망한 신진 영화인들을 격려하고,
국내 독립영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nbsp;이와 함께 예수병원은 매년 전주국제
영화제에서 관람객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온 ‘공식 의료지원’ 활동을
올해도 어김없이 전개했다.&nbsp;본격적인 영화제 행사가 시작된 지난
30일부터 폐막 때까지 행사장 내에 정식으로 안전부스를 설치, 운영했다.&nbsp;안전부스에는 행사 기간 내내 예수병원 간호사가 상주하며 관람객 및 행사
관계자들의 건강을 살피고 응급처치를
수행했다.&nbsp;만일의 응급 사태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즉각적인 환자
이송이 가능하도록 24시간 앰뷸런스가 비상 대기하는 등,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완벽한 ‘안전
지킴이’역할을 수행했다.&nbsp;신충식 예수병원장은 영화제 안전부스를 가동하며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전주국제영화제와 뜻깊은 인연을 맺고, 한국 영화 발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11: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금융중심지 지정위해 공공기관 유치돼야]]></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0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국내 4대 금융그룹과 블랙록·알리안츠·골드만삭스·페블스톤 등 글로벌 금융사가 전북에 잇따라 거점을
구축하기로 하면서 제3 금융중심지 완성을 위한 공공 금융기관 유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nbsp;지난 4일 도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5개 계열사 380여 명 규모의 ‘KB금융
타운’을 조성 중이며, 신한금융그룹
은 자산운용·자본시장 허브를 출범
시켜 300명 이상을 배치할 계획이다.&nbsp;전북도가 제2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맞춤형 전략으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우리금융은 5년간 1조 6,000억 원 규
모의 자금 공급을, 하나금융그룹은
자본시장 핵심 기능을 집약한 ‘원-루프 센터’신설을 각각 발표했다.&nbsp;4대
그룹 모두가 전북에 실질적 기능을 배치한다는 점에서 민간 금융 생태계는
사실상 가동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nbsp;민간 금융사가 전북으로 집결한 핵심
이유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다. 세계 3대 연기금이 전북에 위치해
자산운용사들의 투자 거점으로 주목
받고 있다.&nbsp;국민연금은 현재 4대 금융
그룹과 협력 거점 구축을 추진 중이며,
지역 산업 연계 투자 확대도 기대된다.&nbsp;전북이 유치 대상으로 주목하는 기관은 한국투자공사(KIC), 9대 공제회, 중
소기업은행, 농협중앙회 등이다.&nbsp;이들이 국민연금과 함께 전북에 집적되면,
자금 조성·운용·투자·환류로 이
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실현될 수 있다.&nbsp;현재 전국에 분산된 공적 자산운용 기능이 한 지역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10: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군산조선소 재가동 위한 인프라 구축 시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0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조선소 재가동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공항·항만·철도 등 핵심 SOC
인프라의 신속한 구축이 선결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nbsp;지난 6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HJ중공업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
린퍼시픽은 지난달 HD현대중공업과의 합의각서(MOA) 체결에 이어 이달
초 군산조선소 인수를 위한 본격적인
실사에 착수했다.&nbsp;올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중심의 신조 생
산기지로 전환해 2028년 첫 완성선 인도를 목표로 삼고 있다.&nbsp;부산 영도조선소는 친환경 선박·특수선·해군 함정을 담당하고, 군산조선소는 별도 법인으로 대형 선박 건조에 집중하는 투트랙 전략이다.&nbsp;김관영 전북도지사도 지난달 “군산조선소를 AI·친환경·MRO 생태계가
융복합된 스마트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라며 ‘K-스마트조선’ 전진기지 육성 방침을 공식화했다.&nbsp;그러나 일각에서는 글로벌 선주와 기술진의 신속한 접근을 보장하고, 신조
선 건조를 위한 대형 자재의 원활한 수송을 뒷받침할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
다는 우려도 제기하고 있다.&nbsp;공항 분야에서는 새만금 국제공항의
조기 완공이 주요 현안으로 꼽힌다.&nbsp;글로벌 선주들은 신조 계약 전 조선소
현장 실사를 위해 인천공항 입국 후 장거리 육로 이동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국제공항이 들어서면 해외 선주와 기술진의 현장 접근 시간이 단축되고, 선박 건조 기간 중 상주하는 선주 측 감독관의 본국 왕래도 수월해진다.&nb..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10: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내장산리조트 연결도로 사업 국비확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0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내장산 나들목(IC)과 내장산
국립공원을 잇는 ‘내장산리조트 관광
지 연결도로 조성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nbsp;정읍시는 총 사업비 287억 원 전액을 국비로 확보해 사업비 부족으로
공사가 중단될 위기에 놓였던 남은 구간 1.57km를 정비할 수 있게 됐다.&nbsp;정읍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
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 등 중앙
부처를 수차례 방문하며, 보행로가 없는 2차선 도로의 안전 문제와 차량 정
체를 강조하며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꾸준히 건의했다.&nbsp;특히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읍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지난 2월 사업
현장을 확인한 후 국비지원이 최종 확정됐다는 후문이다.&nbsp;향후 국토교통부
는 2027년부터 3년간 정읍시가 요청
한 58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전액을 반영할 계획이다.&nbsp;이번 사업은 총 2.94km 구간 중 이미
1.37km 구간이 완료됐으며, 남은
1.57km 구간은 좁은 2차선 도로를 넓히고 보행자 안전을 위한 인도와 자전
거 도로를 신설해 관광객과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크게 개선할 예정이다.&nbsp;이학수 정읍시장은 “이번 국비 확보는 정읍시가 중앙 부처와 꾸준히 소통
하며 협의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내장산리조트와 용산호 생태관광지, 첨단과학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핵심 도로망을 조속히 완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10: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익산시 2억 6천만원 투입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0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익산시는 지난 6일 올해 상반기 총사
업비 2억 5,800만 원을 투입해 183개
소에 LED 보안등을 신규 설치하고, 보안등 1,280개소를 수리했다고 밝혔다.&nbsp;신설 장소는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건의해 선
정된 장소이며, 수리 대상은 민원 접수와 야간 순찰을 통해 고장이 확인된 곳을 우선적으로 정비했다.&nbsp;이번에 설치된 LED 보안등은 에너지
효율이 높고 수명이 길어 전기요금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10: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교회가 거룩하고 성숙함으로 하나님 뜻 구해야”]]></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04&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전북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에 취임한 김형래 목사(행복한우리교회)는
교회의 본질 회복과 사명 감당을 강조했다.&nbsp;김 목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회장
직분을 맡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
라며 “임기 동안 맡겨진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겠다”라고 밝혔다.&nbsp;그는 먼저 목회자들의 자기 성찰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이 시대의 목회자는 먼저 자신을 돌아보며 교회와
목사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온전히
수행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nbsp;이는 외형적 성장이나 성
과 중심의 사역에서 벗어나 본질적 사명에 대한 재확인이 필요하다는 문제
의식으로 풀이된다.&nbsp;특히 김 목사는 현시대를 “교회가 다시 본질로 돌아가야 할 시기”로 규정 하며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그는
“화려함보다는 거룩함을, 확장보다는 성숙을, 사람의 방법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nbsp;이는 교회의 양적 성장보다 영적
깊이와 공동체의 성숙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또한 변화의 출발점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nbsp;김 목사는 “그 시
작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는 것”이라며 “다시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고 나아가야 한다”라고 밝혔다.&nbsp;교회 개혁과 갱신이
구조적 변화보다 개인과 공동체의 신앙적 태도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nbsp;아울러 교회의 본질적 사명으로 ‘영혼 구원’을 강조했다. 그는 “교회는
언제나 영혼 구원의 사명을 중심에
둘..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10: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주님 함께하심 믿고 내 일처럼 교회 봉사”]]></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0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전북노회 제95회 여전도회연합
회장에 선출된 김옥란 권사는 “부족
한 제가 회장을 맡게 됐다”라며 “앞선 회장님들의 수고와 헌신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성실히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nbsp;김옥란 권사는 내 안에 예수님이 거하신다는 확신을 갖고 교회 봉사에 앞장서며 주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있다.김 권사의 겸손한 표현 속에는 교회를 향한 헌신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
의식이 담겨 있었다.&nbsp;김 권사는 현재 전주장동교회에서도
여전도회장직을 맡아 활발하게 봉사
하고 있다.
그는 “오늘도 여전도회 회원들과 함께 교회에 모여 청소를 하기로 했다”
라며 일상의 섬김을 강조했다.&nbsp;단순한 직책 수행을 넘어 워십 사역, 중식
봉사, 성가대 활동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몸으로 실천하는 신앙을 이어가고 있다.&nbsp;특히 김 권사의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역은
지역사회와 교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nbsp;그의 신앙 여정은 개인적인 아픔 속에서 시작됐다. 26세 때 부친상을 겪은 이후 진용식 목사가 시무하던 성산교회에 출석하며 신앙생활을 시작
했다.&nbsp;이후 가족들과 함께 김태영 목사가
담임으로 있던 서전주영광교회로 옮겨 신앙의 뿌리를 내렸다.&nbsp;약 6년 전
서전주영광교회와 장동교회가 합병
되면서 현재의 전주장동교회에 정착
하게 됐다.&nbsp;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전환점으로
‘주님과의 인격적 만남’을 꼽았다.&nbsp;그는 “성산교회에서 진용식 목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10:2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군산선교역사관 개관 기념 세미나 연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02&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선교역사관(관장 서종표 목사)에서 오는 11일 오후 1시 “군산초기선
교 역사와 흔적을 찾아서”를 주제로
군산선교역사관 개관 기념 제1회 학술
세미나를 개최 한다.&nbsp;이날 세미나는 전킨기념사업회 초대이사장 전병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등록 및 군산선교역사관을 관람하고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정기문 박사(군산대)가
‘장로교의 기원’주제로, 이어 2시 40분
부터 3시10분까지 김은수 박사(전주대) ‘군산초기선교 역사와 선교적의
미’를 주제로, 3시 20분부터 3시50분
까지 이재근 박사(광신대)가 ‘미국남장로교회 초기 내한 선교사들의 결혼과
가정, ’리니 데이비스와 월리엄 헤리슨의 연애 및 결혼이야기’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nbsp;이번 세미나를 주관하는 군산선교역사관 관장 서종표 목사는‘제1회 군산
선교 학술 세미나‘개최를 열게 된 배경에 대하여 “군산선교역사관 개관을 위하여 초기선교사들의 선교역사 사료와
자료 등 발자취를 찾아다니며 자료
역사의 기록 등을 확보하는 가운데 선교사들의 자손들을 만나고 기록과 남겨진 사료를 채집하는 과정에서 초기 선교사들의 숨겨진 생활의 모습과 아픔을 발견했다.&nbsp;듣고 보고 찾을 때마다
감동과 마음에 진한 울림을 수없이 겪었다.”라며 “당시 우리나라의 삶의 환경이나 사회적 여건이 선교사들이 정착
하여 생활하기가 얼마나 어렵고 적응
하기가 힘든 상황이었는지 당시 기록이나 남겨진 유품들과 사료 등을 보면
아팠고 시린 느낌을 받았지만 이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10:1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교회는 머물지말고 세상으로 나가야”]]></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01&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기장 남신도회전국연합회는 지난달
23일 전주홍산교회(담임 소진철 목사)
에서 제59회 제1차 실행위원회를 개최
하고, 새 회기 주요 사업과 방향성을
확정했다.&nbsp;이날 회의는 예배와 실행위원회 순으로 진행됐다.
차기회장 유성수 장로의 인도로 시작
된 1부 예배에서 전주홍산교회 소진철
목사는 설교에서 ‘붙들지 말고, 갈릴리로 가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신앙의 본질적 방향을 짚었다.&nbsp;그는 교회가
머무는 공동체가 아니라 세상으로 나아가는 공동체임을 강조하며, 고통받는 이웃의 삶의 자리로 직접 들어가는
‘역동적 신앙’을 주문했다.&nbsp;이어 열린 실행위원회에서 이규남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 환경
속에서 남신도회의 역할 재정립 필요성을 언급했다.&nbsp;특히 ‘성령과 말씀으로
가정을 세우고 세상을 섬기자’는 회기
주제 아래 신앙 선배들의 헌신 계승, 가정의 영적 권위 회복, 지속 가능한 조직
체계 구축이라는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nbsp;이날 회의에서는 제59회기 핵심 사업도 구체화됐다. 전국남신도대회와 평
화통일 및 장학사업, 아버지학교 운영,
구제 및 환경보존 사업 등은 기존 사역을 계승하면서도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방향으로 추진된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10: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태아도 생명이고 가족의 일원 알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700&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에서 태아 생명의 존엄성을 주제로 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이 열렸다.&nbsp;와우임신상담지원센터(대표 김길수
목사)는 지난 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
지 전주 중앙광장에서 ‘태아도 어린이다’를 주제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열었
다.&nbsp;이번 행사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시민논단을 결합
한 참여형 행사로, 약 200여 명이 참여
했다.&nbsp;주최 측은 태아 또한 보호받아야 할
생명이자 가족의 일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nbsp;와우임신상담지원센터는 지난 1일 대표 김길수 목사를 비롯 의료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 중앙광장에서 태아도 어린이다를
주제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열었다.행사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태아도 어린이다’
를 주제로 한 시민논단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이선영 교수(비전대 간호
과), 박성광 원장(전북대 의대 명예교수), 고영선 간호사(군산의료원) 등 의료계 전문가를 비롯해 이진성 목사(예선교회), 김길수 목사(생명운동연합 대표) 등이 참여했다.&nbsp;이들은 종교, 의료, 시민사회 등 다양한 관점에서 태아 생명의 존엄성과 가
치에 대해 발표했다.&nbsp;이어지는 2부에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 9개가 운영됐
다.&nbs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임신 6개월 체험복을 착용하는 ‘임산부 체험’, 임신
주수별 태아 크기를 확인하는 ‘태아모형 관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10: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지역마다 어린이날 대잔치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99&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 군산, 익산지역 교계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대잔치를 열었다.&nbsp;어린이전도협회 전주지회(대표 주진경
전도사)는 5월 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놀이마당에서 ‘제29회 어린이날 대잔치’를 개최했다.&nbsp;이날 행사에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약 3,0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nbsp;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는 동시에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공동체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nbsp;행사 구성은
공연,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균형 있게 마련돼 단순한 놀이
중심의 축제를 넘어 교육적·정서적 경험을 함께 제공했다는 평가다.&nbsp;특히 현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가족
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어우러지며 세대 간 소통의 장이 형성됐다.&nbsp;이는
어린이날의 본래 취지인 아동의 행복과
권리를 되새기는 한편, 가족 중심의 건강한 문화 형성에도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nbsp;행사를 주관한 주진경 전도사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며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신앙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나누고자 했다”라고 밝혔다.&nbsp;군산시기독교연합회 주최 어린이날
큰잔치가 지난 5일(화) 오전 9시 30분
1만여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군산대 대운동장에서 열렸다.&nbsp;예배는 사무총장 강봉수 목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09: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북 초기 선교사 발자취 조명 다큐멘터리 제작 설명회 열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98&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 지역 초기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제작과 북한 어
린이 지원을 위한 설명회가 지난 6일
전주 모 카페에서 열렸다.&nbsp;이번 행사는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운영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전주시장로연합회와 전주시기독교연합회가 공동 주최했다.&nbsp;도내 각 연합회 전·현직 임원을 초청하여 전북 초기 선교사 발자취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제작 설명회가 열렸다.전주시장로교회연합회장 김석호 목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1892년 미국에서
7명의 선교사가 조선에 입국해 선교를
시작한 이후, 1895년 전킨과 두루 선교사가 군산항을 통해 들어와 수덕산과 구암동 일대에 초가와 포교소를 세우고 설교·의료·교육 활동을 펼치며 복음 전파의 토대를 마련했다”라며 “늦은 감은 있지만 이들의 발자취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라고 밝혔다.&nbsp;해당 다큐멘터리는 총 50
분 분량의 2부작으로 구성되며, 오는
12월 25일 성탄절에 맞춰 상영될 예정이다.&nbsp;행사는 전주연 상임총무인 문화규
목사의 사회로 전 회장 박종숙 목사
개회기도,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운영위원장 김동하 목사 환영사, 전북총연 회장 고영완 목사와 전주연 회장 정석동 목사가 인사말씀을 전하며
지역 교계의 연합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이날 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관장
신정호 목사, 군산선교역사관 관장 서종표 목사, 도경목회 고문 황인철 목사, 전 전북총연 회장 박종철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교계 지도자들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909: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립농악단, 15일 연지아트홀서 ‘정읍농악 판굿과 개인놀이’ 무대 올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9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는 오는 15일 오후 7시 연지아트홀에서 정읍시립농악단의 2026년 기획 공연인 ‘정읍농악 판굿과 개인놀이’를 개최한다.  &nbsp;  정읍시립농악단은 호남우도농악의 발상지인 정읍을 대표하는 예술 단체다. 이들은 정읍농악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고자 다채로운 무대를 마련해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nbsp;  이번 기획 공연에서는 호남우도농악에서만 볼 수 있는 고유의 가락을 감상할 수 있다. 오채질굿을 비롯해 동서남북과 중앙의 다섯 방향으로 이동하며 방울진을 만들고 푸는 오방진굿, 호허굿 등 정읍농악 판굿을 선보이며 정읍농악의 우수성과 멋스러움을 널리 알린다.  &nbsp;  화려한 개인 놀이마당도 준비돼 있다. 호남우도농악의 특징인 쇠 치배들의 부포놀이, 정읍농악의 백미로 꼽히는 설장구, 화려한 고깔과 채상 소고 등 다양한 진법과 춤사위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신명 나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정읍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통해 정읍농악의 멋과 흥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꾸준히 열어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812: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이학수 정읍시장, 예비후보 등록 선거운동 본격화]]></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9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이학수 더불어민주당 정읍시장 후보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정읍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8일 오후 1시 25분 정읍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nbsp;  이학수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지난 4년은 정읍의 오늘을 지키고, 미래를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그 기반 위에 정읍의 더 큰 미래를 완성해 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nbsp;  이어 “도시는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며 “민선 8기 정읍시는 ‘보여주기식 행정’보다 시민의 삶과 도시의 기초세력을 키우는데 집중해 왔다”고 설명했다.  &nbsp;  민선 8기 주요 성과로는 ▲2026년 국가예산 역대 최대 6,383억 원 확보 ▲ 종합청렴도 3년 연속 2등급 달성 ▲재정 혁신을 통한 4년 연속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첨단산업기반 확대 및 정주여건 개선 등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왔다고 말했다.  &nbsp;  또 “지금 정읍은 중요한 변화의 길목에 서 있다”면서 “새만금을 중심으로 산업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고, 정읍 역시 미래 성장거점 도시로 도약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nbsp;  이 예비후보는 민선 9기에서의 핵심 정책 방향으로 ▲태인 신규산업단지 33만평 조성과 첨단산업 기반 확대 ▲청년 반값 주택 공급 및 정주여건 개선 ▲아이 성장 지원 강화 ▲동진강 수변공원 및 내장저수지와 정읍천 개발로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 조성 ▲정읍형 복합 컨벤션센터와 거점형 체육관 조성 ▲햇빛연금제 추진 등을 제시했다.  &nbsp;  시민과의 소통과 현장 중심 행정에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812: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 반려식물 나눔 활동 진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9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유두희)은 지난 5월 6일(수), 정읍시 북부 지역 초등학교 및 유치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잎 세이지, 송엽, 칼랑코에 등 다양한 반려식물이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nbsp;   복지관은 아이들이 식물을 직접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과 가까워지는 경험을 하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nbsp;   식물을 받은 학생들은 “매일 물을 주고 잘 키우겠다.”, “꽃이 피는 게 기대된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고, 교사들 역시 “아이들이 책임감을 배우고 정서적으로 안정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nbsp;   북부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작은 식물 한 그루가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나눔의 기쁨이 된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고 했다.  &nbsp;   이번 반려식물 나눔 활동은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의 지역사회 공헌 사업으로 환경 보호 및 정서적 치유, 세대 간 소통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8: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어업인 수산공익직불금 신청·접수 시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9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은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수산공익직불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수산공익직불금은 어업경영 규모가 영세한 어가, 일정 기간 이상 승선·근로한 어선원, 그리고 어업 생산성과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에 거주하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nbsp;소규모어가 직접지불금은 어가당 연간 130만원, 어선원 직접지불금은 어선원당 연간 130만원,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금은 어가당 연간 80만원이 지원된다.&nbsp;소규모어가 직불금은 어촌에 거주하면서 어가의 어업형태나 경영규모가 소규모어가 기준에 해당하는 어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어가 단위로 신청해야 하며, 같은 어가 내 구성원은 중복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인은 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해야 하고, 직불금 신청연도에는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이나 어선원 직불금 등 다른 유사 직불금과 중복 신청이 제한된다.&nbsp;어선원 직불금은 대한민국 국적의 어선원으로서 어선의 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를 유지하거나, 1년 중 6개월 이상 어선원으로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근로계약 대상 어선 또는 실제 근로를 제공한 어선의 선적항을 관할하는 면사무소에 하면 된다.&nbsp;&nbsp;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위도면에 거주하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어업경영체 등록을 마치고 지급대상 선정일까지 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직불금은 어가당 연간 80만원이 지원되며, 이 가운데 80% 이하인 64만원은 어업인 소득보조로, 20% 이상인 16만원은 어촌마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713: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파운트와 손잡고 2만 평 규모 ‘정읍형 금융AI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9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는 6일 정읍시청에서 금융 인공지능(AI) 전문기업 ㈜파운트와 2만 평 규모의 자료 전산실(데이터센터) 건립을 골자로 한 ‘정읍형 금융AI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주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자산 관리와 위험(리스크) 관리 해결책(솔루션)을 제공하는 대규모 전산망을 세우고 지역 상생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첫걸음이다.  &nbsp;  2015년 문을 연 ㈜파운트는 인공지능 자산 관리(로보어드바이저)와 인공지능 활용 분야에서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해 온 기업이다. 현재 금융기관 전용 자산 관리 체계 구축, 퇴직연금 일임 서비스, 금융 특화 인공지능 기반 체계인 ‘KAIDRA’를 주력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nbsp;  시는 안정적인 전력과 통신 기반 시설을 고루 갖춘 데다 균형발전 정책 혜택, 농생명·바이오 연구 기반, 적극적인 행정 지원 의지를 지니고 있어 이번 사업의 최적지로 꼽힌다. 시는 앞으로 인허가 사전 검토와 지역 연계 과제 발굴 등 원활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무 협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nbsp;  두 기관은 산업적 성과 창출을 넘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상생 방안도 함께 찾는다. 자료 전산실(데이터센터)을 가동할 때 발생하는 남은 열에너지를 지역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에 공급해 순환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파운트의 기술을 활용해 비의료적 생활 안전 관찰 중심의 ‘고령 친화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공공성을 높일 과제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14: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상반기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9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순창군이 지역 대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기 위한 생활지원금 지원에 나선다.  &nbsp;  군은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사업’ 신청을 5월 6일부터 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과 주거비·생활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출신 대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 지속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지원 대상은 만 40세 미만의 순창군 출신 대학 재학생이다. ▲관내 초·중·고등학교 졸업자 ▲관내 중학교 졸업 후 관외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후 대학에 재학 중인 경우가 포함된다.   &nbsp;  다만 방송통신대, 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직업전문학교 재학생과 정규 학제기간을 초과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지원 기간은 대학 1학년 2학기부터 4학년 2학기까지 최대 7학기이며, 4년제 초과 과정도 동일하게 최대 7학기까지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학기당 10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nbsp;  신청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와 재학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nbsp;  순창군 관계자는 “교육비 부담 증가와 지역 간 교육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nbsp; &nbsp; &n..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13: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전주올땐그린스테이 기자단 ‘그린트래블러’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9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와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전주지속협)는 친환경 여행 문화 확산을 위한 전주올땐그린스테이 기자단인 ‘그린트래블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이 사업은 ‘지구도 함께 쉬는 숙소’라는 전주올땐그린스테이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 여행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nbsp;  &nbsp; &nbsp; &nbsp;시와 전주지속협은 친환경 여행을 실천할 시민 참여자 2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전주올땐그린스테이 참여 숙박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nbsp;  &nbsp; &nbsp; &nbsp;기자단은 필수미션으로 전주올땐그린스테이 참여 숙소에 머물러야 하며, 숙박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nbsp;  &nbsp; &nbsp; &nbsp;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과 제로웨이스트 실천 등 친환경 여행을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블로그 후기 콘텐츠를 작성해야 한다.  &nbsp;  &nbsp; &nbsp; &nbsp;특히 기자단에게는 친환경 여행을 지원하기 위한 웰컴기프트가 제공된다. 웰컴기프트는 탄소중립 여행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로웨이스트 칫솔과 대중교통카드 등이 포함된다.  &nbsp;  &nbsp; &nbsp; &nbsp;기자단은 오는 6월 28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GT4WYT7B)을 통해 상시 접수하며, 블로그 정보 확인 후 선정이 이뤄진다.  &nbsp;  &nb..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613: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9일부터 동학농민혁명기념제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9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동학농민군이 첫 승리를 거둔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일원에서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개최한다.  &nbsp;  올해 축제의 구호(슬로건)는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로 정했다. 여기에는 농민군이 꿈꿨던 만민평등과 자주독립 정신을 되짚고 혁명 도시 정읍의 정체성을 전국에 알리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겨 있다.  &nbsp;  이번 행사는 9일 오전 공식 제례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전국 농악경연대회, 청소년 토론대회, 춤(댄스) 경연대회 등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이 전개된다. 농악경연은 평등 세상을 바랐던 농민군의 울림을 예술로 승화하는 자리다. 청소년 토론대회는 미래 세대의 시각에서 혁명을 재조명하며, 춤 경연대회는 승리의 기쁨을 역동적인 몸짓으로 표현해 낸다.  &nbsp;  이날 오후 6시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그날의 함성’이 펼쳐진다. 정읍 시민과 지역 농악단, 청소년, 문화예술인 등 총 511명이 참여해 1894년 당시 농민군의 기백을 웅장하게 재현한다. 이들은 장엄한 진군 행렬과 플래시몹를 선보이며 행사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nbsp;  행사장 곳곳에는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 공간이 들어선다. 과거 말목장터를 구현한 구역에서는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부스가 운영된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벼룩시장(플리마켓) ‘달빛장터’를 비롯해 거리 공연, 야간 경관 조형물인 ‘1894로의 여행’이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nbsp;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415: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성장보다 교인들의 삶의 방향에 초점 맞춰”]]></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89&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통합 전주노회장 김경근 목사는 지난해 10월 전주노회장에 취임한 이후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하며 노회를 이끌어왔다.&nbsp;그는 “취임 후 벌써 6개월이 지났는데, 돌아보면 상당히 바쁜
시간이었다”라며 “노회장이 되면 꼭
해보고 싶었던 일들이 있었지만 여건상 충분히 펼치지 못한 점은 아쉽다”
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nbsp;그러나 아쉬움에 머무르지 않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nbsp;김 목사는
“남은 기간 동안 전주노회 발전을 위
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을 더욱 섬기고, 교회 부흥을 위한 정책을 구체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nbsp;그의 목회 철학은 ‘함께 더불어’&nbsp; 는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nbsp;교회를 개척한 이후 지금까지 이 원칙을 중심에
두고 사역을 이어왔다는 그는, 단순한 교세 확장이 아닌 신앙인의 삶의
방향에 초점을 맞춰왔다고 설명했다.&nbsp;김 목사는 “교회 성장 자체보다는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와 가정 속에서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며 목회해왔다”라며 “성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교육하는 데 힘써
왔다”라고 말했다.&nbsp;이러한 목회의 열매에 대해서도 그
는 조심스럽게 평가했다. “우리 성도들이 자신이 속한 자리에서 그리스도
인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감사할
따름”이라고 고백했다.&nbsp;김 목사의 신학적 출발은 개인의 결단..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3:5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하나 됨을 이루며 섬기는 자세로 최선 다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8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시장로회연합회 제31회 회장으로 취임한 유희성 장로는 전임 회기
임원진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새로운 회기를 향한 포부를 밝혔다.&nbsp;그는
“열정을 가지고 하나 됨을 이루는 가운데 섬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nbsp;유희성 장로는 계속해서 섬김의 본질을 잊지 않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감당하는 장로가 되겠다고 밝혔다.유 장로는 장로 임직 이후의 변화에
대해 ‘섬김’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설명했다.&nbsp;그는 “집사와 같은 마음으로 섬기는 장로가 되고자 노력
하고 있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항상 스스로를 돌아보고 있다”
라고 밝혔다.&nbsp;이어 “섬김과 봉사를 기본으로 생각하며 사역에 임하고 있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로다운 장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nbsp;신앙의 뿌리에 대해서는 모태신앙임을 밝히며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신앙
여정을 소개했다.&nbsp;그는 “전주시 삼천동의 시골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
했다. 지금은 도심이지만 당시에는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었다”라며 “중인교회가 나의 모교”라고 설명했다.&nbsp;또한 1986년부터 전성교회에 출석
하며 현재까지 신앙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nbsp;그는 “청년부 시절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한 교회를 떠나지 않고 섬겨왔
다”라며 “주일학교, 찬양대 등 다양한 부서를 거쳐 봉사해왔다”라고 말했다.&nbsp;이어 “2010년 12월 장로로 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3: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BMC 한마음체육대회 전주대서 열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87&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전북연합회
(회장 오정현)는 지난 4월 25일 전주대
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전주지회(회장 김석) 주관으로 ‘제29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전북 지역 10개 지회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nbsp;CBMC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달 25일 전주대에서 열려 10개 지회의 화합을 다졌다.개회예배는 이재덕 전 연합회장 대표
기도, 장규현 서기국장의 성경봉독, 남원비전지회 박연순 대표 특송 후 전주지회 김영주 지도목사가 ‘함께 이루는
승리가 아름답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믿음의 경주를 함께 완주하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이어진 기념식에서 전주지회 김석 회장
개회선언으로 행사가 시작됐으며, 오정현 전북연합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2026년 비전인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말씀처럼 각자의 일터에서 믿음의
도전과 승리를 이루자”라고 당부했다.&nbsp;또 나춘균 명예회장은 축사를 통해
“혼자보다 함께 달릴 때 더 멀리 갈 수
있다.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연합 공동체가 되자”라고 전했다.&nbsp;체육 경기는 믿음, 소망, 사랑, 평화 팀으로 나뉘어 한마음 달리기, 지네발 릴레이, 신발 양궁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웃음과 열정&nbsp;속에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nbsp;특별 순서로 신의악단 공연과 전주지회 이경순 대표의 색소폰 연주가 이어
져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nbsp;/오정현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3: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서노회 신태인시찰회 경주 창녕 등에서 수련회]]></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86&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전서노회 신태인시찰회가 지난 4
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경주와 창녕, 울산 일대를 순회하
는 교역자수련회를 진행했다.&nbsp;이번 수련회는 20여 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이
함께 참여해 재충전과 교제를 도모하는 한편, 지역 역사 탐방을 통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nbsp;참석자들은 경주를 중심으로 창녕과
울산 등지를 방문하며 각 지역의 역사
적 의미를 되새기고, 목회 현장에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다.&nbsp;특히 바쁜 목회 일정 속에서
벗어나 서로의 사역을 격려하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nbsp;수련회에 참여한 교역자들은 일정 동안 쉼과 교제를 병행하며 목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사역 방향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했다.&nbsp;이번 수련회를 진행한 총무 김만곤 목사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을 모시고
3박 4일 동안 수양회를 진행하며 책임감도 컸지만, 모든 일정이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돼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nbsp;이어 “쉼과 더불어 목회 정보
교환과 교제가 활발히 이뤄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3:3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쟁아닌 서로 화합하는 자리되길”]]></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85&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기장 제23회 전북지역 4개노회 목사·
장로 부부 체육대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를 주제로 지난 26일(화) 오전 9시 30분 군
산 월명실내체육관에서 군산노회 주관으로 열렸다.&nbsp;기장 제23회 전북지역 4개 노회 목사·장로 부부 체육대회가 지난 26일(화) 군산 월명
실내체육관에서 군산노회 주최로 열렸다.예배는 익산노회장 조정애 목사(대성교회) 인도로 전북노회장 양진규 목사
(전주 새누리교회) 기도 후 군산노회장
임홍연 목사(다움교회)가‘하나님은 형제의 연합을 좋아하십니다’를 주제로
설교에 나서 “전쟁이 삶을 힘들고 어렵게 하고 있다. 전쟁과 폭력 앞에 평화
가 있어야 하며, 선하고 아름다운 일은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이다. 숲 속의
나무는 차이가 있다. 크고 낮고 향이
있고 없고 하지만 우리들은 숲 속에서
참 평안을 얻는다. 우리들이 이 자리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 은혜로 경쟁이
아니라 함 몸, 한 뜻으로 서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향기로운 모습
그대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한 후 전
북동노회장 장효수 목사(남원제일교회) 축도로 마쳤다.&nbsp;2부는 군산노회 서기 장영래 목사(성은교회) 인도로 임홍연 목사 개회선언
과 개회사 후 전북총연 회장 고영완 목사 축사, 장영래 목사의 내빈 소개 및
광고를 마치고 여신도회 군사연합회장
황인순 권사(대야주아교회)가 나서 몸
풀기 후 배구. 제기차기,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3:3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서노회 남전도연 찬양전도대회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84&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전서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김창길 장로)가 지역 교회와 성도들을
중심으로 한 찬양 사역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nbsp;지난 4월 12일 부안읍교회에서 열린
찬양전도대회는 찬양과 말씀, 간증이
어우러진 가운데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nbsp;이날 집회에서는 찬양사역자 이경미
사모가 출연해 ‘내가 머무는 곳에’
‘내가 평생토록’ ‘세월 지나’ 등의 찬양을 선보였다.&nbsp;그는 찬양과 함께 자신의 신앙 여정을 나누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의미와 기쁨을 진솔하게 전달했다.&nbsp;개회예배는 김창길 장로의 사회로 회록서기 윤연귀 장로의 표어 제창, 전 회장 김명오 장로의 기도 후 배현수 목사(주산교회)가 설교했다.&nbsp;배현수 목사는 ‘하나님을 찬송하십시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영혼이 살
아 있다는 증거는 입술의 찬송에 있다”라며 “찬송은 억눌린 현실을 넘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경험하게 하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라고 말했다.&nbsp;예배는 노회 지도부장 이원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nbsp;한편 전서노회남전도회연합회는 이날
집회에서 마련된 헌금을 전쟁고아를
돌보는 해외 선교사 사역에 전달할 계획이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3: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새벽에 흰 옷입은 성도들 예수부활 찬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83&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성광교회(담임 차상영 목사)가 지난 부활절에 새벽예배를 교회 부활동
산(군산시 나포면 옥곤리 390-1)에서
‘성광 ! 살림꾼 예수와 함께 !’를 주제
로 드렸다.&nbsp;이날 부활절 새벽예배는 어두움이 채
가시기 전 새벽에 찬양대가 부활의 기쁨과 감격의 찬송을 부르는 가운데 모든 성도들이 흰 옷을 입고
참석해 진행됐다.&nbsp;군산성광교회 교인들이 성광부활동산에서 열린 부활절 새벽예배에 흰 옷을 입고 참석하여 함께 찬양하고 있다.성광교회 부활동산은 담임 차상영 목사의 기도로 추진돼 지난 2022년에 완
공됐다.&nbsp;교회는 부활동산 부지 매입 과정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위치의 부지를 적임지로 보고 땅
주인에게 매입 의향을 전했으나 한사코 손절하다 갑자기 급하게 땅을 팔겠다고 연락이 왔는데, 함께 매입해야
할 주변 땅 주인이 절대 팔지 않겠다고
했다는 것이다.그런데 갑자기 그 토지주가
사망해서 땅을 구입하게 됐다.&nbsp;성광교회는 대지 1만 7천 평을 매입하여 2022년 11월 2일에 부활동산 준공
감사예배를 드렸다.&nbsp;담임 차상영 목사는 “우리 성광교회는 올해로 4번째 부활절 새벽예배를
이곳 나포 부활동산에서 드린다. 감사와 감격이다.&nbsp;“‘무덤에 머물러 예수 내 구주새벽을
기다렸네 예수 내 구주 원수를 다 이기
고 무덤에서 살아 나셨네’&nbsp;오래전 미국 사람들과 함께 부활절 새벽예배를
묘지에서 드렸는데 나팔소리로 시작해
사랑하는 이들이 잠든 무덤을 앞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3: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목회 여정 파란만장 했지만 감사할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82&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이리신일교회는 지난 25일(토) 오후
김승규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유한수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nbsp;예배는 이리노회 위임국장 이전남 목사(황등서부교회) 사회로 중앙시찰장
김윤근 목사(예닮교회) 기도, 서기 하은성 목사(늘함께하는교회) 성경봉독, 전
총회장 전계헌 목사(익산동산교회 원로) ‘바울과 디모데의 바톤터치’ 주제의 설교 후 유한수 목사 위임식과 유한수 목사 사회로 김승규 목사 원로
목사 추대식과 축하의 시간을 갖고 박성수 목사(주사랑교회) 축도로 마쳤다.&nbsp;김승규 목사는 1996년 1월 부임하여
30년 동안 이리신일교회를 섬기며 사
역하다 이날 원로목사로 추대받았다.&nbsp;김 목사는 이날 “1987년 목사로 임직
받아 40 몇 년 동안 이렇게 목회하고
원로 목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다. 참아주고 지금까지 기도해주셨다.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주신 우리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nbsp;3대 위임목사가 된 유한수 목사는
“오직 한길로 제단을 지키며 성도들을
눈물로 양육해 오신 김승규 목사님께서 쌓아 올린 기도와 헌신의 토양 위에
제가 서 있음을 잊지 않겠다. 성령의 인도하심이 없이는 단 한 걸음도 가지 않겠다. 아름다운 포도원을 성령과 선교의 열정으로 가득 채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이리신일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라고 인사했다.&nbsp;신태인침례교회도 지난 25일(토) 오전
10시 조대식 담임 목사와 최부성 목사
이·취임식 및..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2: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군산풍촌교회 장로 1명 임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81&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풍촌교회(담임 최길상 목사)는
지난 12일 오후 2시 담임목사 근속 21
년 감사 및 장로·권사 은퇴식과 임직식을 열었다.&nbsp;예배는 군산노회 장로회 수석부회장
이윤영 장로(성원교회)의 기도. 장하철
목사(새문안교회) 성경봉독 후 노회장
황재동 목사(새만금명성교회)가 ‘직
분보다 중요한 것이 능력이다’를 제목으로 설교했다.&nbsp;이날 은퇴식과 임직
식에서는 장하철 목사, 임경철 목사(회복교회), 김대성 목사, 김대현 목사(가나안교회) 등이 기도했다.&nbsp;담임목사 근속21주년 감사 행사는 김태우 장로(풍초교회)의 소개와 진웅신
목사(에스라선교교회) 기도로 마치고
축하와 감사 시간에는 이영규 목사(문화교회) 권면, 김호성 목사(중문교회)
축사 후 임직자들이 축가를 불렀다.&nbsp;임직자 임명장 수여에서는 노회 장로회에서 장로 임직자에게 장로 배지 및
선물증정 후 장로 임직자 강수경 장로가 임직자 대표해서 감사 인사 후 김태우 장로(풍촌교회)의 광고와 찬송 후
전노회장이현구 목사(대야제일교회)의
축도로 마쳤다.&nbsp;이날 석병오, 김향덕 장로와 강갑순 ,
김기자, 문정임, 백금옥, 백한순, 정명
례, 전순자, 최성례, 한헌숙 권사가 은퇴했고, 강수경 장로와, 양윤석, 송호석 안수집사, 강은복, 김성자, 김혜연,
신미자 권사가 각각 임직했다.&nbsp;&nbsp;고산 빛과진리교회(담임 양정자 목사)도 지난 18일 개혁 전북동노회 주관으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 3명과 명예권사 3명의 직분자를 세웠..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2:2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외로움 달래고 영육간 강건함 찾아드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80&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이리남중교회(담임 박춘수 목사)는
지난 21일(화) 경로대학을 열었다.
이리남중교회는 지난 7일 봄학기를
개강하여 매주 화요일 마다 교육관 4층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교회 차량으로 어르신들을 모셔와 활기찬 노후
와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해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nbsp;즐거움을 더하는 ‘레크리에이션’, 신체 활력을 높이는 ‘라인댄스’와 ‘건강
체조’, 그리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 ‘캘리그래피’ 등의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배움과 웃음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nbsp;교회는 처음 경로대학을 시작하며 예수님을 더 사모하는 프로그램을 위해
이름을 ‘오직 예수 경로대학’으로 정하고 몸과 마음이 약해져가는 나이에
예수님으로 인해 강건한 삶을 살아가도록 노인에게 유익한 강좌를 개설하
고 있다. 점심 식사도 시내 외식보다 질
좋은 식사를 여전도회가 돌아가며 준비하고 있다.&nbsp;어르신들이 좋은 소문을 듣고 참여하는 분들이 많아져 현재 참여 희망자가
많지만 수용 공간과 여러 가지 현실적인 여건상 120여 명만 받고 있다.&nbsp;앞으로 제한적으로 추가 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다.&nbsp;담임 박춘수 목사는 “남중교회 경로
대학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에 있다.”라며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 기관을 넘어, 어르신들
의 외로움을 달래드리고 영육의 강건함을 되찾아드리는 따뜻한 보금자리
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nbsp;/심은혜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2: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선교전주 위봉교회서 중보기도회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79&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선교전주(회장 김삼수 목사) 중보기도회가 지난 13일 완주위봉교회에서 열려 지역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도와 찬양으로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nbsp;위봉교회에서 열린 선교전주 중보기도회에서 성도들이 찬양으로 은혜를 나누고 있다.이날 기도회는 부회장 박용수 목사
사회와 함께 찬양 팀 ‘희망을노래하는
사람들’의 인도로 시작됐다.&nbsp;참석자들은 찬양 가운데 마음을 모으며 예배의
문을 열었고, 이어진 순서마다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이어갔다.&nbsp;말씀은 안양호 목사가 ‘잊어버리지
말자’라는 제목으로 전했다.&nbsp;안 목사는 설교를 통해 신앙의 본질과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는 삶의 중요
성을 강조하며, 일상 속에서 쉽게 잊혀지는 은혜를 다시 붙드는 신앙의 자세를 당부했다.&nbsp;이어 왕윤성 선교사의 인도로 진행된
중보기도 시간에는 선교와 교회, 다음
세대를 위한 간절한 기도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나라와
교회, 그리고 복음의 확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영적 연합을 이루었
다.&nbsp;이번 기도회는 찬양과 말씀, 기도가
조화를 이루며 지역 교회 간 연대와 선
교적 사명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2: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개혁 전북동노회 목사회원 3명 늘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78&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개혁 전북동노회(노회장 하금식 목사)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정기회를 열고
노회장 하금식 목사 등 임원을 유임시켰다.&nbsp;전주예전교회에서 열린 이번 정기회는
개회예배와 성찬식을 가진 뒤 회무처리
신안건토의 등으로 진행됐다.&nbsp;개회예배는 서기 하헌권 목사 인도로
회계 손주상 장로 기도, 회의록서기&nbsp;박형관 목사 행 19: 8절~12절 성경봉독
후 노회장 하금심 목사가 ‘두란노서원같은 노회로’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nbsp;예배는 직전 노회장 오석우 목사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성찬식은 전 노회장 김종술 목사 집례로 부노회장 김인성 목사 기도,
김종술 목사 성경봉독과 ‘자기를 살피
는 성찬’ 제목의 설교 후 성찬식을 갖고 축도로 마쳤다.&nbsp;임원 유임으로 정기회는 회무 처리와
신안권 토의 등을 마치고 폐회했다.&nbsp;노회장에 유임된 하금식 목사는 “우리 노회는 사도 바울이 두란노서원에서 복음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여 말씀에 따라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 마술을 행하던 사람들이 그 책을 가지고 와서 태우며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
하여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 것처럼, 우리 노회도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 심령이 새로워져 영육적인 부흥이 일어나길
원하고 있다.”라며 “하나님 은혜로 올해 목사 회원이 지난해보다 3명 늘어나 22명이 됐고 정읍 생명나무교회(담임 유세종 목사)도 우리 노회에 가입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라고 밝혔다.&nbsp;다음은 유임된 임원 △노회장 하금식
목사(예전교회) △부노회장..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1: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노회장 모두 취임후 후보등록 받기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77&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전북지역노회장협의회(회장 조창석 목사)는 지난 24일 전북신학교 샬롬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군산남노회 이희식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새 회기를 이끌 임원진을 구성했다.&nbsp;신임회장 이희식 목사는 취임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종의 심정으로 협의
회를 섬기겠다”라며 “전북지역 15개 노회의 화합과 교단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라고 밝혔다.&nbsp;이는 단순한 조직
운영을 넘어, 연합과 섬김이라는 교회
본연의 가치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nbsp;이번 총회에서는 공명선거를 위한 중요한 회칙 개정이 있었다. 그동안 협의
회장 선거는 각 노회의 일정 차이로 인해 사전 선거운동이 비공식적으로 진행
되면서 후보 간 형평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nbsp;일부 후보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시점에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정성 논란이 반복된
것이다.&nbsp;이에 따라 회원들은 “전북지역 15개
노회의 봄 정기노회가 모두 종료되고
신임 노회장들이 취임한 이후에만 회장 후보 등록을 받는다”라는 원칙을
확립했다.&nbsp;또한 후보 등록 시점을 공식적인 선거
운동 시작 시점으로 명확히 규정함으
로써 모든 후보가 동일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nbsp;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는 협의회장 조창석 목사가 ‘회복시켜 주시
는 하나님’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nbsp;조 목사는 “노회장이라는 중책 속에서
엘리야와 같은 탈진과 두려움을 경험
할 수 있다”라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1: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신 전북노회 정기노회 왕궁중부교회에서 열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76&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예장 고신 전북노회(노회장 박성권 목사) 제60회 정기노회가 지난 14일(화)
오전 10시 익산 왕궁중부교회(최종혁
목사)에서 열렸다.&nbsp;예배는 박성권 목사(대양교회) 인도로
부노회장 이자원 장로(왕궁중부교회)
기도, 왕궁중부교회 찬양단 특송, 박성권 목사 “문제를 성숙과 성장의 기회로” 주제의 설교와 성찬예식 집례, 축도로 마쳤다.
전북노회는 특별한 안건 없이 개회 예
배와 일반 회무 진행 후 모든 회무를
마쳤다.&nbsp;/심은혜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1:4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교회마다 어린이 초청잔치 벌여]]></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7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주의 교회들이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잔치를
벌였다.&nbsp;전성교회(담임 윤인선 목사)가 4월 26일 주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시까
지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해 ‘전성어린이잔치’를 열었다.&nbsp;‘다윗’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에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 다음
세대 아이들의 신앙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nbsp;이 행사는 전성교회가 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매년 4월마다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해 온 대표적인 축제다.&nbsp;행사의 시작은 영아부부터 청소년부까지 전 세대가 함께하는 교회학교 연
합예배다.&nbsp;오전 9시 30분 본당에서 드린 예배에서는 처음 교회를 찾은 새
친구들을 환영하는 뜻깊은 순서도 진행됐다.&nbsp;예배 후 오전 10시 40분부터는 본격적인 부스 체험이 이어졌다. 핵심은 1층
로비에 마련된 ‘복음 부스’다. 모든
어린이가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코스로, 청년들이 직접 사영리 책자를 활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복음을
소개하고 영접 기도를 도왔다.&nbsp;전주중부교회(담임 박종숙 목사)도
창립 66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와 함
께하는 ‘해피데이’ 행사를 열었다.&nbsp;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교회 주차
장을 중심으로 진행돼, 어린이와 청소년을 포함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nbsp;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교회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
는 장으로 마련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1: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교계 어린이 위한 축제 연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74&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익산시기독교연합회는 오는 5월 5일(화) 어린이날을 맞아 익산 중앙체육
공원 일대에서 제31회 어린이날 큰잔치를 진행한다.&nbsp;이번 행사는 익산시와 익산기독교연합회, (사)새벽이슬이 공동 주최하고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 익산시 다함께돌봄센터 3호
점이 주관하는 어린이날 행사로, “놀
GO! 배우GO! 만들GO!”를 주제로 어린이와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참여형 축제로 마련된다.&nbsp;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운영될 예정이다.&nbsp;기념식과 함께 어린이 댄스, 오케스트라 등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가족 레크리에이션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즐거움을 더한다.&nbs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순금 1돈, 자전거, 에어팟 등 풍성한 경품이 마련된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또 하나의 큰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nbsp;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2회 동요대회를 열어 우수 참가자를
대상으로 시상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탬프 투어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이 즐거운 경험과 함께 도전과 성취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bsp;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nbsp;팝업 놀이터, 에어바운스, 드론축구, 업사이클링 체험 등 창의성과 신체활동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아이스크림,
솜사탕, 팝콘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1: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도는 쉽고 재미있고 행복하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73&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도 활성화를 위한 실천적 대안이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nbsp;전도활성화프로젝트 전북지부(지부장
김동규 목사)는 지난 4월 20일 오전
10시 익산오산교회(담임 양성원 목사)에서 ‘전도세미나 및 연합전도’ 행사
를 열고, 현장 중심의 전도 전략을 소개했다.&nbsp;이날 세미나는 전도활성화프로젝트
대표 이지훈 목사가 ‘전도코칭’을 주제로 강의하며 문을 열었다.&nbsp;이 목사는
실제 사역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전도
방법과 사례를 중심으로,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nbsp;이어 금구제일교회 김정호 목사가
‘나 너 전도법’을 주제로 강의하며 관계&nbsp;중심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강의 이후 참석자들은 지역으로 나가
연합 전도를 실시하며 배운 내용을 직
접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즉각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nbsp;김동규 목사는 “전도활성화프로젝트
는 전국 200여 개 교회와 기관, 단체에
서 훈련과 세미나를 통해 검증된 사역”이라며 “특히 전도의 기술 이전에
전도자의 영성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설명했다.&nbsp;이어 “이 전도법은 ‘쉽다’, ‘재미있다’, ‘행복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전도를 가능하게 하는 훈련”이라고 강조했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1: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도내 시· 군의원 정수 200명으로 2명 늘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7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원선거구획정
위원회(위원장 김영기, 이하 획정위)는
지난 24일 공직선거법 제24조의3에 따라 제9회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을 최종 확정하고 도지사에게 제출했다.&nbsp;이로써 조례 개정 절차가 본격적으로 이행된다.&nbsp;획정위에 따르면 도내 시·군의원 총정 는 지난 18일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기존 대비 2명이 늘어난 200명
(지역구 175명, 비례 25명)으로 결정됐
다.&nbsp;인구·읍·면·동&nbsp;수와 도의원 정수
변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8회
지방선거 대비 전주시와 군산시의 기초의원을 각각 1명씩 증원했다.&nbsp;이번 획정안은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광역의원 선거구 조정으로 기초의
원 선거구 및 의원 정수 조정이 불가피한 지역을 중심으로 개편됐다.&nbsp;그 결과
도내 6개 시군에서 변경이 이뤄졌으며,
나머지 시군은 제8회와 동일하게 유지
된다.
전주시는 인구 비중을 반영해 1명 증원된 36명(지역구 32명·비례 4명)으로 확정됐다. 도의원 선거구 변동에 따라 중앙동·풍남동·인후1동·인후
2동 등 9개 동의 선거구가 조정됐으며,
5개 선거구에서 의원 정수가 변동됐다.&nbsp;군산시는 인구 및 읍·면·동 수를 반영
해 1명 증원된 24명(지역구 21명·비례
3명)으로 결정됐다. 신풍동·중앙동
등 7개 동의 선거구가 조정됐고, 도의원 제5선거구 신설에 따라 인구밀집 지역인 나운2동과 나운3동을 통합한
‘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1:2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익산의 5월 황금연휴 즐길 거리 ‘풍성’]]></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7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익산시가 28일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도심형 축제와
이색 레저, 생태 힐링이 어우러진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nbsp;특히 올해는 노동절부터 주말과 학교 재량휴업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5
일간의 연휴를 겨냥한 맞춤형 관광 코스를 준비해 나들이객 맞이에 나선다.&nbsp;1일 어양공원에서 시작하는 서동축제 퍼레이드 모습먼저 ‘2026 익산 서동축제’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중앙체육공원과 신흥
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nbsp;1일 오후 5시 어양공원에서 시작돼 시내를 가로지르는 도심 퍼레이드는 축
제의 백미로 꼽힌다.&nbsp;또한 축제 기간
저녁 8시 신흥 무지개 정원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레이저 쇼가 익산의 밤하늘을 환상적으로 수놓으며 잊지 못할 야경을 선사할 예정이다.&nbsp;보석박물관 ‘다이노키즈월드’는 서동축제 기간인 1일부터 3일까지 야간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nbsp;실내에는 레이저 서바이벌, 인터랙티브 트램펄린, 스카이트레일, 아트 클라이밍 등 익스트림 시설이 완비돼 있으며, 야외에 있는
스카이점프와 대형 미끄럼틀 2종은
짜릿한 스릴을 제공한다.&nbsp;5일 어린이날에는 대규모 축제가 연이어 개최된다. 중앙체육공원에서는
‘익산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리고, 원광대학교 대운동장에서는 우리 전통
의 멋을 즐길 수 있는 ‘솜리 어린이 민속 큰잔치’가 동시에 펼쳐진다.&nbsp;이색적인 동물 교감과 교육 프로그램도 곳곳에서 펼쳐진다. 용안 공공승마
장에서는 승마 체험과 가상 현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1:1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한우 메탄발생 14% 저감 사료소재 개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7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정읍시가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
원센터와 함께 한우의 메탄 발생을
14% 이상이나 저감하는 사료 소재
‘MGOsyn’ 개발에 성공하며 탄소 저감 기반 미래 산업 전환의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nbsp;이번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공동으로 추
진하는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nbsp;개발된 MGOsyn은 안전성을 인정받은(GRAS) 모노라우린, 마늘, 오레가
노를 기반으로 한 천연물 복합제제로,
되새김질을 하는 반추가축의 위(반추
위) 내 메탄 생성 경로를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nbsp;연구진은 최근 4년 동안 100
여 종 이상의 미생물, 천연물, 해조류와
화합물 후보 물질을 분석해 핵심 성분을 선발하고 배합을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MGOsyn을 개발했다.&nbsp;특히 반추위액 모의실험에서 최대
61%의 메탄 저감 효과를 보인 이 연구
성과는 지난해 11월 국제학술지(Frontiers in Microbiology)에 게재됐다.&nbsp;국가 인증 기관인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실시한 한우 급여 시험에서도 일반 사료 대비 평균 14% 이상의 메탄 배출 감소 효과가 확인돼 국가 인증 기준인
10%를 상회했다.&nbsp;참여 기업인 ㈜정농바이오는 저메탄
사료에 대한 국가 인증 절차를 준비하
고 있으며, 인증을 통과하면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저메탄 사료가
될 전망이다.&nbsp;이번 기술이 상용화되면
연간 약 52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되..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1: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예수병원 제2주차장 준공]]></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6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진료 편의를 대폭
향상시키기 위해 신축한 ‘제2주차장’
건립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7일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nbsp;예수병원이 전북권역 재활병원 및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을 본격화하기 위해 제2
주차장을 완공하고 지난 2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nbsp;이날 현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임현희 (재)예수병원유지재단 이사장과 신
충식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임직원, 시공사인 플러스건설 관계자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 주차장의 개통을 축하했다.&nbsp;행사는 1부 준공 감사 예배를 시작으로 건축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안전한 시공을 이끈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현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되었다.&nbsp;새롭게 문을 연 제2주차장은 연면적
약 2,299평(7,599㎡) 부지에 지하 1층
에서 지상 6층 규모의 철골조로 건립되었으며, 총 206대의 차량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쾌적하고 넓은 주차 구획을 마련하고 최신식 주차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외래 진료 환자와 방문객들의 대기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병원 인근의 교통 혼잡 문제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nbsp;특히, 이번 신규 제2주차장의 완공은
단순한 주차 공간 확충을 넘어, 지역사회의 오랜 숙원 사업인 ‘전북권역 재활
병원 및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통합
재활병원)’ 건립을 본격화하기 위한 필수 대체 주차장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1: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군산시 청암산 생태관광 명소화 추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6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시가 청암산 일원을 자연과 휴식,
관광이 어우러진 생태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청암산 생태관광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nbsp;청암산은 군산시민은 물론 타 지역
등산객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산림휴양 공간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군산저수지 등 우수한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다.&nbsp;다만 체계
적인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가 부족해
잠재력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nbsp;이에 군산시는 청암산의 우수한 자연
자원을 기반으로 지방정원 조성, 치유
의 숲 조성, 친환경 목조전망대 설치
등 다양한 산림·생태 관광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청암산을 서부권 대표 생태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nbsp;특히 지방정원 조성을 통해 계절별 다양한 정원 경관을 연출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식·문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또한 청암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친환경 목조전망대를 설치해 지역의 새
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국산 목재 활용을 통해 친환경 목조건축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nbsp;시 관계자는 “청암산 생태관광 명소화 사업은 자연환경 보전과 관광 활성
화를 동시에 아우르는 중요한 사업”
이라며 “청암산을 군산의 대표 생태관
광 명소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와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5-0210:5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어린이날, 전주동물원 모든 어린이 무료입장]]></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6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주동물원이 모든 어린이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nbsp;  &nbsp; &nbsp; &nbsp;뿐만 아니라, 어린이날 당일 전주동물원과 드림랜드가 평소보다 한 시간 빠른 오전 8시부터 문을 열고, 부설주차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전주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특히 당일 동물원과 드림랜드 모두 평소보다 한 시간 이른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6시까지이다.  &nbsp;  &nbsp; &nbsp; &nbsp;또한 시는 입장객의 편의를 위해 동물원 내 부설주차장(840면)을 어린이날 하루 동안 전면 무료로 개방키로 했다.   &nbsp;  &nbsp; &nbsp; &nbsp;이와 함께 전주동물원은 어린이날 당일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자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50여 명의 운영 인력을 투입해 관람객 안전관리 및 비상·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전주동물원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동반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관람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16: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6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과 든든한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5월 4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nbsp;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 활동을 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매월 30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추가로 제공해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가입자가 모든 요건을 충족할 경우 3년 만기 시 본인 저축액과 정부 지원금을 합쳐 최대 1440만원과 이자를 마련할 수 있다.  &nbsp;  가입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현재 근로 또는 사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월 10만원 이상의 근로·사업 소득이 있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차상위 초과 대상의 신규 모집이 중단돼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청년만 신청할 수 있다.  &nbsp;  정부 지원금을 전액 받기 위해서는 3년간 통장 유지, 지속적인 근로 활동, 본인 적립금 납입, 자립 역량 교육 10시간 이수, 자금 활용 계획서 제출 등의 필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nbsp;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산형성 콜센터(☎1522-3690)나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3010: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전북시민대학 전주캠퍼스 1학기 수강생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6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는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자기 계발을 돕기 위한 ‘2026년 전북시민대학 전주캠퍼스’에 참여할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전주시평생학습과는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전주대학교, 우석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전주기전대학 등 지역 내 주요 대학 및 민간 전문기관(포크리컨설팅, 한국평생교육HRD진흥협회)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고품질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nbsp;  &nbsp; &nbsp; &nbsp;이번 1학기 교육과정은 시민들의 생애 전환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생애도약학부 △지역특화학부 △교양학부의 3개 학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nbsp;  &nbsp; &nbsp; &nbsp;먼저 생애도약학부에서는 △건설기계(지게차) 운전 실무 △농업기계 정비 기술 실무 △전통장류 제조 실무(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한국어 발음 튜터 과정(전주대학교) △나만의 자서전 쓰기(전주비전대학교) △50+ 슬로우 조깅 활동가 과정(전주기전대학) 등이 개설된다. &nbsp; &nbsp; &nbsp;또한 MICE 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학부에서는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AI 활용-바이브코딩1 △테이블 퍼실리테이터 워크숍 △전주 역사문화 스토리텔러과정 △전주 문화 경제학 등이 마련된다.  &nbsp;  &nbsp; &nbsp; &nbsp;끝으로 교양학부에서는 스마트폰 기반의 일상생활 속..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913: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30일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6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남원시는 오는&nbsp;4월&nbsp;30일,&nbsp;제96회 춘향제의 서막을 여는&nbsp;‘글로벌 춘향선발대회’&nbsp;본선 무대가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고 밝혔다.&nbsp;이번 대회는&nbsp;“춘향의 멋,&nbsp;세계를 매혹시키다”라는 주제 아래,&nbsp;지난&nbsp;4월&nbsp;11일과&nbsp;12일 치열한 예선을 뚫고 선발된&nbsp;36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매혹할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nbsp;지난&nbsp;4월&nbsp;19일부터&nbsp;12일간의 합숙에 돌입한 진출자들은 본선 무대를 위한 전문 트레이닝과 남원 문화 체험을 통해&nbsp;‘글로벌 춘향’으로서의 역량을 갈고닦았다.&nbsp;특히 지난&nbsp;4월&nbsp;26일에는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제96회 춘향제를 알리는 열띤 홍보 활동을 펼치며,&nbsp;남원을 대표하는 예비 홍보대사로서 남원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가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nbsp;이번 본선은&nbsp;36명의 진출자가 펼치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그룹 댄스 퍼포먼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nbsp;특히 이어지는 개인 장기자랑 무대에서는 후보들이 합숙 기간 동안 갈고닦은 각자의 개성과 독창적인 재능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nbsp;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더해져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nb..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913: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고향사랑기부제 가정의 달 이벤트 진행]]></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6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정읍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추진한다.  &nbsp;  이번 행사는 소중한 가족과 고향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5월을 고향사랑기부제로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 기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정읍시가 아닌 타지역 거주자가 정읍시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행사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nbsp;  시는 이벤트 기간 기부자 가운데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메가커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6월 2일 정읍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발표된다.  &nbsp;  정읍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은 사랑하는 가족과 고향을 함께 떠올리는 따뜻한 시기”라며 “이번 행사가 정읍에 훈훈한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돼 더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nbsp;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은행 응용프로그램(앱)에 접속하거나 농협 대면 창구를 방문해 누구나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기부 한도는 연간 2000만원 이내다. 기부에 참여하면 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을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되며, 기부자에게도 세액 공제와 답례품 제공 등 다채로운 혜택이 주어진다.  &nbsp;  또한 올해부터는 조세특례제한법이 개정돼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한 세액 공제율이 44%로 확..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910: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12세 남녀 청소년 HPV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실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6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인한 암 및 관련 질환 예방과 감염병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5월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까지 대상자를 확대하여 무료 예방접종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그동안 여성 청소년 중심으로 진행되던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하여, 남녀 모두가 관련 질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했다.  &nbsp;  HPV는 남녀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특히 발병 후 치료가 쉽지 않고 후유증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남성에서도 HPV 백신의 예방 효과가 확인된 만큼, 향후 감염과 관련 질환 발생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접종대상은 12~17세 여성 청소년('08~'14년생), 18~26세 저소득층 여성('99~'07년생), 12세 남성 청소년('14년생)이고,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HPV 4가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한다.  &nbsp;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남성 청소년 대상 확대는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암과 관련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인 만큼, 청소년들이 적기에 접종 받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이원직 기자  &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910:2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보건소,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 발생 고위험군 주의 당부]]></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61&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보건소는 지난 23일 경기도 소재 병원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환자가 사망함에 따라 고위험군 등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사망자는 40대 남성으로 간질환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다리 부종 증상으로 병원에 내원한 뒤 비브리오패혈증으로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비브리오패혈증의 원인균인 ‘Vibrio vulnificus’는 염분을 좋아하는 호염성 세균으로 해수 온도가 약 18~20℃ 이상으로 상승할 때 증식하기 시작하며 30~37℃에서 가장 활발하게 증식한다고 알려져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당 균에 오염된 어패류(해삼, 생선회, 홍합 등)를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상처 부위가 오염된 해수에 노출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nbsp;  감염 시 사망률은 최대 50%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요 증상으로는 오한, 발열, 복통, 설사, 구토 등이 있으며 발병 후 24시간 이내에 다리 부위에 부종이나 출혈성 수포가 발생할 수 있다.   &nbsp;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nbsp;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섭취하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을 피해야 한다.  &nbsp;  부안군보건소 관계자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 섭취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며 “증상 발생 시 지체없이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만성 간질환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811: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안전 사각지대 내몰린 장애아동, ‘돌봄인력’ 확대 촉구]]></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60&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북 전주와 정읍, 남원 지역에서 장애아동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6개 단체 및 시설이 정부와 각 자치단체를 향해 현실적인 돌봄인력의 구조개편을 요구하고 나섰다.  &nbsp;  28일 전주시장애인부모회 및 다운지역아동센터, 정읍시장애인부모회 및 희망지역아동센터, 남원시장애인부모회 및 미소지역아동센터는 공개 건의문이란 형식의 성명을 통해 불안정한 특성을 가진 장애아동들의 돌봄이 업무과중을 넘어 안전을 위협할 정도로 인력부족에 시달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nbsp;  이들은 “발달장애 아동은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관찰과 개별적인 지도가 필요하지만 현재의 인력구조는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한 명의 종사자가 법정 기준을 넘어서는 수의 아동을 동시에 담당하고 있어 개별화된 교육과 정서적 지원의 한계가 있다”고 호소했다.  &nbsp;  덧붙여 “장애아동 돌봄체계 전반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며 “종사자의 소진을 가속화해 서비스의 질적 저하와 아동권리 침해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했다.  &nbsp;  특히 “언제까지 사고가 생길 때마다 종사자는 본인 탓이라 자책하고 부모와 장애아동들은 태생적 죄의식을 가져야 하느냐?”며 인력부족 해결을 위해 3가지 방안을 요구·건의했다.  &nbsp;  건의사항은 ▲20인 이상 장애아동 이용 시성에 대한 인력 추가 의무화 ▲현장 실태를 반영한 인력 기준 전면 재검토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인력 지속 유입 구조 등이다.  &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811:2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제4회 웹툰 공모전 작품 모집]]></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5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홍보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제4회 정읍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nbsp;  이번 공모전은 동학농민혁명을 비롯해 정읍의 문화, 역사, 인물 등 지역과 관련된 소재를 웹툰으로 재해석하고자 마련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오는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nbsp;  출품 규격은 완결본 기준 50컷 이상의 JPG 파일(가로 760px, 해상도 300dpi 이상)이다. 원활한 심사를 위해 전체 원고를 순서대로 병합한 심사용 PDF 파일 1부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접수는 전자우편(loveejr1@korea.kr)으로 할 수 있다.  &nbsp;  시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완성도 등을 심사해 8월 중 최종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1000만원 규모로 대상 1명(500만원), 최우수상 1명(200만원), 우수상 2명(각 100만원), 장려상 5명(각 20만원)에게 수여된다.  &nbsp;  선정된 작품은 향후 5년 동안 정읍시 누리소통망(SNS)과 누리집, 소식지 등을 통해 지역을 알리는 홍보 자료로 게재되며 교육 현장에도 보급될 예정이다. 시는 앞서 1~3회 공모전 수상작을 엮어 발간한 작품집을 정읍교육지원청과 관내 66개 초·중·고등학교, 도서관 등에 비치해 지역 역사와 문화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4회 공모전 수상작 역시 다양한 형태로 제작해 시민과 학생들에게 선보일 방침이다.  &nbsp;  정읍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810: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제9회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연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5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군이 오는 5월1~3일 심원면 하전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제9회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하전마을의 정체성을 담아, 단순히 ‘보는 축제’를 넘어 지역민과 관광객이 갯벌을 통해 진정으로 연결되는 ‘사람 중심’의 축제로 기획됐다.  &nbsp;  방문객들은 바지락 무료 나눔과 시식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조개 캐기 갯벌 체험 풍천장어 잡기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은 물론, 올해는 트랙터를 타고 갯벌로 나가 즐기는 ‘버스킹 공연’과 갯벌 보물찾기 등 갯벌 퍼레이드 프로그램이 업그레이드됐다.  &nbsp;  특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블루카본 키즈 체험 놀이터’가 새롭게 선보인다. 어린이 방문객들은 환경 영상 시청, 자전거 전기 체험, 잘피 식물 심기, 샌드아트 등을 통해 기후 위기와 갯벌의 소중함을 몸소 깨달을 수 있다. 아울러 동심 레크리에이션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 추억의 놀이 프로그램도 무대 곳곳에서 펼쳐진다.  &nbsp;  또한, MZ세대를 겨냥한 참여형 이벤트도 풍성하다. 바지락을 주제로 창의적인 ‘숏츠(Shorts)’ 영상을 제작해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제작자에게는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고바락 골든벨’, 인디밴드 공연, 마술쇼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와 함께, 마을 어르신을 위한 ‘효 큰잔치’를 열어 세대 간 화합이라는 축제의 본질을 실천할 계획이다.  &nbsp;  고창군 관계자는 “주민과 실무자가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 준비한 결과물이다”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810: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5월 한 달간 관광택시 50% 할인 이벤트 실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57&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부안군은 5월 가정의 달과 여행가는 달을 맞아 관광객의 이동 편의 제고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택시 요금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할인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부안을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관광택시를 총 요금의 절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nbsp;  코스별 요금은 3시간 코스 7만원→3만 5000원, 5시간 코스 11만원→5만 5000원, 6시간 코스 13만원→6만 5000원으로 대폭 할인돼 합리적인 비용으로 주요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보며 부안 여행을 즐길 수 있다.  &nbsp;  특히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할인기간 중 부안을 찾는 관광객은 관광과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nbsp;  관광택시를 이용할 경우 축제장 이동은 물론 채석강, 내소사 등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 구성이 가능하다.  &nbsp;  부안 관광택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맞춤형 관광 교통수단으로 전문 기사가 일정과 선호에 맞춰 동선을 설계하고 관광지를 안내해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여행이 가능하며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택시 할인 이벤트를 통해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여행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했다.&nbsp; &nbsp; &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711: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 12세 남성 청소년 대상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확대 ]]></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56&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이 오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인유두종바이러스(이하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nbsp;  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으로 시행되던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에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새롭게 포함한 것으로, 자궁경부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 HPV 감염으로 인한 관련 질환 예방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HPV는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감염될 수 있으며, 예방접종은 남성에게 발생할 수 있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 관련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남성까지 접종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HPV 관련 질병 부담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nbsp;  한편 순창군은 기존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자에 더해, 2024년부터 순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18~26세 여성(1999~2007년생)까지 HPV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nbsp;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는 보건의료원(보건소) 및 가까운 위탁의료기관(병·의원)을 방문해 무료로 HPV 백신(가다실 4가)을 접종받을 수 있다.  &nbsp;  순창군 관내 위탁의료기관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063-650-5243)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711: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향토문화유산 2건·관리 대상 우물 3건 신규 지정]]></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5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가 지역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20일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를 열고 향토문화유산 2건(눌제, 송연손 신도비)과 관리 대상 우물 3건(교동마을 우물, 이화담 우물, 내정마을 우물)을 신규 지정했다.  &nbsp;  향토문화유산은 국가지정이나 시·도 지정 문화유산이 아닌 비지정 문화유산 가운데 역사적·학술적·예술적·경관적 가치가 큰 대상을 시·군 단위로 지정해 보호하는 제도다. 이번에 지정된 향토문화유산은 고부면 ‘눌제’와 칠보면 ‘송연손 신도비’다.  &nbsp;  눌제는 김제 벽골제, 익산 황등제와 함께 호남 최대 곡창지대를 일군 ‘국중삼호(國中三湖)’ 중 하나로, 최근 조사를 통해 삼국시대 이전 축조 가능성이 제기된 수리 시설이다. 현재 제방의 도로 전용과 민가 형성으로 전체적인 조사와 보전에는 현실적 제약이 따르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확인된 성토층을 보호하고 역사적 가치를 규명할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해당 지점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nbsp;  송연손 신도비는 조선 중종의 사부였던 송연손(宋演孫, 1460~1508)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551년 건립된 비석이다. 세계유산 무성서원 인근 여산 송씨 묘역에 자리하고 있다. 보존 상태가 양호해 금석문 연구 자료로 활용되며 이수(비석 머리) 뒷면에 새겨진 ‘방아 찧는 옥토끼’ 조각을 통해 당시 묘비 양식의 특징을 보여준다. 건립 연대가 확실하고 예술적 가치가 높아 지역사의 위상과 조선 전기 비석 양식의 변천 과정을 증명하는 자료로 인정받았다.  &nbs..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711: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 어진박물관에서 ‘꽃의 계절’을 즐겨요!]]></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5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전주시 어진박물관은 오는 29일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꽃의 계절’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이번 행사에서는 청명(淸明)과 곡우(穀雨)에 대해 알아보고, 한국에 자생하는 꽃들로 구성된 압화스티커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와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구체적으로 압화책갈피 만들기 체험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내 어진박물관 지하1층 열린마당에서 진행되며, 투호와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은 박물관 지하1층 야외마당에서 진행된다.  &nbsp;  &nbsp; &nbsp; &nbsp;전주시 국가유산관리과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박물관을 찾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시민과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늘이 맑아지고 봄비가 내리는 꽃의 계절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nbsp;  &nbsp; &nbsp; &nbsp;한편 어진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운영하며, 문화가 있는 날에는 경기전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nbsp;    &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710: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고창문화관광재단, ‘2026년 관광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5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고창문화관광재단(상임이사 조창환)은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2026년 관광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고창의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홍보 및 각종 행사 운영을 전담할 현장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재단은 사회적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모집 대상을 ▲청년 ▲경력보유여성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 근로자로 특화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nbsp;  최종 선발된 인원에게는 ▲고창 관광자원 및 최신 여행 트렌드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 훈련 ▲관내·외 관광 선진지 답사 ▲관광 관련 국가자격 취득 지원 등 입체적인 커리큘럼이 제공된다. 재단은 이를 통해 단순 교육을 넘어 교육생들이 자립형 문화관광 전문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nbsp;  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올해 재단 관광 분야의 핵심 역점 사항은 탄탄한 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번 전문인력 양성을 마중물 삼아 고창군 관광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710: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직과 섬김의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선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5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의 한 외진 골목에 자리 잡은 매장이 지역 교계와 행사 관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다.&nbsp;행사용품 전문 매장 ‘소망종합상사’를
운영하는 김평기 장로와 그의 아내
소혜숙 권사의 이야기다.&nbsp;소망종합상사는 입지 조건만 놓고
보면 경쟁력이 두드러지는 곳은 아니지만 이곳을 찾는 발길은 끊이지 않는다.&nbsp;특히 목회자와 성도들, 각종 행사를 준비하는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믿고 찾는 곳’으로 통한다.&nbsp;그 이유는 단순하다. 가격과 정직함이다.&nbsp;이 매장은 도매와 소매를 겸하며, 전국적으로도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양한 제품군을 구비해 행사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
는 점도 강점이다.&nbsp;그러나 무엇보다
고객들이 말하는 핵심은 ‘정직함’ 이다. 제품 설명부터 가격 책정, 거래 과정까지 투명하게 이뤄진다는 신뢰가
쌓여 지금의 명성을 만들었다.&nbsp;이러한 운영 철학은 단순한 경영 전략이 아니라 신앙에서 비롯된 것이다.&nbsp;김평기 장로 부부에게 사업은 생계
수단을 넘어 삶의 신앙을 드러내는
통로다.&nbsp;고객을 대하는 태도와 가격
정책, 물품 선정 과정에 이르기까지
‘정직’과 ‘섬김’이라는 기독교적 가치가 일관되게 반영돼 있다.
김 장로는 교회와 노회에서도 헌신
적인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nbsp;그는
2025년 합동 전북노회 장로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지역 교계 안에서도 신뢰받는 리더로 평가된다.&nbsp;또한 전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2: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선교사가 전한 복음과 교육, 세계로 환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51&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신흥학교 출신 목회자와 장로들의 모임인 신흥목장회(회장 박찬섭 목사)가 인도네시아 숨바섬에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포함한
‘숨바신흥학교’ 건립에 나서며 교회의 선교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nbsp;&nbsp;숨바신흥학교는 오는 6월 말 준공식을 앞두고 있으며, 7월 13일 개학을 목표로 준비가 진행 중이다.&nbsp;유치원은 이미 지난해 7월 개학해 운영되고 있고, 초등학교는 현재 학생
모집이 이뤄지고 있다.&nbsp;이번 프로젝트는 전주신흥학교 개교 12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으로, 과거 선교사들로부터 받은 복음과 교육의 은혜를 다시 세계로
환원하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nbsp;단순한 교육 시설 건립을 넘어, 신앙과 교육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선교 모델을 구축하려는 시도
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nbsp;장로 은퇴후 선교사가 되려했던
박찬섭 목사는 코로나19로 계획을
접었지만 회장으로 사역하고 있는 신흥목장회를 통해 인도네시아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건축을
추진하며 교육 선교에 앞장서고 있다.회장 박찬섭 목사는 “우리나라가 어려웠던
시절, 선교사들을 통해 복음과 교육의 기회
를 얻었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라며 “이제는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누며,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책임을 다할 때”라고 강조했다.&nbsp;&nbsp;이어 “숨바 지역 아이들이 기독 신앙 안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장차 지역과 국가
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nbsp;숨바섬은 교육 및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2:2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美 세컨드장로교회 방문단 예수병원 찾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50&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전주
완산교회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
차 방한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 소재 세컨드장로교회 소속 방문단 4명이 귀국 전 마지막 일정으로
예수병원을 비롯한 전주기독교근대역사 유적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nbsp;미국 세컨드장로교회는 전주완산교회 제1대 담임목사인 위인사(Samuel
D. Winn) 선교사와 그의 누이 위애미
선교사를 한국 전주로 파송한 교회다.&nbsp;방문단은 지난 12일(주일) 열린 전주완산교회 100주년 기념 주일예배와 100
주년 기념 음악회 등에 공식 초청되어
한국을 찾았다.&nbsp;이들은 전주를 떠나기 전 마지막 일정으로, 위인사 남매를 비롯해 과거 미국
남장로교 파송 선교사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호남 선교의 옛 터전을 순례했다.&nbsp;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을 시작으로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예수병원 의학박물관), 호남 지역에
복음을 전하다 잠든 선교사들의 순교자 묘비를 차례로 참배하며 선배 신앙인들의 숭고한 헌신을 되짚었다.&nbsp;특히 방문단은 미국 남장로교 선교부의 의료선교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전주 예수병원을 방문해 남다른 감동을
표했다.&nbsp;&nbsp;방문단은 구바울기념의학박물관에
보존된 초기 선교사들의 낡은 의료장비와 진료 기록 등을 살펴보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눈물로 심은 작은 진료소가 오늘날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호남 최고의 대형 거점 병원으로 성장한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세컨드장로교회 Brendon J. Br..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2: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신일교회,한일장신대에1천만원기부]]></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49&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신일교회(담임 유정인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nbsp;이번 후원은 지역 신학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바라는 교회의 뜻을 담아
마련됐다.
기금 전달은 지난 12일 열린 창립 50주년 감사예배에서 진행됐다.&nbsp;이날 예배에는 유정인 목사와 성도들을 비롯해 황세형 총장, 교계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기념식과 함께 새로운 50년을 향한 비전을 선포하는 뜻깊은 시
간으로 마련됐다.&nbsp;황세형 총장은 “은혜 가운데 걸어온
신일교회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한결같이 보내주신
사랑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nbsp;한일장신대는 이번 발전기금이 학생
교육의 질 향상과 신학교육 강화, 나아가 교회와 사회를 섬길 인재 양성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장해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2:1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CBMC전주지회 전주천 환경정화 활동나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48&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한국기독실업인회 전주지회(회장 김석)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섬김의 일환으로 전주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기념사업의 첫 발을 내디뎠다.&nbsp;CBMC전주지회는 지난 11일(토) 오전
10시 전주완산교회 인근에 모여 ‘지역
사회 섬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nbsp;이날 행사에는 지회 회원들과 함께 궁전 요리·제빵·커피 직업전문학원 효자점(원장 양은지) 학생 봉사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nbsp;참석자들은 완산교회 인근에서 출발
해 전주 천변을 따라 남부시장과 남문교회 일대를 순환하는 구간에서 쓰레
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nbsp;화창한 봄날 속에 진행된 이번 봉사는 회원들이 땅밟기를 하면서 청소도 하고 전
주가 거룩한 산지가 되고 지역사회 섬김이라는 기독 실업인의 사명을 실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nbsp;특히 이날 함께한 학생 봉사자들은 지난 1년간 지역사회를 위한 빵과 식사
나눔 봉사를 지속해 온 가운데,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섬김의 가치를 더했다.&nbsp;김석 회장은 “기독 실업인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한 산지를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50주년 행사의 시작을 환경정화로 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전도와 양육을 바탕으로 전주가 거룩한 복음의 땅이 되도록 지역사회를 섬기겠다”고 밝혔다.&nbsp;오정현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2: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통합 목회자 부부체육대회, 남원노회 우승]]></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47&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통합 익산노회 교역자회는 지난 20일(월) 익산
실내체육관과 금마축구공원에서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제28회 전북지역 8개 노회 목회자 부부 체육대회를 열었다.&nbsp;통합 전북지역 8개 노회 목회자 부부 체육대회가 익산노회 주최로 지난 20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이날 체육대회는 익산노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109개 교회의 후원, 지역 회사와 기관들의 적극
적인 협력으로 성황리에 열려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다.&nbsp;&nbsp;체육대회는 축구, 배구, 족구, 손족구, 단체줄
넘기, 고리 던지기, 제기차기, 윷놀이가 펼쳐졌으며 남원노회가 우승했다.&nbsp;준우승은 전주노회,
전북동노회가 3등은 익산노회, 김제노회, 전북노회로 돌아갔으며, 차기 대회는 군산노회에서
주최한다.&nbsp;경기 전 예배에서 익산노회 교역자회 회장 송훈규 목사(삼일교회)는 “서로 격려하며 땀 흘리는 시간 속에서 영육 간의 피로를 해소하고
서로의 사역을 인정하고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대회사를 전했다.&nbsp;이어 이중관 목사(샘물교회) 기도, 김승철 목사(신등교회) 성경봉독 후 전 노회장 최종호 목사(익산한울교회)가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를
주제로 설교하며 “경쟁하는 사역자이기 전에
동역자이다.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자리이다. 함께 뛰고 응원하며, 동역의 힘이 되고,
서로를 격려하며 지치지 않는 통로가 되고 공감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nbsp;진행위원장 정영산 목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2: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전통을 계승하고 화합에 힘쓸 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46&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전북지역 남전도회 연합회는 지난 21일
이리남부교회(이용재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정삼영 장로를 선출했다.&nbsp;신임 회장 정삼영 장로는 “남전도회가 하나님
의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한다. 남전도회의 아름다운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운
사업들을 개척하며, 화합과 아름다운 교제를
회복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nbsp;직전회장 양기호 장로(사진 왼쪽)가 정삼영 신임회
장에게 연합회기를 전달하고 있다예배는 회의록서기 강미구 장로(행안중앙교회) 기도, 김지혜 자매 (신태인제일교회) ‘하나님의 은혜’ 특송 후 이용제 목사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를 주제로 서로 하나가 되어 겸손히 섬길 때 선한 사역을 힘있게 감당할 수 있다고 전했다.&nbsp;이어 회계 김택균 집사(전주팔복교회) 헌금기도, 총무 손정훈 장로(금구제일교
회) 광고 후 이용재 목사 축도로 마쳤다.&nbsp;2부는 회장 양기호 장로(전주팔복교회) 사회로 격려 및 축하시간을 가진 뒤 회무 처리 후
신임원을 선출했다.&nbsp;△회장 정삼영 장로(이리남부교회)△수석부회장 유인성 장로(학동교회)△총무 김덕환 장로
(양무리교회)△서기 강미구 장로(행안중앙교회)△회의록서기 손정훈 장로(금구제일교회)△
회계 전상영 장로(고현교회)&nbsp;/심은혜 기자&nbsp;&nbsp;&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2: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최초의 실험 시도를 새만금에서 하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45&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최초의 실험, 실제 시도를 새만금에서 하자.”&nbsp;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nbsp;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nbsp;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
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라며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부가 시도하는 국토 대전환의 첫 시금석이 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nbsp;&nbsp;김 총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전북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전북을
미래산업의 테스트베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바 있다.&nbsp;당시 그는
강연에서 전북이 정부의 균형성장 전략에 있어 ‘미래산업 테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2: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군산철길숲 2차 조성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44&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시가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군산철길숲’ 2차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nbsp;시는 지난 22일 철길숲 확대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업체 선정을 진행 중이며, 업체 선정이 완료되는 대로
4월부터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사정삼거리-구 개정역 간 역사치유길 조성 계획 조감도이번 2차 조성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132억 원(국비
66억 원, 시비 66억 원)을 투입해 추진
된다.&nbsp;&nbsp;주요 사업 내용은 사정삼거리부터 구
개정역까지 ‘도시바람길숲’과 구 대야역 일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등이다.&nbsp;시는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공사를 추진
해 2028년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nbsp;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사정삼거리에서
구 군산화물역 구간에 이어 구 개정역까지 약 5.3km에 이르는 녹지축이 연결된다.&nbsp;또한 구 대야역 일원에는 별도의 도시숲이 조성돼 시민 생활권 내 녹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
된다.&nbsp;특히 이번 사업은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단절된 녹지공간을 연결하고,
도시바람길과 기후대응 기능을 동시에 강화하는 ‘군산형 그린인프라’ 구축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다.&nbsp;시 관계자는 “철길숲 확대를 통해 시민 생활권 인근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도시 전역을 잇는 녹지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기후변화
대응과 도시환경 개선을 동시에 실현
하는 녹색도시 조성에 힘쓰겠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도축 가공 유통, 중앙축산 익산공장 준공]]></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43&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도축·가공부터 도매 유통까지 갖춘
㈜농업회사법인 중앙축산 익산공장
준공식이 열렸다.&nbsp;지난 22일 열린 이날 행사에는 노홍석 행정부지사와 정헌율 익산시장 등과 관계사·계열사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투어를 통해 최신
설비를 살펴보며, 향후 운영 방향과
지역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대지면적 3만 4,861㎡ 규모의 익산공장은 5대의 로봇 자동화 설비를 비롯해 국내 최고 수준의 도축·가공 시스템을 갖췄다.&nbsp;부지 내에는 도내 유일의
축산물 도매시장이 개장해 중도매인이
참여하는 경매 기반의 축산물 공급 체계가 구축됐다.&nbsp;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된 ‘복지방 제거기’는 이분도체된 돼지 지육의 내장
지방을 정밀하게 걷어내는 자동화 장비로 신선도를 극대화하는 핵심 공정을 담당하며, 일평균 소 300두·돼지
4,500두의 도축·가공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nbsp;익산공장 준공으로 도축·가공장 직접 고용 외에 도매시장 운영과 협력업체를 포함한 간접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nbsp;도내 한우·한돈 농가는 안정적인 출하처 확보를 통해 물류비 절감과 수취 가격 개선이 전망된다.&nbsp;도내
유일의 축산물 도매시장 개장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직거래형 유통
구조가 형성돼 가격 투명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nbsp;중앙축산은 2024년 4월 (구)축림을
인수한 뒤 시설 현대화에 착수, 2025년 10월 소 도축장 개장 이후 월 도축
실적이 82두에서 633두로 성장했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전주국제영화제 오는 29일부터 개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42&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고사동 영화의 거리
등 전주시 전역에서 개최된다.&nbsp;전주시는 영화제 조직위원회 및 유관
기관의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함으로써 그 어느 해보다 안전한 영화제가
되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nbsp;&nbsp;또한 지난 26년간 영화제의 든든한
동반자였던 자원활동가(지프지기) 4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동시대 영화의 새로운 흐름과 실험적 시도를 조명
하며, 국내외 관객과 영화인들이 함께하는 아시아 대표 영화축제로서 다시
한번 전주의 봄을 영화로 물들일 예정이다.&nbsp;올해 영화제에는 한국영화 공모에
1785편, 국제경쟁부문 공모에 421편이
출품돼 최종적으로 54개국 237편의
다양한 영화가 국내외 관객들을 맞이한다.&nbsp;&nbsp;영화제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개막식과 폐막식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각각 펼쳐진다.&nbsp;개막작은 전직 시인인 주인공을 통해
예술가들의 삶의 허영과 두려움을 드러낸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이며, 폐막작은 한 해 중 가장
긴 겨울밤, 동짓날에 ‘동지(同志)’가 된
사람들의 12.3 계엄 이야기를 다룬 김현지 감독의 ‘남태령’이 선정됐다.&nbsp;&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캠퍼스 복음화 위해 기도하며 후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41&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주 초청교회(담임 박중원 목사)는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지역 6개 단체를 후원했다.&nbsp;초청교회는 최근 온가족 금요 철회예배 시간에 전북신학교와 한국대학생선교회(CCC), 기독대학인회(ESF),제자들선교회(DFC), 한국기독학생회(IVF), 전북대 국제교회 등 총 6곳에 1,350만 원의 헌금 전달식을 가졌다.&nbsp;전주초청교회는 캠퍼스 복음화를 후원하기 위해 한국대학생선교회, 기독대학인회, 제자들 선교회, 한국기독학생회, 전북대 국제교회 등에 후원금을 전달했다.&nbsp;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신년특별새벽기도회에서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성도들이 모은 특별헌금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정배 선교국장은 “다음 세대와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교회가 이웃을 품고 섬기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성도들의 눈물과 기도가 담긴 후원으로 앞으로도 북한 선교와 지역사회를 향한 섬김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nbsp;&nbsp;박중훈 목사는 ‘가슴 뛰는 꿈으로
살다’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돈과
명예 등 세상이 쫓는 가치는 결국 공허함만 남기는 유한한 가짜 꿈에 불과하다”라며 “우리 가슴을 뛰게 하는 진짜 꿈은 한 영혼도 잃어버리지 않고 생명을 살리려 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꿈을 품는 것”이라고 전했다.&nbsp;&nbsp;그는 이어 “사도바울이 사명을 위해
생명조차 조금 더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았던 것처럼 척박한 캠퍼스 현장에서 헌신하는 간사들과 기독교수들 역시 이 위대한 꿈을 발견한 사람들”이라며 “우리 모두 썩..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군산성결교회 리모델링 봉헌, 홈커밍데이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40&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군산성결교회(담임 신동원 목사)가 교회 설립 51년 동안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교회 리모델링으로 부흥성장을 도모하는 감사 예배를 드렸다.&nbsp;지난 12일(주일) 열린 교회 리모델링
감사 봉헌 및 홈커밍데이 행사 예배는
담임 신동원 목사의 집례로 윤태원 학생의 기도, 박소은 어린이의 성경봉독
후 이형식 목사(지방회장. 늘푸른교회)가 ‘그리스도인의 우선 순위’를 제목으로 설교했다.&nbsp;군산성결교회 교인들이 리모델링 봉헌 감사예배를 드리고 홈커밍데이 행사를 찾은 전 교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부는 봉헌 예식으로 이성철 안수집사의 건축경과 보고와 영상시청 후 신동원 목사 동창인 김은숙 권사(LA 하나교회,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상임이사)가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증거했다.&nbsp;김 권사는 “나는 미국 LA 하나교회를 섬기는 권사인데 내 고향 청주초등학교 동창 단톡방에서 초등학교 친구
신동원 목사가 군산성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중 교회를 리모델링한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에 깊은 성령의 두드림을 느껴 선뜻 건축헌금을 드렸는데 주님을 생각하며 기쁘고 평안했다.”라며
“26년 전에 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하며
처음에 실패도 어려움도 많았지만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어려움
이 닥쳐도 좌절이나 포기의 순간에도
주님께 기도로 구할 때 하나님이 나에게 가르쳐준 말씀은 ‘진실’이었다. 모든 일에 진실하고 정직하게 하는 것을
내 마음에 주님은 담아 주셔서 오늘에
한인 무역인으로 자리 잡아 주님만을
사모하며 살도..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귀한 직분 감당할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39&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김제 신흥교회(담임 박현자 목사)는
지난 19일 창립 62주년 기념 예배 및
임직. 은퇴식을 열었다.&nbsp;예배는 박현자 목사 인도로 부노회장
박연무 장로(유강교회) 기도, 서광원
목사(서포교회) 성경봉독 후 노회장 김완철 목사(성운교회)가 “부름 받은 자의 삶을 주제로 설교하며 “우리들이
소명 의식이 없다면, 신앙생활이 온전치 못하다.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내려
놓고 온유한 마음으로 섬기며, 성령
안에서 하나될 수 있도록 사명을 감당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nbsp;&nbsp;이어 박현자 목사 집례로 노미숙 장로와 박병석 안수집사 임직식, 2명의
명예권사 추대, 1명의 장로와 2명의 권사 은퇴식을 가졌다.&nbsp;축하 및 인사 시간에 노미숙 장로는
“말씀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귀한 직분 잘 감당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nbsp;신흥교회는 10여 년 전부터 떡국용 떡을 나누며, 매년 면사무소를 통해 떡국용 떡 120~200kg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성탄절마다 마을 6개 경로당에 과일과 떡을 나누고, 매주 독거
노인 가정에 반찬을 전하고, 집 수리를
해주는 등 섬김의 사역을 다하고 있다.&nbsp;박현자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 소외된 계층을 찾아 사랑을 나누는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 힘쓰겠다”라며 “새로운 일꾼들과 명예롭게 은퇴하시는 분들의 헌신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nbsp;/심은혜 기자&nbsp;&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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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3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생명과 정의  평화의 가치 실천 기대”]]></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3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전주YMCA는 지난 9일 평화센터에서
제21대 이사장 김종기 장로(어울림교회) 이임과 제22대 이사장 조재승 장로(김제동북교회) 취임식을 열었다.&nbsp;지난 9일 전주YMCA 평화센터에서 이사장 이·취임식이 열렸다.이날 행사는 1부 개회 예배와 2부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nbsp;개회 예배는 최훈창 부이사장의 인도로 시작해 김영태 목사의 기도에 이어, 전주 노회장 김경근 목사가 ‘지나온 역사를
기억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nbsp;김 목사는 일제강점기 신사참배 등 한국교회의 아픈 역사를 언급하며 “과거를 바로 기억하고 철저히 성찰할 때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nbsp;이어진 이·취임식에서는 김종기 이사장이 4년간의 사역을 마무리하며 이임
했다.&nbsp;김 이사장은 재임 동안 평화 기금 3억 원 모금, YMCA 평화센터 개소,
창립 100주년 기념 사업 추진, 청소년
피스메이커 양성 등 기독 시민운동 기반을 견고히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nbsp;&nbsp;김 이사장은 “평회원으로 돌아가서도
YMCA 운동을 위해 계속 헌신하겠다”
라며 “앞으로 CBMC와 함께 이 지역
사회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헌신하겠다”라고 밝혔다.&nbsp;이날 행사에서는 임수진 전 이사장과
이강실 목사, 황금성풀무학교 학부모협의회장 등 교계 및 시민사회 인사들이 축사를 전하며 전주YMCA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교회와 시민사회를
잇는 가교로서 생명과 정의, 평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신앙과 전문직 소명의 조화 보여줄 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37&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교계의 저명한 사역자를 초청하여 부흥회를 이어가고 있는 순복음참사랑교회(담임 남기곤 목사)가 오는 26일
의료선교 사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에스더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집회를 연다.&nbsp;&nbsp;신 목사는 의사와 목회자의 길을 함께
걷는 이력으로, 신앙과 의료전문성을
결합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nbsp;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 의료선교부를 이끌며 의료와 선교를 접목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는 신 목사는 특히 신촌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서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육체적
치유와 영적 돌봄을 아우르는 통합적
사역을 실천해 왔다.&nbsp;남기곤 목사는 “신에스더 목사의 간
증과 말씀을 통해 신앙의 본질과 사랑
의 실천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nbsp;기대한다”라며 “지역 교회와 성도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위로를 전하는 집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nbsp;그는 이어 “이번 부흥성회는 의료선교라는 특수한 사역 영역을 통해 교회의 사회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신앙과
전문직 소명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통합 측도 봄 정기노회 열어]]></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36&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예장 합동에 이어 통합 측 도내 노회들도 봄 정기노회를 일제히 열고 총대
선출과 목사 임직식을 열었다.&nbsp;통합 전북노회(노회장 이재연 목사)는
지난 14일 전주시온성교회에서 제186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nbsp;이번 노회에서는 교단 제111회기 총회에 파견할 총대선거와 함께 목사 임직예식 등 안건을 처리했다.&nbsp;&nbsp;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심태식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성정수 장로 기도와
회의록서기 유운성 목사 성경봉독, 전북노회장로회 특송 후 노회장 이재연
목사가 ‘하나 됨의 힘’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nbsp;&nbsp;성찬식은 이재연 목사 집례로 부회계
이명로 장로 헌금기도, 전주시온성교회 이향란 권사 특송, 전 노회장 이충일 목사 축도, 서기 김관중 목사 광고
순으로 마쳤다.&nbsp;이어 진행된 회무에서는 제111회기 총
회 목사 총대와 장로 총대 총 18명이
선출됐다.&nbsp;총대는 이재연, 김관중, 심혜련(전도), 심태식, 이봉근, 온성진, 고영환, 손문섭, 황세형 목사와 성정수, 한인규, 유희성, 이명휘, 최진영, 오장진,
이로, 하희수, 이현교 장로 등이다.&nbsp;&nbsp;오후에 열린 목사 임직 예식에서 총 6
명이 안수를 받았다.&nbsp;임직자는 최성희,
정순남, 이미순, 홍윤예, 전현진, 정평화
등이다.&nbsp;임직식은 이재연 목사 집례, 회계 한인규 장로 기도, 부회록서기 김우종 목사
성경봉독(빌2:5-8) 순으로 진행됐다.&nbsp;&nbsp;안수예식은 이재연 목사..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평강이 임하도록 낮은 자세로 섬길것”]]></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35&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중전주노회는 지난 14일 전북 전북신학원에서 제31회 정기회를 열고, 전
주동명교회 박승규 목사를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됐다.&nbsp;예배는 노회장 강명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회계 송문호 장로의 기도와 서기 심요한의 성경봉독(요한복음
20장 19~23절)이 이어졌다.&nbsp;강명수 목사는 ‘평강이 있을지어다’를 주제로
한 설교에서 노회 공동체의 화합과 사명적 평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지난 14일 열린 합동 중전주노회 정기회에서 신·구 노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예배 후 이어진 성찬식은 전 노회장
손길남 목사의 집례로 진행되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nbsp;이후 진행된 회무처리에서는 임원 선거를 통해 제31회기를 이끌어갈 새 임원진이 구성됐다.&nbsp;신임 노회장으로&nbsp; 출된 박승규 목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이 노회 산하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흘러가도록 낮은 자세로 섬기겠다”며 섬김의 리더십을 다짐했다.&nbsp;다음은 신임원 △노회장 박승규 목사(동명교회) △부노회장 배건식 목사(베드로교회), 송문호 장로(동부교회) △
서기 심요한 목사(이레교회) △부서기
황성하 목사(성화교회) △회의록서기
유사무엘 목사(영락교회) △부회의록
서기 김승진 목사(신명교회) △회계 박철 장로(임마누엘교회) △부회계 오재천 장로(새순교회)&nbsp;/임채영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합동 이리노회 장로부노회장회 새출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34&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이리노회 장로부 노회장회는 친교 오찬모임을 지난 13일(월) 시내 모
음식점에서 열고 모임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nbsp;이리노회 역대 장로부 노회장회는
2023년에 중단되었다가 장로 총대와
장로회원의 권익 보호와 활성화, 노회
발전과 개선방안을 의논하는 한편 그
동안의 수고와 헌신을 위로하며, 친교
단체로 운영하기 위하여 다시 모임을
갖기로 했다.&nbsp;이날 참석자들은 정회웅 장로(이리어양교회)를 회장으로 추대하고 총무에
조환구 장로(이리고현교회), 회계에 조수현 장로(기쁨의교회)로 실무진을 구성하여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nbsp;장로부 노회장회는 앞으로 노령회원
참여 독려와 춘기 야유회, 장로 총대
청원, 이리노회 역사위원회 설치, 해당
장로 애경사에 참석하여 축하와 위로의 자리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nbsp;/심은혜 기자&lt;저작권자&#169;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gt;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영혼 구원 교회 정체성 회복에 중점”]]></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33&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합동 전북교회협의회(대표회장 서현수
목사)는 지난 10일 전북신학원에서 제
2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김형래 목사를 선출했다.&nbsp;&nbsp;&nbsp;이날 총회에는 전북지역 15개 노회 소속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교단 연합의 결속을 다졌다.&nbsp;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형래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교회의 본질적 사명 회복을 강조했다.&nbsp;그는 “교회는 언제나
영혼 구원의 사명을 중심에 둘 때 가장
교회다워진다”며 “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사역에 중점을 두고 겸손히 교회협의회를 섬기겠다”라고 밝혔다.&nbsp;&nbsp;예배는 서기 김문석 목사의 사회로 회계 김명오 목사의 기도, 회의록서기 박상필 목사의 성경봉독(시편 23편 1~6절)으로 이어졌다.&nbsp;&nbsp;이어 행복한우리교회 오카리나선교회의 특주가 분위기를 더했고, 회장 서현수 목사는 ‘내 입의 고백’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nbsp;이후 김문석 목사의 광고와 명예회장 강동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nbsp;축하순서는 회장인 서현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이어 강명수&nbsp;&nbsp;중전주노회장이 환영사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nbsp;축사는 전 전북신학원장 김정식 목사와 기독신문사장 태준호 장로가 맡았다. 
이어 격려사는 전북신학원 이사장 백종성과 전북신학원장 진두석 목사, 그리고 총회 회의록서기 안창현 목사가
맡아 순차적으로 진행됐다.&nbsp;행사의 마지막 순서는 김문석의 내빈 소개로 이어..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1: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개 교회 부흥위해 연구하고 실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32&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전북기독교총연합회가 정기총회를 통해 새 회장을 선출하고 차기 회기를 이끌 임원진 구성을 마치고 지역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nbsp;전북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추이엽
목사)는 지난 23일 오전 군산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제24회 정기총회를 개최
했다.&nbsp;이날 총회에서는 고영완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신임
임원진도 함께 확정됐다.&nbsp;전북총연 신임회장 고영완 목사가 직전회장 추이엽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고영완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전북 교계의 연합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각 교회의 부흥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라며 “전체 사업비의 10%와 축하
헌금은 오는 8.15광복절연합예배에서
각 지역별로 추천을 받아 장학금으로
지급하겠다”라고 밝혔다.&nbsp;그는 또 “지역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반성경적 이데올로기의 공격에 맞서 대응해
나가며 교회생태계를 지켜나가는 일에도 열심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nbsp;이날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회의로
나뉘어 진행됐다.&nbsp;1부 예배는 상임부대표 고영완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선임
부대표 김동하 목사의 기도, 사무차장
손문섭 목사의 성경봉독(로마서 12장
10~11절) 후 군산 기장 측 후배 목사들의 ‘주이 은혜라’특송이 이어졌다.&nbsp;이어 대표회장 추이엽 목사가 ‘주를
섬기듯 남을 섬기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으며, 상임총무 김복철
목..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0: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 어린이와 학부모 전도 위한 축제 연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31&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올해도 어린이날에 전주 지역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대규모 전도축제가 마련된다.&nbsp;한국어린이전도협회 전주지회(대표 주진경 전도사)가 주관하는 ‘제29회 어린이날 대잔치’ 가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놀이마당에서 열린다.&nbsp;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는 동시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적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nbsp;&nbsp;특히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균형 있게 구성돼 단순한
놀이를 넘어 교육적·정서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행사를 준비한 한국어린이전도협회
전주지회 대표 주진경 전도사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며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어린이날 행사의 목적은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고 어린이와 부모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
돼 현장에서는 질서 있는 운영과 안전한 진행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고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nbsp;무대 공연은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콘텐츠로 채워진다. 풍선쇼와 인형극, 매직공연을 비롯해 ‘기쁨의 아이들’ 공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장기
자랑 등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nbsp;이러한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참여와 소통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체험 프로그램 또한 풍성하다.&nbsp;팽이
조립, 스프링 조립 인..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0: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YFC 청소년 예술제 올해도 열린다]]></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30&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nbsp;도내 기독청소년들의 대표적인 달란트 경연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YFC 청소년 예술제’가 올해도 열린다.&nbsp;지난 80여 년간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온 국제 청소년 선교
단체인 YFC(Youth For Christ, 십대선교회) 전주지구가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주최해 온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고 계발하여 예술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자로 서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nbsp;또한 기독교적이고 건전한 문화를 형성함으로 확신 있는 믿음을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nbsp;&nbsp;본선 대회는 6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예선발표: 5월 22일(금) 15:00△
본선모임: 5월 30일(토) 10:00~12:00△
본선대회: 6월 13일(토) 15:00
시, 전주태평교회에서 진행된다.&nbsp;고등
학생 이하의 기독 어린이,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독창, 중창,
찬양팀, 워십댄스, 5분 스피치, 연주 등
6개 부문 경연이 진행된다.&nbsp;우수한 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38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nbsp;이번 행사를 이끌고 있는 전주YFC이
사장 김복철 목사(새전주교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들의 믿음을 선포하는 모습이 기대된다”
라며 “이번 청소년 예술제를 통해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 진정한 예배자로 세워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nbsp;청소년 예술제 참가 문의는 0..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510:2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심야 시간·공휴일에도 안심…‘공공심야약국’ 샘골약국 운영]]></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29&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정읍시보건소가 심야 시간과 공휴일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수성동 소재 샘골약국(수성주공A 근처)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nbsp;  공공심야약국은 늦은 밤이나 휴일에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약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nbsp;  샘골약국은 연중무휴로 저녁 9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약사의 전문성에 기반한 복약 지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nbsp;  단, 약국 사정에 따라 매월 1~2회 자율 휴무가 이뤄질 수 있으므로 방문하기 전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nbsp;  정읍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410: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순창군·순창경찰서, 자동차 체납차량 합동단속 실시]]></title>
	 		<link><![CDATA[http://www.jctv.kr//news/view.asp?idx=9628&msection=7&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순창군은 지난 22일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근절을 위해 순창경찰서와 협력해 관내 고속도로 요금소와 주요 도로 일원에서 체납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nbsp;  이번 합동단속은 ‘지방세법’과 ‘질서위반행위규제법’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고 성실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단속에는 순창군 재무과와 경제교통과, 순창경찰서 교통관리계 등 총 7명이 참여했으며,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중점 대상으로 단속을 진행했다.  &nbsp;  단속 현장에서는 차량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체납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납부 안내와 함께 현장 징수를 실시하는 한편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도 병행했다.   &nbsp;  또한 단속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경찰 인력을 배치해 안전하고 원활한 단속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nbsp;  순창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자동차 관련 체납액을 적극 정리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징수 활동을 통해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이원직 기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4-2313:24]]></dc:date>
	 		<dc:subject/>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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