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4.07.13 (토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교계 교회 크리스천 종합 공연· 찬양· 전시 인터뷰 지역뉴스 논설·기고
 
전체보기
뉴스 홈 지역뉴스  기사목록
 
전북자치도, 바이오특화단지 유치 상생‧발전 간담회 개최
- 정읍시 첨단과학산단 입주기관‧기업 상생 협력방안 논의
기사입력 2024-06-11 오후 2:18:00 | 최종수정 2024-06-11 14:18        

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기원하는 혁신기관 및 기업들과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장 중심의 첨단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전북자치도는 11일 정읍시 첨단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에서 바이오 혁신기관 및 입주기업들과 전북특별자치도의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기원하고 상생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이학수 정읍시장, 염영선 도의원, 정병엽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장, 김차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장, 황경화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장, 김태혁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장,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임문택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장 비롯해 ()케어사이드, ()휴벳, ()바이오메이신 등 바이오 관련 기업 및 산단입주기업 대표, 지역대학, 바이오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529일 생명경제 바이오 얼라이언스 출범에 이어 첨단산업단지 입주기관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개최한 이날 간담회는 산업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행사 참석자들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급변하는 바이오 시장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소통하자고 힘을 모았다.

 

전북자치도는 정읍시익산시전주시를 트라이앵글 벨트로 묶어 바이오 특화단지에 공모했으며 정읍시는 지역내 바이오 강점으로 내세우는 국내 비임상 국책 연구기관들과 미생물동물의약품 관련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지난 4월 첨단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 부설 바이오 규제혁신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우리가 목표로 하는 오가노이드 기반 바이오 산업은 연구기관과 기업이 상생하는 시장 중심의 생태계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 “바이오 산업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순창발효관광재단, 추억의 수학여행 프로그램 본격 운영
남원시, 지역안전지수 취약분야 개선 사업 공모 선정
 기사목록 보기
 
  지역뉴스 주요기사
한백건설이 완공한 평창올림픽 알파인 스키장 전..
전주시 동남부권 지역에 수소충전소 준공
정읍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 ..
방사선 기술을 이용한 '식물병 예방. 치료제 조성..
‘순창장류축제’전라북도 최우수축제 선정
전북인 5천여 명 국회서
신나는 겨울방학, 도서관에서 알차게!
정읍시의회 이상길 의원 정읍시 의료 환경 개선 ..
 
 
주간 인기뉴스
유희태 장로 우석대전망대 실업인 초청
유희태 장로 우석대전망대 실업..
이기동 시의회 의장 퇴임예배 드..
망성교회 올해도 할머니성경학교..
한일여자동문회 사무실 개소 감..
“오늘 사회 문제 가정과 아버지..
 
인기 포토뉴스
군산중동교회 이번엔 아프리카..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위한 사..
“신앙의 중심 오직 예수 안에..
“위봉교회 헌금할 수 있는 성..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Copyright(c)2024 전북기독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