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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C 익산지역 3개지회 하나됐다
펀펀-이리지회, 익산지회로 통합
기사입력 2023-11-18 오전 11:21:00 | 최종수정 2023-11-18 11:21        


 비즈니스 세계에 전도의 사명을 위해 사역하는 CMBC 활성화를 위해 익산 지역 3개지회가 통합대회를 열고 CBMC익산지회로 재창립됐다.


 이날 창립대회에서는 2024년 회장에 임순창 장로(편안교회)와 차기회장 최병철 장로(제일산정현교회)가 추대됐 다. 


 CBMC 익산지역 지회는 그동안 펀펀 지회, 익산지회, 이리지회, 가람지회 등 4개 지회로 운영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를 겪었다. 


 이에 따라 익산지역 CBMC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펀펀지회, 익산지회, 이리지회 등 3개 지회가 모여 익산지회로 통폐합하기로 하고 지난 14일 저녁 6시 익산 궁웨딩홀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창립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리지회 이인원 회장의 사회로 이홍기 사장의 만찬기도로 시 작, 식사를 마치고 모던 색소폰앙상블 연주로 축하연을 펼쳤다. 


 2부 예배는 최병철 펀펀지회 전 회장의 기도 후 장상기 지도목사가 설교했 다.

 3부에서는 임시 회장인 임순창 회장의 사회로 이재현 펀펀지회장이 통합 경과를 보고했다. 이어 회장 인준과 함께 정관을 확정하고 임원을 선정했다. 


 신임회장이 새 회원으로 입회한 6명을 소개하고 앞으로 CBMC회원으로 힘 찬 출발을 위해 환영식을 가졌다. 

 이어 류혜원 삽겹줄지회 회장의 축하 시 낭송 후 김종기 연합회 부회장과 이진희 연합회장이 축사했다. 


 이날 모든 회원들이 일어나 지회 발전을 위해 매년 1인 전도와 회원 영입 등 5가지 지회 지침 준수를 다짐하는 선포식도 가졌다. 


 다음은 신임원  △회장 임순창△차기 회장 최병철 장로△부회장 김종식, 이 인원△총무 박춘원△서기 정용규△회 계 김전기 


                                                                                               /오정식 기자

                                    <저작권자©전북기독신문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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